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89년 1월 13일 날 너무너무 고통 중에 있었어요. 장궤를 하고 양팔 기도하는 셈 치고,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누워서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자.’ 하면서 예수님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고통 중에도 셈 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현시 중에 시골 가파른 언덕길을 제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넘어지려고 해서 탁 그 위에를 잡는데 누가 손을 잡아줘요. 그래서 ‘어, 누구지?’ 그러고 빨리 빼려고 했더니 더 꽉 잡아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보니까 예수님이신 거예요.
예수님께서 이제 올려주셔서 너무 좋아 막 예수님 품에 안기고 뛰면서 막 그렇게 걸어갔어요. 예수님 얼굴에다도 비비고. 예수님 키가 크시잖아요. 그런데도 이렇게 해 주시는 거예요. 그렇게 둘이 손잡고 막 뛰다가 걸어가다가 그렇게 갔는데 얼마큼 가니까 원두막이 있어요,
성모님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계셔요. 그래서 원두막으로 예수님이랑 올라갔어요. 그랬는데 두 분이 나를 이렇게 그냥 확~ 들어 올려서 그렇게 안아주시고 성모님 품에 안겼다가, 예수님 품에 안겼다가 막 비볐다가. 그래서 나중에 예수님 품에 딱 안겨 쉬고 있는 거예요. 시간이 꽤 지나갔어요.
그래도 한마디도 안 하고 그렇게 편하게 쉬고 있는 거예요. 얼마큼 지나서 예수님이 “내가 그렇게 좋으냐.” “그럼요!” “나를 그렇게도 그렇게 사랑하느냐?” “아, 잘 아시면서~!”
“나의 작은영혼아!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단다. 이제 너도 나를 더 많이 사랑하기 바란다. 내게는 희생을 바쳐 줄 너와 같은 영혼을 필요로 한다. 이 세상은 멸망을 향해서 가도록 마귀의 횡포가 더욱 심해져 내가 뽑은 사제들까지도 파멸에 이르도록 하고 나는 또 그들을 구하려고 한다.
사탄은 세상을 파멸시키겠다고 했지만 나는 세상을 구하겠다고 했다. 내 자비와 사랑의 승리로 세상을 구하려 하기 때문이니 믿고 신뢰함으로 더욱더 겸손한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걷도록 하여라.”
계속 그렇게 같이 대화 나누고, 예수님이 그렇게 아주 그냥 사랑해 주셨어요.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어느 순간에 예수님께서 미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예수님이 아니라 신부님으로 금세 변화되셔버렸어요. 신부님들이 미사 하시잖아요. 그때는 예수님이신 거예요.
율리오 씨는 아주 호화로운 옷을 입고 면병을 갖다가 신부님을 드리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미사에 한 분이라도 더 참석해서 성체 영하라고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성체를 통해서 오시니까 밖에서 계속 사람들을 불러 모은 거예요. 그러다가 현시에서 깼어요.
그랬는데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기도했던 제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 져버린 거예요. 꿈에서 본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이 뽀뽀해 주시고, 나도 예수님한테 뽀뽀하고. 얼굴 비비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제가 완전히 치유됐어요.
일어나지도 못한 사람이 2층 다락방 쓸 때 막 뛰어 내려갔더니 장 신부님도, 또 모두가 다 놀랐죠. 제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우리 완전히 무장하고 실천해 봐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제가 89년 1월 13일 날 너무너무 고통 중에 있었어요.
장궤를 하고 양팔 기도하는 셈 치고,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누워서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자.’ 하면서 예수님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고통 중에도 셈 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현시 중에 시골 가파른 언덕길을 제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넘어지려고 해서 탁 그 위에를 잡는데 누가 손을 잡아줘요.
그래서 ‘어, 누구지?’ 그러고 빨리 빼려고 했더니 더 꽉 잡아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보니까 예수님이신 거예요.
한마디도 안 하고 그렇게 편하게 쉬고 있는 거예요.
얼마큼 지나서 예수님이 “내가 그렇게 좋으냐.”
“그럼요!” “나를 그렇게도 그렇게 사랑하느냐?”
“아, 잘 아시면서~!”
