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5대 영성으로 다시 시작한다면 마귀가 쓰러집니다.

운영진
2023-03-18
조회수 1724

 

 

한국에서 이렇게 수많은 기적을 행하시는 우리 주님과 성모님을 인준하지 않아요. 외국은 한 번만 기적이 나도 인준해 주시는데 정말 한국은 너무나 잘못했습니다. 어느 곳에는 아이들이 성모님 우시는 모습 두 번 봤는데 거기 성지가 되고 큰 성당이 지어졌어요. 또 수사 신부님이 자다가 성모상이 눈을 한번 끔뻑하고, 두 번 윙크한 것을 보셨는데 거기도 큰 성당이 지어졌어요.

 

그런데 나주에는 이렇게 정말 은총이 많고 예수님 성모님께서 상상할 수도 없고 측량할 수도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들을 내려주시고 지고지순한 사랑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육적인 치유뿐만 아니라 영적으로 얼마나 많이 치유가 됐습니까? (아멘!) 그렇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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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여기에도 세상에서 빠지지 않는 그런 분들이 많이 있어요. 딴 사람들이 볼 때는 “바보같이 너까지도 거기 다니냐?” 그러지만, 자기들이 바보인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 누가 손가락질해도 손가락질받는 것을 기뻐하십시오! 마태오복음 5장 11절부터 12절 말씀 “나 때문에 모욕을 당하고 박해를 받으며 터무니없는 말로 갖은 비난을 다 받게 되면 너희는 행복하여라. 하늘나라가 너희의 것이다.”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 모두 기뻐하십시다! 박해받는 것을 기뻐하십시다!

 

그래서 이제 남은 한 생애 기쁨과 사랑과 평화 가득 누릴 수 있도록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우리는 연옥에서 받아야 될 여러 가지 보속들을 이 세상에서 다 보속하고 곧바로 천국으로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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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입으로 판단을 많이 하고 합리화시키고, 합리화 이거 정말 비굴한 짓입니다. 합리화를 많이 시킨다면 연옥에 가서 그 합리화시킨 것을 다 보속을 받아야 돼요. 그런데 지금부터 우리 새로 시작합시다! 우리는 나약한 미완성의 인간이기 때문에 잘못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잘못했을지라도 오뚝이처럼 발딱발딱 일어나서 “그래 나는 할 수 있다!” 한번 해 보십시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어요.

 

그런데 절대 어떤 처지에서든지 실망하지 마십시오. 내가 잘못했을 때 ‘아, 나는 부족한 죄인일 뿐이야. 나는 할 수 없어. 아, 나는 불가능해. 나는 안 되겠어.’ 이것 가장 마귀가 좋아하는 일입니다. 우리 마귀에게 기쁨을 선사하지 맙시다. ‘나는 할 수 있다! 마귀, 너희들한테 나 절대로 안 져!’ 하고 새롭게 시작합시다.

 

마귀는 다 알아요. 그래서 예수님께 가까이 가는 사람들을 더 괴롭힙니다. 성경 말씀에 있죠? 마귀 한 마리를 내쫓았는데 그 마귀가 다시 돌아와서 보니까 깨끗하게 청소가 됐어요. 혼자 거기 들어갈 수 없으니까 일곱 마귀를 데리고 들어가죠. 그래도 안 되면 더 많은 마귀를 데리고 오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실망할 때 마귀는 최고 좋아합니다. 그래서 나락으로 빠트립니다.

 

이제 우리는 어떠한 잘못을 했을 때도 ‘아, 내가 또 잘못했습니다. 다시 용기를 내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하고 고해성사를 통해서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사람들이 잘하겠다고 딱 해놓고 또 잘못하고 또 잘못하고 하다가 ‘아, 나는 구제불능이야, 아 구제불능’ 이 소리 마귀가 최고 좋아합니다. 구제불능! “그래, 너는 구제불능이야!” 막 옆에서 속삭입니다.

 

그렇게 속삭이는 말이 들려오거나 그런 생각이 들 때 ‘아, 마귀 짓이다! 주님께서 나를 무지하게 사랑하시는구나!’ 이걸 생각해야 돼요. 이걸 생각하고 다시 시작한다면 마귀가 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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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올 예수님 저희에게 오시어서

사랑으로 살도록 주관하여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손을 잡으시어

십자가의 부활로 승리 얻게 하소서

 

엄마 사랑 좋아서 엄마 따른 우리들

따스한 엄마 품에 꼭꼭 안아 주소서

 

사랑하올 어머니 우리 마음을 태우시어

주님 마음에 드는 자녀 되게 하여 주소서

 

나의 엄마 나의 아빠 이 죄인을 부르시어

천국으로 가는 길을 인도하여 주시네

 

나의 주님 성모님 나의 죄를 씻으시어

사랑 안에 살도록 치유하여 주셨네

 

죄인 위해 눈물 흘린 성모님의 손을 잡고

성덕으로 겸손하게 엄마 따라가리라~ 아~멘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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