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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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jam4
2023-03-14
조회수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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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귀들은 열성적인 사람들에게 더 극성스럽게 공격한다는 거 아시죠? 미지근한 사람들은 가만 놔둬도 되니까 열성적인 사람을 공격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잇는 우리들만이라도 ‘나는 마귀한테 절대 지지 않아.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 손을 꼭 붙들고 나는 주님께 가리라!’ 고 생활의 기도로 무장 한다면 우리는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며 우리가 이 세상에서 살면서도 생명의 책에 기록이 됩니다.

(2008년 7월 17일 율리아님 말씀 중)



여러분! 이제까지 우리들에게 주어진 고통들 많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오늘 이 시간부터 또 새로 시작합시다.


여러분, 우리를 괴롭혔던 사람을 이제부터 사랑합시다. 세속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한 사람들만 사랑합니다. 그리고 성당을 다녀도 이런 고통들이 하느님의 사랑임을 느끼지 못하는 분들은 다 자기를 사랑한 사람만 사랑하고 자기 괴롭히거나 자기를 조금만 아프게 한 사람도 다 미워합니다.


여러분! 좀 초라하고 누추하여 힘들지라도 아름답게 봉헌하십시다. 그럼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 꼭꼭 안아주시고 품어주시고 쓰다듬어 주시고 여러분에게 입김을 불어넣어 주셔서 성령으로 가득 차게 해주실 것입니다.

(2009년 7월 10일 율리아님 말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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