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기적수로 급성 A형 간염의 치유

cecilia
2026-05-26
조회수 310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고 
율리아 엄마의 영육 건강하시고 모든 기능이 정상으로 회복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서영 세실리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어느해 12월 중순쯤에 저의 아들이 아프다는 연락이 왔습니다. 
열나고 춥고 토하고 메스껍다고 했어요.


너무 많이 아파서 쓰러질 정도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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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인 줄 알고 약국에서 약을 사서 먹었답니다.
아픈 증세가 자꾸 더 심해져서 병원에 가라 했는데
아들은 그냥 집으로 돌아 왔다고 했습니다.
식사도 제대로 못하고 물만 조금씩 먹었는데
소변색이 콜라색으로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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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들이 큰병에 걸린 것 같아서... 검사를 권유했지만
아들은 연휴 끝나면 병원 간다고 감기약 먹으면서 버티고 있었기에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 태산 같았습니다.
 
마음이 너무 급해서 인천지부 봉사자한테 연락하여 상황 설명하니
미사부터 봉헌하자고 하여 아들을 위하여 나주 성모님집에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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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자한테 작은 기적성수 10개 정도를 가져와서
하루에 3개 정도씩 먹으라고 아들한테 말했더니 세례를 받았지만 
몇 년동안 냉담하고 있던 아들이 먹지 않겠다 하다가 

본인도 마음이 급했던지 기적 성수를 하루에 3개 정도 먹었다고 합니다. 
그런 후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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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색이 콜라색이었는데... 소변색이 연해 졌다고 하였습니다. 
어떤 병인지도 모르고... 병원약을 먹은 것도 아니고
작은 기적성수만 몇 개 먹은 것뿐인데 소변색이 연해지다니...
몸이 좋아지고 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안심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작은 기적성수가 떨어져서 안 먹은 날부터
다시 소변색이 콜라색으로 진해지기 시작했습니다.
또 봉사자한테 말했더니... 부활 기적성수라 하면서
큰 페트병 2개를 주어서... 아들한테 수시로 마시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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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더니 다시 소변색이 연해지고 무척 아팠던 몸도 많이 회복이 되었습니다.
학원 선생님이었던 아들은 몸이 조금 회복되어 학생들을 가르치기 위하여
영상 수업을 준비하여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었습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동네 병원 내과에 갔더니... 빨리 큰 병원 가라고 하였습니다. 

종합병원 가서 씨티 찍어보니... 급성 A형 간염이라 하였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이 그 정도였으면 간수치가 1000이 넘었을 것이고
급성으로 왔기에 이겨내지 못했으면 사망할 수도 있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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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간수치 결과는 300정도였습니다.
입원은 안 해도 되고 황달기가 조금 남아 있으니... 약을 먹으라고 하였습니다. 
2주 정도 약을 먹고 다시 검사하니... 간수치가 14로 내려 갔습니다.
나주 성모님께 너무 너무 감사해서 감사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생각지도 않았던 어려움이 왔을 때...제일먼저 나주 성모님이 생각났고 
나주 미사와 기적성수로 아들의 급성 A형 간염을 완전히 치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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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들이 먹고 바르고 치유된 그 기적수가 저희 아들도
병원에 입원하지 않고 급성 A형 간염이 치유된 것입니다.
 
율리아 엄마의 희생, 고통으로 주님 성모님도 감동하여서 주신 사랑의 결정체인 나주 기적수...
너무 너무 아름다우신 율리아 엄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님 성모님께 돌려 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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