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베로니카입니다.
저희 남편의 성격은 강압적이고 명령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에
분노도 잘하고 고지식한 사람이었어요. 반면 좀 너그럽고 위트가 있습니다.
이런 남편을 제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편의 티만 이렇게 잔-득 보고 살아왔습니다.
지금 남편은 요즘 제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고맙다 소리를 난생 처음 들었습니다.
그 말투도 상냥해 졌습니다.
지금까지 23년을 살면서 들어보지 못한 말! ...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는 말 못 들었는데 이렇게 남편이 변했습니다.
나주 오기 전 유튜브로 나주 5대 영성을 보면서
저도 5대 영성 중 2대 영성이라도 실천해 보자며 남편에게 실천을 했습니다.
남편과 헤어지려고 매일 티격태격 싸우고 짜증난 세월을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남편에게 발을 씻겨주라는 율리아 엄마 말씀을 듣고 실천하려는데 온갖 자존심 상해서
그만두려했지만

실천하여 행복한 가정이 되었다는 어느 자매님의 이야기를
율리아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저도 한번 실천해 보자. 결심했어요.
남편이 퇴근하여 왔는데 말도 잘 안하는 제가
"여보! 다녀오셨어요?" 하고는 다소곳하게 큰절을 합니다.
남편은 아무 말도 안 합니다.
저는 또 옷 벗고 씻어요. 남편은 "아무 말 없지만...
하루 지난 다음 또 밥 차려 주고 그 다음날에도
"여보! 다녀오셨어요."하며 절을 합니다.
남편이 "응"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3일을 그렇게 하니 남편은
"응 누가 왔어?.."합니다.

내가 변화되어야 겠다 생각했어요.
사업도 안 되고 집도 무너지고 남편과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라는 생각에
말이 별로 없는 저 실천하니 지금은 말을 잘 합니다.
예전 같으면 남편에게 아이고 웃기고 있네. 당신이 잘못 했어. 말하기 일수였지만
지금은 생글 생글 웃기만 잘 하니 남편은 절 보고 돌았네 돌았네 하지만

절대로 아무 말도 안하고 남편 말에 '네 네' 합니다.
겉으론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소서! 찬미 찬송 받으소서! 말을 하고 싶은데
돌았다 할까 봐 꾹 참고 속으로 합니다. 저도 달라져서...
예전 같으면 남편에게 참지 못한 것도 참으면서
"당신이 다 옳아요. 잘못은 다 내 탓이예요.“
"여보! 그렇게 하세요. 다녀오세요." 하니
며칠 사이에 남편이 "여보! 고마워" 합니다. "어, 미안해!" 합니다.
저도 감동받아 성당에 가서 막 울었습니다.
'미안하다, 고맙다' 소리를 평생 한 번도 안 하고 들어보지 못했는데
제가 말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내 탓이다. 생각하고 남편에게 실천하니 이렇게 변해서
주님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해서
남편이 하는 말을 주님 성모님 모두다 들으셨지요.
성모님! 너무 감사해요. 행복하게 잘 살게요. 했습니다
내가 바뀌니 남편은 더 좋아지고 저도 남편을 용서해 주게 되어 웃어주니
남편은 거친 말을 내뱉지 않습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도 살았던 것처럼 그 맘 제게도 넣어주세요.'라고 합니다.
힘든 남편은 로또 되길 기도해라 하지만 저는 남편에게 말합니다.
"사장이 취직이 되게 했는데 직원이 뺀질뺀질해서
하라는 것도 안 하면 사장이 돈을 주겠어 안 주겠어?" 하니 남편은 웃습니다.
하느님은 사장님인데 회개하고 일하고 하느님 뜻대로 살아야 주시지
그렇게 이야기를 할 정도로 말을 합니다.
예전에 저는 말도 잘 안 했고 웃음도 없었고 퉁퉁 부은 제 얼굴이었어요.
반찬도 맛 없었지만 지금은 반찬도 맛있고 밥도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우린 나주 성모님을 아는 것이 로또를 맞은 것입니다.

