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도에 대전에서 안드레아라는 형제가 여기를 왔습니다. 아들 둘이 있는데 아빠가 너무나 편애를 해서 이 아들은 죽어라 할 정도로 일을 많이 했어요. 막 어느 날, 눈이 엄청 많이 왔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없지만 들에다가 볏짚을 계속 쌓아 놓고 그 위에다가 이 아들을 올려놨대요. 그래서 막 거기서 떨어졌대요.
그동안에 너무너무 심하게 부모님의 학대 속에서 죽으려고 몇 번을 했대요. 그랬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이제 집에서 뛰쳐 나왔어요. ‘내가 이 집으로 다시 오면 성을 갈아버린다.’ 그렇게 집을 나온 거예요. 아주 초등학교 너무 어렵게 다녔고 중고등 학교도 못 나왔는데 세상에 나오면 쉽습니까? 안 쉽잖아요.
그래서 이제 계속 막 돌아다니고 방황을 하고 방탕한 생활을 했어요. 그러다 호텔에 파친코에서 돈 벌기도 하고 돈 잃기도 했어요. 거기 있으니까 완전히 그 방탕한 생활을 한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은 거예요. 이상한 그 호텔에 있으니까 별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정말 눈으로는 못 볼 그런 모습들까지 보면서 거기서 이제 너무 아파서 쓰러진 거예요.
그랬는데 그동안에 이제 허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일을 못 하고 거기서 나왔어요. 여러 곳에 피정 다 다니고 작은 예수회에서도 봉사하고 여기저기서 봉사도 하고 그래도 안 낫는 거예요. 그러다가 또 쓰러졌어요.
쓰러져서 119로 실려 갔는데 신장에서 피가 나온 거예요. 정밀 검사를 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해도 안 낫는 거예요. 도저히 안 돼요. 그런 중에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이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을 수가 없는 거예요.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고 병원을 나왔는데 죽지 못 해서 사는 삶! 그 고통을 안 당해 보신 분들은 모릅니다. 저는 그것을 너무 잘 알아요.
제가 암 말기 됐을 때 정말 죽기라도 하면 괜찮겠는데 사는 사람이 저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운 것 그거 때문에 힘들었어요. 자살이 죄라는 것은 몰랐지만 우리 어머니가 저 하나를 키웠기 때문에 자살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배고픈 빵을 먹어보지 않는 사람은 그 빵의 맛이 어떤가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형제가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하고 나왔으니 어떻겠어요.
그런데 그때 인천에서 나주를 다니는 서 카타리나 자매님이 있었어요. 그 자매님 아들하고 며느리하고 이제 둘이는 좋게 사는데 서 카타리나 자매님이 그렇게 구박을 하고 그래서 이 시어머니 때문에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이혼하려고 했어요.
이혼하려고 딱 했는데 세상에 그 아들이 간 경화로 완전히 이제 치료 불가했어요. 그러니까 설상가상으로 그렇게 이 어머니는 어찌할 바를 몰라서 그때서야 이제 정신을 차린 거예요.
남편 때문에가 아니라 시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이혼한다고 하니까 이제 시어머니가 생각할 때는 ‘정말 웃긴 애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아들이 그렇게 간경화로 또 이제 심장판막증으로 수술을 해야 되는데 그때 당시 3000만 원 든대요. 그런데 그 수술도 못 하니까 그때에서야 정신을 차린 거예요.
그런데 누가 나주를 소개해서 나주를 왔어요. 나주 와서 말씀 들으면서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제가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말하면서 “우리는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됩시다.” 그 이야기 했거든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에 대해 말하면서 “어떤 일을 하든지 걸레질할 때도 그냥 하지 말고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되게 해 주시라고 하면서 누구의 영혼을 닦아주세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제 집에 돌아가서 그걸 실천한 거예요, 이분이.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제가 항상 이야기한 것. 회개가 가장 치유의 지름길입니다. 회개하면 완전히 영혼까지 치유해 주십니다.
그동안에 너무너무 심하게 부모님의 학대 속에서 죽으려고 몇 번을 했대요.
그랬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이제 집에서 뛰쳐 나왔어요. ‘내가 이 집으로 다시 오면 성을 갈아버린다.’
그렇게 집을 나온 거예요. 아주 초등학교 너무 어렵게 다녔고 중고등 학교도 못 나왔는데 세상에 나오면
쉽습니까? 안 쉽잖아요.그래서 이제 계속 막 돌아다니고 방황을 하고 방탕한 생활을 했어요.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고 병원을 나왔는데 죽지 못 해서 사는 삶!
그 고통을 안 당해 보신 분들은 모릅니다. 저는 그것을 너무 잘 알아요.
제가 암 말기 됐을 때 정말 죽기라도 하면 괜찮겠는데 사는 사람이 저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운 것
그거 때문에 힘들었어요. 자살이 죄라는 것은 몰랐지만 우리 어머니가 저 하나를 키웠기 때문에
자살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배고픈 빵을 먹어보지 않는 사람은 그 빵의 맛이 어떤가를 알 수가 없습니다.
나주 와서 말씀 들으면서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제가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말하면서 “우리는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됩시다.” 그 이야기 했거든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에 대해 말하면서 “어떤 일을 하든지 걸레질할 때도 그냥 하지 말고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되게 해 주시라고 하면서 누구의 영혼을 닦아주세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제 집에 돌아가서 그걸 실천한 거예요, 이분이.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제가 항상 이야기한 것.
