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짧은 묵상하느님 진노의 잔이 여기저기에 내리고 있는 지금!

운영진
2023-03-18
조회수 1484

 

 

여러분 청하십시오.(아멘!) 여러분이 청하신다면 그대로 이루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너무너무 사랑하셔서 고통을 허락하실 수도 있고 치유도 허락하실 수 있으십니다. 그러나 고통을 주셔도, 치유를 주셔도 우리는 감사할 줄 아는 자녀들이 되어야 됩니다. 그러면 여러분 모두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지금 세상이 얼마나 부패되었습니까? 언젠가 여기서 가까운 금천에 죽은 신생아를 택배로 보냈어요. 지금 사람들이 아주 증오와 원망으로 불타 있습니다. 세상에 74세 먹은 아버지가 44세 된 아들을 죽이고, 자기도 목매달아 죽었더라고요. 자식이 부모를 죽이고, 부모가 자식을 죽이고, 이런 일들이 수없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리고 세계적으로 얼마나 많은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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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에서는 홍수가 나서 전깃불까지 다 나가니까 사람들이 주유소로 피해 있는데 주유소가 불이 나서 150명이 죽었대요. 지금 세상에 막 이런 이변들이 엄청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전염병, 홍수, 눈사태, 지진 등 얼마나 이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까? 이런 것들이 바로 하느님 오른손에 높이 들린 진노의 잔이 조금씩, 조금씩 흘러내리니까 여기저기에 그렇게 조그만, 조그만 사건들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여기고 ‘나는 죄인입니다.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나는 이렇게 잘 살았는데 나에게는 왜 이런 고통을 주십니까?’가 아니라 ‘예수님, 모든 것 제 탓입니다.’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이 세상 전부가 불바다가 된다 하더라도 우리 영혼은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우리 영혼 구원입니다. 여러분 어때요? 여기서 치유받으신 분들 회개로써 많이 치유받죠? 제가 뭐라고 그랬어요? 영혼 육신 치유받을 수 있는 가장 좋은 약이 무엇입니까? (회개요.) 아 너무 잘 아세요. 과연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신 여러분들은 다릅니다.

 

우리가 회개해야 됩니다. 회개하지 않고 치유만 바란다면 안 되죠. 그래서 치유받고 회개가 된 사람, 또 회개하여 치유받은 사람 각각 다 다르지만, 언제 우리를 데려가실지 모르는데 어떤 사람들은 “아이고, 예수님 대충 믿다가 나도 마지막에 우도처럼 그렇게 구원받자.” 그러신 분들 많아요. 친척 중에 가까운 사람이 “아이고, 나는 우도처럼 마지막에 구원받을래.” 그랬는데 암이 딱 걸리더라고요. 암이 걸리면 그래도 좀 서서히 죽으니까 구원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갑자기 사고가 탁 났을 때 죽는다면 회개할 시간이 없는데 어떻게 우도처럼 구원을 받을 수 있겠습니까? 그렇죠?(네)

 

제가 언제 한번 광주에 가는데 앞에서 사고가 났어요. 보니깐 세상에 양쪽에서 사람을 쳐서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목이 떨어져서 저기 있는데 차 속에서 사람이 또 죽어서 꺼내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 집에서 나올 때 ‘아, 나 사고 날까? 우도처럼 나도 회개해야지, 구원받아야지?’ 그렇게 회개할 수 있습니까? 아니죠? 그런데 여러분은 반드시 지켜주실 것입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노아의 홍수, 바벨탑의 시대처럼, 그런 역사를 한번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주님,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 시대 말고 구약 시대에 어땠습니까? 이에는 이, 눈에는 눈, 손에는 손. 그렇게 원수로 갚았죠?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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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주셨습니다. (한 번은) 서울에서 오신 굉장히 유명한 (송호림) 장군이 “옛날에는 벌을 막 내리셨는데 지금은 왜 안 내리냐?” 그러셔서 “아~ 옛날에는 성모님이 안 계셨고, 지금 시대는 성모님이 계셔서 그렇습니다.” “아~ 그렇군요.” 그러더라고요.

 

지금 이 시대는 성모님께서 우리의 중재를 하시고 계십니다.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보실 때 정말로 가소로워요. 친히 불림 받은 성직자들, 수도자들까지도 막 엄청난 잘못을 저지르고 있으니 하느님께서 “세상 자녀들을 구원으로 이끌어야 될 성직자들까지도 그렇게 잘못 살고 나를 촉범하고 있으니 아이고, 이 세상은 다 망했다. 벌을 내리자!” 하시니까 성모님이 팍 잡으시면서 진노의 잔이 흔들리죠. 그래서 조금씩 흘러내린 거예요. 그러면 이변들이 일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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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한국에서 이렇게 수많은 기적을 행해주신 우리 주님과 성모님을 인준하지도 않아요. 외국은 한 번만 기적이 일어나도 인준해 주시는데 정말 한국은 너무나 잘못했습니다. 그걸 회개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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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세상 속에 내 영혼 방황했네

죄 중에 태어나서 주 모르고 살아왔네 

앞 못 보는 내 두 눈을 주여 뜨게 하옵소서

아픈 내 영혼을 주여 낫게 하옵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이 세상이 너무 어두워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요

아버지 내 눈을 뜨게 하소서. 내 눈을 뜨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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