나주에 다니면서도 감사할 일이 많았어요.
김포공항에 지갑도 잃어버렸는데 호주머니에 다 뒤져보아도 없었는데
집에서 보니 그대로 호주머니에 잘 있었고 성탄절 때도 딸이 외국을 나가
비행기 시간이 오후였기에 나주로 올 수 없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갑자기 오전으로 바뀌어 성탄절에도 올 수 있었습니다.
나주에 순례 오던 날도 남편이 교통사고가 나, 차가 다 찌그러지고 박살났다며
제게 씩씩되었지만 나주를 다녀오니
그 다음날 남편은 "당신이 기도해줘서 해결이 너무 잘 됐어 여보!"
저는 "거봐 걱정하지 마 하느님이 다 해줘"
"하느님 빽이 있으니 당신은 좋겠다" 합니다.
나주 성모님 사이트에 올라온 것 80년도부터 5대 영성, 나주 영성에 관련된 책들은
안 본 것이 없었어요.
자면서도 5대 영성 실천하고 싶어 꿈에도 '저 영혼 육신 더러운 것 다 빼내주세요.
주님! 잘못했습니다.' 잠결에도 기도하고 자고나면 너무너무 좋아요.

요즘 자주 흥얼거립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노래하며 흥얼거리고
밥 다먹고 싱크대쪽으로 가면서
"엄마! 어~엄마!~~~구원의 방주!“
혼자 흥얼거리고 아무도 없을 땐 방에 들어가 춤을 춥니다.
'온 몸이 전율이 오며 제 맘은 활활 더 타오릅니다.
5대 영성 실천하니 너무 좋아 달라진 제 모습들 혼자 흥얼거리니까
남편이 뭐라고 하지만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이렇게 변화된 저희 가정은 모두 나주 성모님 덕분입니다.
율리아님께 감사드리며 주님 성모님께 찬미 영광받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베로니카입니다.
저희 남편의 성격은 강압적이고 명령적이고 퉁명스러운 말투에
분노도 잘하고 고지식한 사람이었어요. 반면 좀 너그럽고 위트가 있습니다.
이런 남편을 제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편의 티만 이렇게 잔-득 보고 살아왔습니다.
지금 남편은 요즘 제게 미안하다고 합니다. 고맙다 소리를 난생 처음 들었습니다.
그 말투도 상냥해 졌습니다.
지금까지 23년을 살면서 들어보지 못한 말! ...
"고맙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는 말 못 들었는데 이렇게 남편이 변했습니다.
나주 오기 전 유튜브로 나주 5대 영성을 보면서
저도 5대 영성 중 2대 영성이라도 실천해 보자며 남편에게 실천을 했습니다.
남편과 헤어지려고 매일 티격태격 싸우고 짜증난 세월을 지금까지 살아왔지만
남편에게 발을 씻겨주라는 율리아 엄마 말씀을 듣고 실천하려는데 온갖 자존심 상해서
그만두려했지만
실천하여 행복한 가정이 되었다는 어느 자매님의 이야기를
율리아님께서 말씀해 주셨는데 그 말씀을 듣고 저도 한번 실천해 보자. 결심했어요.
남편이 퇴근하여 왔는데 말도 잘 안하는 제가
"여보! 다녀오셨어요?" 하고는 다소곳하게 큰절을 합니다.
남편은 아무 말도 안 합니다.
저는 또 옷 벗고 씻어요. 남편은 "아무 말 없지만...
하루 지난 다음 또 밥 차려 주고 그 다음날에도
"여보! 다녀오셨어요."하며 절을 합니다.
남편이 "응"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3일을 그렇게 하니 남편은
"응 누가 왔어?.."합니다.
내가 변화되어야 겠다 생각했어요.
사업도 안 되고 집도 무너지고 남편과 행복하게 살아야 된다라는 생각에
말이 별로 없는 저 실천하니 지금은 말을 잘 합니다.
