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지부 루시아입니다.
나주 성모님 집에 다닌 지 32년째 됩니다.
첫 토 기도회 올 때마다 향유와 향기를 주시어 성모님께서 향상 곁에 계신 것을 느낍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영적 치유라고 생각해요.
성모님 집에 다닐 때부터 저의 신앙적으로나 영성적으로나 많이 도움 주시고
지금도 성모님께서 지켜 주시고 계십니다.

저는 아프지만 병이 낫는다. 라기보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은 고난 가운데에
성모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몸에 장기를 들어냈으며 마지막에는 암을 주셨습니다.
그래도 성모님이 좋아서 계속 순례하고 있으며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 우선임에 감사하며 암으로 인한 축복도 대단함을 느껴요.

세속적인 생각에서 영적인 세계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끌어주셨고,
부족함 많은 저를 나주 성모님께서 손 잡아 주님 성심 안에 저를 함께 해 주셨기에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두지 않게 하시고 모든 것 맡겨 마음의 평화와 기쁨, 감사가
항상 제 맘을 차지합니다.
그 중 5대 영성을 실천하고자 노력합니다.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 탓!
저는 오늘 하루하루 5대 영성의 삶에 충실하여
오늘 죽어도 감사! 내일 죽어도 감사! 하는 삶을 살아야 다고 생각해요.
하늘나라가 나의 고향이요. 참 편한 보금자리라 생각하며
그동안 제게는 많은 시련과 고통이 있었으나 성모님께서 저를 낮은자로 만드시고
누구에게나 싫은 소리 한번 못하는 저, 그저 봉헌하며 살게 하셨고
지금도 나주의 영성으로 나주 성모님께 봉헌하며 하루하루 감사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이제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해 기도와 희생, 율리아 자매님의 고통과 합하여 봉헌하려 노력하려 해요.
세계에 어떤 성모님 발현지에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들 이곳 나주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성모님께서 우시고 피눈물. 향유, 참젖 등 어느 나라에도 없고,
성체기적 33번 란치아노 성당에 사진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41년이 되어도 한국 천주교회는 거들떠보지 않으며 너무 성모님께서 비통해 하시고
저희들도 맘 아프지만 기도하고 더 봉헌하면서 많은 죄인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나주 성지의 장애없음으로 승인 나길 기도합니다. 아멘.
대구지부 루시아입니다.
나주 성모님 집에 다닌 지 32년째 됩니다.
첫 토 기도회 올 때마다 향유와 향기를 주시어 성모님께서 향상 곁에 계신 것을 느낍니다.
저는 가장 중요한 것이 영적 치유라고 생각해요.
성모님 집에 다닐 때부터 저의 신앙적으로나 영성적으로나 많이 도움 주시고
지금도 성모님께서 지켜 주시고 계십니다.
저는 아프지만 병이 낫는다. 라기보다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많은 고난 가운데에
성모님께서 함께하여 주시고 몸에 장기를 들어냈으며 마지막에는 암을 주셨습니다.
그래도 성모님이 좋아서 계속 순례하고 있으며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이 우선임에 감사하며 암으로 인한 축복도 대단함을 느껴요.
세속적인 생각에서 영적인 세계로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끌어주셨고,
부족함 많은 저를 나주 성모님께서 손 잡아 주님 성심 안에 저를 함께 해 주셨기에
육체적인 것에 마음을 두지 않게 하시고 모든 것 맡겨 마음의 평화와 기쁨, 감사가
항상 제 맘을 차지합니다.
그 중 5대 영성을 실천하고자 노력합니다.
생활의 기도, 셈치고, 봉헌의 삶, 아멘, 내 탓!
저는 오늘 하루하루 5대 영성의 삶에 충실하여
오늘 죽어도 감사! 내일 죽어도 감사! 하는 삶을 살아야 다고 생각해요.
하늘나라가 나의 고향이요. 참 편한 보금자리라 생각하며
그동안 제게는 많은 시련과 고통이 있었으나 성모님께서 저를 낮은자로 만드시고
누구에게나 싫은 소리 한번 못하는 저, 그저 봉헌하며 살게 하셨고
지금도 나주의 영성으로 나주 성모님께 봉헌하며 하루하루 감사 기쁨으로 살아갑니다.
이제 나주 성모님 인준을 위해 기도와 희생, 율리아 자매님의 고통과 합하여 봉헌하려 노력하려 해요.
세계에 어떤 성모님 발현지에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들 이곳 나주만큼 큰 기적이 없습니다.
성모님께서 우시고 피눈물. 향유, 참젖 등 어느 나라에도 없고,
성체기적 33번 란치아노 성당에 사진으로 전시되어 있습니다.
41년이 되어도 한국 천주교회는 거들떠보지 않으며 너무 성모님께서 비통해 하시고
저희들도 맘 아프지만 기도하고 더 봉헌하면서 많은 죄인들을 구원할 수 있도록
나주 성지의 장애없음으로 승인 나길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