생활의 기도의 위력 바칠때와 그렇지 않을때
정말 확연히 다릅니다. 하늘과 땅 차이라는
말씀을 실감합니다. 내가 노력할때 주님께서
도와주심을 이번 피정동안 많이 느꼈어요.
믿는대로 이루어지리란 성경 말씀대로
사랑의 메아리는 반드시 돌아오더라구요.
부족하지만 믿고 의지하고 기도드리면서
그 깊고 깊은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건너갈
수 있다하셨지요. 얼마나 심오하고 위대한지를
감격에 겨워하며 기쁨과 행복이 찾아옵니다.
주님 영광 받으시고 성모님 위로 받으시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미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이웃을 위해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은총 받으신
💖프란체스카님의 나눔입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이 5대 영성 피정을 하면서 율리아 엄마를 통해
생활의 기도를 알게 되어 실천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격스럽게 느껴졌고 주님, 성모님, 엄마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피정 주제 중
'이웃을 위해 지향을 두고 생활의 기도 봉헌하기'
를 실천하면서 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적응하는 것이 좀 어려웠는데,
특히, 정말 힘들고 불편한 동료가 한 명 있었습니다.
저는 그분이 저를 너무 힘들기 했기에 말도 섞고 싶지 않았고
그 분과 마주치면 저도 모르게 피하게 되었어요.
그랬더니 제가 영적으로 상태가 정말 안좋아지는 겁니다...!
제 마음은 점점 불만으로 가득 찼고 모든 것이 부정적인 눈으로 밖에 보이지 않았습니다.
'이대로는 정말 안 되겠구나!' 싶었어요.
그래서 경당 근처에 살고 있는 저는 틈 날때마다
경당에 가서 기도를 하고 계속 생활의 기도로 봉헌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마음은 쉽게 편안해지지 않았고 계속 언짢기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서울에 다녀올 일이 생겼습니다.
장거리 이동으로 피곤했던지라 역에 도착하여 택시를 부르려고 했는데
문득 이번주 피정 주제인 생활의 기도가 머릿속에 떠오르면서
그 분을 위해서 내가 생활의 기도를 봉헌할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 그 분을 위해 희생과 보속을 바쳐드리자!'🙏
그래서 비록 긴 여정으로 몸은 지치고 힘들었지만 그 분을 지향을 두고
한 걸음, 한 걸음을 희생과 생활의 기도로 봉헌드리며 집까지 걸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후 정말 놀라운 일이 생겼습니다!
저를 힘들게 하셨던 분이 갑자기 저를 대하는 태도가 싹~ 달라지신 겁니다!
저에게 좀 더 신경써주시고 제가 하는 일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시며
제가 무엇을 해드려도 "고마워~" 하시며 좋아하시는 거에요!
저는 변화된 그 분의 모습이 너무 놀랍고 감격스러웠고
정말 어떤 것과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너무나 기뻤어요^^
"구하여라, 받을 것이다. 찾아라, 얻을 것이다. 문을 두드려라, 열릴 것이다.(마태 7,7)"
하신 성경 말씀처럼 정말 제가 간절히 지향하며 청하였더니
주님께서 들어주셨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역시 엄마께서 가르쳐주신 5대 영성의 위력은 너무나 놀랍고
정말 불가능이 없다고 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예전엔 일상 속에서 생활의 기도 바치는 것에 대해 많은 어려움을 느꼈는데
5대 영성 피정을 하는 이 한 주간 동안 생활의 기도를 봉헌하면서
엄마께서 정말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확실하게 느끼게 되었어요!
저를 온전히 내어놓고 주님, 성모님께서 이끌어주시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도드리며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저를 이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에 불러주심에,
그리고 5대 영성을 가르쳐주신 엄마께 다시 한번 너무나 감사드리고
주님, 성모님께 이 모든 영광과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
“내 작은영혼아! 바로 그것이다.
그 기도가 바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기도인 생활의 기도란다.
그 기도야말로 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너의 그 기도 자체가 온유한 봉헌인데
그것은 바로 내 사랑의 심장에서 발원한 온유와 겸손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네 안에 내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또한 너와 생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너는 내 작은영혼이야!”
그래서 생활의 기도의 위력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여러분들께서 뭐든지 안 된다고 하지 마시고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 보십시오! 그러면 다 이루어질 수가 있을 것입니다.
- 율리아 엄마 말씀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