예전 같으면 남편에게 아이고 웃기고 있네. 당신이 잘못 했어. 말하기 일수였지만
지금은 생글 생글 웃기만 잘 하니 남편은 절 보고 돌았네 돌았네 하지만
절대로 아무 말도 안하고 남편 말에 '네 네' 합니다.
겉으론 '주님 성모님 영광 받으소서! 찬미 찬송 받으소서! 말을 하고 싶은데
돌았다 할까 봐 꾹 참고 속으로 합니다. 저도 달라져서...
예전 같으면 남편에게 참지 못한 것도 참으면서
"당신이 다 옳아요. 잘못은 다 내 탓이예요.“
"여보! 그렇게 하세요. 다녀오세요." 하니
며칠 사이에 남편이 "여보! 고마워" 합니다. "어, 미안해!" 합니다.
저도 감동받아 성당에 가서 막 울었습니다.
'미안하다, 고맙다' 소리를 평생 한 번도 안 하고 들어보지 못했는데
제가 말하는 것을 옳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내 탓이다. 생각하고 남편에게 실천하니 이렇게 변해서
주님 성모님께 너무너무 감사해서
남편이 하는 말을 주님 성모님 모두다 들으셨지요.
성모님! 너무 감사해요. 행복하게 잘 살게요. 했습니다
내가 바뀌니 남편은 더 좋아지고 저도 남편을 용서해 주게 되어 웃어주니
남편은 거친 말을 내뱉지 않습니다.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도 살았던 것처럼 그 맘 제게도 넣어주세요.'라고 합니다.
힘든 남편은 로또 되길 기도해라 하지만 저는 남편에게 말합니다.
"사장이 취직이 되게 했는데 직원이 뺀질뺀질해서
하라는 것도 안 하면 사장이 돈을 주겠어 안 주겠어?" 하니 남편은 웃습니다.
하느님은 사장님인데 회개하고 일하고 하느님 뜻대로 살아야 주시지
그렇게 이야기를 할 정도로 말을 합니다.
예전에 저는 말도 잘 안 했고 웃음도 없었고 퉁퉁 부은 제 얼굴이었어요.
반찬도 맛 없었지만 지금은 반찬도 맛있고 밥도 제일 맛있다고 합니다.
우린 나주 성모님을 아는 것이 로또를 맞은 것입니다.
나주에 다니면서도 감사할 일이 많았어요.
김포공항에 지갑도 잃어버렸는데 호주머니에 다 뒤져보아도 없었는데
집에서 보니 그대로 호주머니에 잘 있었고 성탄절 때도 딸이 외국을 나가
비행기 시간이 오후였기에 나주로 올 수 없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갑자기 오전으로 바뀌어 성탄절에도 올 수 있었습니다.
나주에 순례 오던 날도 남편이 교통사고가 나, 차가 다 찌그러지고 박살났다며
제게 씩씩되었지만 나주를 다녀오니
그 다음날 남편은 "당신이 기도해줘서 해결이 너무 잘 됐어 여보!"
저는 "거봐 걱정하지 마 하느님이 다 해줘"
"하느님 빽이 있으니 당신은 좋겠다" 합니다.
나주 성모님 사이트에 올라온 것 80년도부터 5대 영성, 나주 영성에 관련된 책들은
안 본 것이 없었어요.
자면서도 5대 영성 실천하고 싶어 꿈에도 '저 영혼 육신 더러운 것 다 빼내주세요.
주님! 잘못했습니다.' 잠결에도 기도하고 자고나면 너무너무 좋아요.
요즘 자주 흥얼거립니다.
마리아의 구원방주! 노래하며 흥얼거리고
밥 다먹고 싱크대쪽으로 가면서
"엄마! 어~엄마!~~~구원의 방주!“
혼자 흥얼거리고 아무도 없을 땐 방에 들어가 춤을 춥니다.
'온 몸이 전율이 오며 제 맘은 활활 더 타오릅니다.
5대 영성 실천하니 너무 좋아 달라진 제 모습들 혼자 흥얼거리니까
남편이 뭐라고 하지만 집안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이렇게 변화된 저희 가정은 모두 나주 성모님 덕분입니다.
율리아님께 감사드리며 주님 성모님께 찬미 영광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