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진정한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났어요.

pmy4177
2025-05-16
조회수 645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정주현 이사벨라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제가 처음 순례할 때는 율리아님이 밖으로 못 나오셨어요.
순명하고 있어서 볼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갔다 오고 나서 집에 와서 한 달을 굉장히 아팠어요.
병원 가도 안 나았어요.

걷지도 못하고 먹어도 계속 싸요.


그러다 꿈 속에서 뭐가 나타나냐면 

굉장히 큰 운동장 같은 거 있었는데 그 가운데 제가 누워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한복 입은 여자의 무릎에 누워 있는 겁니다. 

누워 있으면서 주님의 기도를 하는데 그 여자분이 제 이마에 손을 올렸습니다.

제 몸이 저절로 가벼워지는 거예요.

 

그때 갑자기 사람들이 내 주위에 빙빙빙빙 도는 거예요.
그러다가 나중에 사라졌습니다.
난 왜 그러는지 뜻을 몰랐습니다.

이제 하느님 자녀가 될 준비를 하라는 뜻이구나.
라며 나중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성당에서 세례를 받지만 

나쁜 게 완전히 물러가는 데 시간이 좀 많이 걸리는가 봅니다.
그래서 그런 꿈을 통해서도 은총을 받았습니다.

 

나주 순례를 다니면서 5대 영성을 배우게 되어 

변화된 삶을 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는 사랑이다. 

너희를 위하여 나는 내 자신을 모두 다 내놓지 않았느냐.

 지금도 내가 너희를 위하여 보이지 않는 

피땀과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는 것을 너희가 알았다면 

이제 생활로써 나의 피땀을 닦아다오. 그것이 바로 회개의 삶이다. 

유다라는 대표적인 모욕자도 있었지만 마리아 막달레나처럼 

너희 모두가 회개하여 위험한 이 세상에서 

내 어머니 마리아의 손을 꼭 붙잡고 나에게로 오너라."

(1992년 5월 27일 예수님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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