회개가 가장 치유의 지름길입니다. 회개하면 완전히 영혼까지 치유해 주십니다.
생활의 기도에 대해 말하면서 “어떤 일을 하든지 걸레질할 때도
그냥 하지 말고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되게 해주시라고 하면서
누구의 영혼을 닦아주세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제 집에 돌아
가서 그걸 실천한 거예요, 이분이.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제가 항상 이야기한 것. 회개가 가장 치유의 지름길입니다. 회개하면
완전히 영혼까지 치유해 주십니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설상가상으로 그렇게 이 어머니는 어찌할 바를 몰라서 그때서야 이제 정신을 차린 거예요.”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90년도에 대전에서 안드레아라는 형제가 여기를 왔습니다. 아들 둘이 있는데 아빠가 너무나 편애를 해서 이 아들은 죽어라 할 정도로 일을 많이 했어요. 막 어느 날, 눈이 엄청 많이 왔는데 지금은 그런 것이 없지만 들에다가 볏짚을 계속 쌓아 놓고 그 위에다가 이 아들을 올려놨대요. 그래서 막 거기서 떨어졌대요.
그동안에 너무너무 심하게 부모님의 학대 속에서 죽으려고 몇 번을 했대요. 그랬는데 도저히 안 되겠어서 이제 집에서 뛰쳐 나왔어요. ‘내가 이 집으로 다시 오면 성을 갈아버린다.’ 그렇게 집을 나온 거예요. 아주 초등학교 너무 어렵게 다녔고 중고등 학교도 못 나왔는데 세상에 나오면 쉽습니까? 안 쉽잖아요.
그래서 이제 계속 막 돌아다니고 방황을 하고 방탕한 생활을 했어요. 그러다 호텔에 파친코에서 돈 벌기도 하고 돈 잃기도 했어요. 거기 있으니까 완전히 그 방탕한 생활을 한 사람들이 너무너무 많은 거예요. 이상한 그 호텔에 있으니까 별사람이 다 있는 거예요. 정말 눈으로는 못 볼 그런 모습들까지 보면서 거기서 이제 너무 아파서 쓰러진 거예요.
그랬는데 그동안에 이제 허리가 너무너무 아파서 일을 못 하고 거기서 나왔어요. 여러 곳에 피정 다 다니고 작은 예수회에서도 봉사하고 여기저기서 봉사도 하고 그래도 안 낫는 거예요. 그러다가 또 쓰러졌어요.
쓰러져서 119로 실려 갔는데 신장에서 피가 나온 거예요. 정밀 검사를 하고 병원에서 치료를 해도 안 낫는 거예요. 도저히 안 돼요. 그런 중에 치료를 받아야 되는데 이제 돈이 없어서 치료를 받을 수가 없는 거예요.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받고 병원을 나왔는데 죽지 못 해서 사는 삶! 그 고통을 안 당해 보신 분들은 모릅니다. 저는 그것을 너무 잘 알아요.
제가 암 말기 됐을 때 정말 죽기라도 하면 괜찮겠는데 사는 사람이 저 때문에 너무 고통스러운 것 그거 때문에 힘들었어요. 자살이 죄라는 것은 몰랐지만 우리 어머니가 저 하나를 키웠기 때문에 자살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배고픈 빵을 먹어보지 않는 사람은 그 빵의 맛이 어떤가를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형제가 돈이 없어서 치료를 못 하고 나왔으니 어떻겠어요.
그런데 그때 인천에서 나주를 다니는 서 카타리나 자매님이 있었어요. 그 자매님 아들하고 며느리하고 이제 둘이는 좋게 사는데 서 카타리나 자매님이 그렇게 구박을 하고 그래서 이 시어머니 때문에 도저히 살 수가 없어서 이혼하려고 했어요.
이혼하려고 딱 했는데 세상에 그 아들이 간 경화로 완전히 이제 치료 불가했어요. 그러니까 설상가상으로 그렇게 이 어머니는 어찌할 바를 몰라서 그때서야 이제 정신을 차린 거예요.
남편 때문에가 아니라 시어머니 때문에 그렇게 이혼한다고 하니까 이제 시어머니가 생각할 때는 ‘정말 웃긴 애네.’ 이렇게 생각을 했는데 아들이 그렇게 간경화로 또 이제 심장판막증으로 수술을 해야 되는데 그때 당시 3000만 원 든대요. 그런데 그 수술도 못 하니까 그때에서야 정신을 차린 거예요.
그런데 누가 나주를 소개해서 나주를 왔어요. 나주 와서 말씀 들으면서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제가 생활의 기도에 대해서 말하면서 “우리는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됩시다.” 그 이야기 했거든요.
그래서 생활의 기도에 대해 말하면서 “어떤 일을 하든지 걸레질할 때도 그냥 하지 말고 영혼을 닦아 주는 걸레가 되게 해 주시라고 하면서 누구의 영혼을 닦아주세요.” 그렇게 하라고 했는데 이제 집에 돌아가서 그걸 실천한 거예요, 이분이. ‘아, 정말 내가 잘못 살았구나.’ 제가 항상 이야기한 것. 회개가 가장 치유의 지름길입니다. 회개하면 완전히 영혼까지 치유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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