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 성모님!
안산에 사는 이 용걸입니다. 저는 개신교 신자입니다.
6월 30일 눈물흘리신 성모님 기념일에
사돈을 통하여 첫 순례를 왔고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안산에서 오기가 멀어서 그렇지
가까우면 나주가 너무 좋아 맨날 오고 싶습니다.
6월 30일 눈물 기념일에 첫 순례 때
새벽에 감기가 걸린 상태로 나주성지로 왔는데
기도회 끝나고 집에 가니 감기가 나아 참 신기합니다.

12월 첫 토에도 도착하여 동산을 보니 너무 좋고 그 좋은 것은
말도 다 표현 못 합니다. 나이가 많아 표현이 부족하지요.
기분이 엄청 좋아 흥분되고 율리아님 말씀도 너무 좋습니다.
교회는 1시간 앉아 있다가 말만 듣고 그냥 나오는데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하는 기도회는 주님 성모님의 현존과 살아계심도 느껴져
기도하면 눈물이 쏟아지고 감정이 쏟아지려고 합니다.
또 율리아님 말씀은 귀에 쏙쏙 들어오며 너무 좋아요.

안산에서 멀기도 하지만 좋기 때문에 또 옵니다.
이곳은 은총이 많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허리도 안 좋고 혈압이 있어 추위를 많이 타지만
계속 순례하면 그것까지 좋아질것 같아 힘을 냅니다.
율리아님의 지극하신 사랑에 감기도 치유받아 감사 또 감사합니다.
이제는 나주로 순례 오시는 분들이 한 분 한 분 받은 은총이 전해지고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들이 은총으로 흘러들어가
불치병 그 외 수많은 암들 또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순례자들이
영.육 치유받아 나주 5대 영성으로 잘 살아가길 다짐하는
성모님 동산에 순례자들은 너무나 행복해 보인다는 사돈의 말씀처럼

저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극심한 고통까지도 희망 있는 고통이라고 하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는 사랑하는 내
귀여운 딸아!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바치는 너의 그 고통들을 통해서 오늘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성모님 2006. 8. 5 메시지말씀>
찬미예수님! 찬미 성모님!
안산에 사는 이 용걸입니다. 저는 개신교 신자입니다.
6월 30일 눈물흘리신 성모님 기념일에
사돈을 통하여 첫 순례를 왔고 이번이 세 번째입니다.
안산에서 오기가 멀어서 그렇지
가까우면 나주가 너무 좋아 맨날 오고 싶습니다.
6월 30일 눈물 기념일에 첫 순례 때
새벽에 감기가 걸린 상태로 나주성지로 왔는데
기도회 끝나고 집에 가니 감기가 나아 참 신기합니다.
12월 첫 토에도 도착하여 동산을 보니 너무 좋고 그 좋은 것은
말도 다 표현 못 합니다. 나이가 많아 표현이 부족하지요.
기분이 엄청 좋아 흥분되고 율리아님 말씀도 너무 좋습니다.
교회는 1시간 앉아 있다가 말만 듣고 그냥 나오는데
나주 성모님 동산에서 하는 기도회는 주님 성모님의 현존과 살아계심도 느껴져
기도하면 눈물이 쏟아지고 감정이 쏟아지려고 합니다.
또 율리아님 말씀은 귀에 쏙쏙 들어오며 너무 좋아요.
안산에서 멀기도 하지만 좋기 때문에 또 옵니다.
이곳은 은총이 많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오는 것 같습니다.
저는 허리도 안 좋고 혈압이 있어 추위를 많이 타지만
계속 순례하면 그것까지 좋아질것 같아 힘을 냅니다.
율리아님의 지극하신 사랑에 감기도 치유받아 감사 또 감사합니다.
이제는 나주로 순례 오시는 분들이 한 분 한 분 받은 은총이 전해지고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들이 은총으로 흘러들어가
불치병 그 외 수많은 암들 또 이루 셀 수 없이 많은 순례자들이
영.육 치유받아 나주 5대 영성으로 잘 살아가길 다짐하는
성모님 동산에 순례자들은 너무나 행복해 보인다는 사돈의 말씀처럼
저도 너무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게 극심한 고통까지도 희망 있는 고통이라고 하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아름답게 봉헌하는 사랑하는 내
귀여운 딸아!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을 구하기 위하여
바치는 너의 그 고통들을 통해서 오늘 수많은 영혼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를 받게 될 것이다.
<성모님 2006. 8. 5 메시지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