나의 작은영혼아!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단다. 이제 너도 나를 더 많이 사랑하기 바란다
. 내게는 희생을 바쳐 줄 너와 같은 영혼을 필요로 한다. 이
세상은 멸망을 향해서 가도록 마귀의 횡포가 더욱 심해져
내가 뽑은 사제들까지도 파멸에 이르도록 하고 나는 또 그들을
구하려고 한다.사탄은 세상을 파멸시키겠다고 했지만 나는 세상을
구하겠다고 했다. 내 자비와 사랑의 승리로 세상을 구하려 하기
때문이니 믿고 신뢰함으로 더욱더 겸손한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걷도록 하여라.아멘!!!아멘!!!아멘!!! 오늘도 감사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자꾸만 반대의 길을 걸으려 하는 저의 나약함에 어려울 때가 많지만
엄마 말씀대로 예수님 말씀 믿고 신뢰하며 더 겸손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인 중의 죄인인 저를 양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순 시기 엄마 따라
더 낮아지고 더 겸손해지도록 이끌어주소서. 아멘!
주님, 성모님, 엄마 무지무지 감사합니다💖무지무지 사랑해요💖
“제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제가 89년 1월 13일 날 너무너무 고통 중에 있었어요. 장궤를 하고 양팔 기도하는 셈 치고,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누워서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사랑받은 셈 치자.’ 하면서 예수님만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예수님을 만났습니다. 그 고통 중에도 셈 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더라고요.
현시 중에 시골 가파른 언덕길을 제가 올라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넘어지려고 해서 탁 그 위에를 잡는데 누가 손을 잡아줘요. 그래서 ‘어, 누구지?’ 그러고 빨리 빼려고 했더니 더 꽉 잡아요. 그래서 깜짝 놀라서 보니까 예수님이신 거예요.
예수님께서 이제 올려주셔서 너무 좋아 막 예수님 품에 안기고 뛰면서 막 그렇게 걸어갔어요. 예수님 얼굴에다도 비비고. 예수님 키가 크시잖아요. 그런데도 이렇게 해 주시는 거예요. 그렇게 둘이 손잡고 막 뛰다가 걸어가다가 그렇게 갔는데 얼마큼 가니까 원두막이 있어요,
성모님이 먼저 와서 기다리고 계셔요. 그래서 원두막으로 예수님이랑 올라갔어요. 그랬는데 두 분이 나를 이렇게 그냥 확~ 들어 올려서 그렇게 안아주시고 성모님 품에 안겼다가, 예수님 품에 안겼다가 막 비볐다가. 그래서 나중에 예수님 품에 딱 안겨 쉬고 있는 거예요. 시간이 꽤 지나갔어요.
그래도 한마디도 안 하고 그렇게 편하게 쉬고 있는 거예요. 얼마큼 지나서 예수님이 “내가 그렇게 좋으냐.” “그럼요!” “나를 그렇게도 그렇게 사랑하느냐?” “아, 잘 아시면서~!”
“나의 작은영혼아! 나는 네가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많이 사랑한단다. 이제 너도 나를 더 많이 사랑하기 바란다. 내게는 희생을 바쳐 줄 너와 같은 영혼을 필요로 한다. 이 세상은 멸망을 향해서 가도록 마귀의 횡포가 더욱 심해져 내가 뽑은 사제들까지도 파멸에 이르도록 하고 나는 또 그들을 구하려고 한다.
사탄은 세상을 파멸시키겠다고 했지만 나는 세상을 구하겠다고 했다. 내 자비와 사랑의 승리로 세상을 구하려 하기 때문이니 믿고 신뢰함으로 더욱더 겸손한 작은 자의 사랑의 길을 걷도록 하여라.”
계속 그렇게 같이 대화 나누고, 예수님이 그렇게 아주 그냥 사랑해 주셨어요. 그렇게 좋을 수가 없어요. 어느 순간에 예수님께서 미사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예수님이 아니라 신부님으로 금세 변화되셔버렸어요. 신부님들이 미사 하시잖아요. 그때는 예수님이신 거예요.
율리오 씨는 아주 호화로운 옷을 입고 면병을 갖다가 신부님을 드리더라고요. 그래서 나는 미사에 한 분이라도 더 참석해서 성체 영하라고 예수님께서 직접 우리에게 성체를 통해서 오시니까 밖에서 계속 사람들을 불러 모은 거예요. 그러다가 현시에서 깼어요.
그랬는데 일어나지도 못하고 누워서 기도했던 제 몸이, 새털처럼 가벼워 져버린 거예요. 꿈에서 본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예수님을 만나서 예수님이 뽀뽀해 주시고, 나도 예수님한테 뽀뽀하고. 얼굴 비비고 했는데 실제로 그렇게 제가 완전히 치유됐어요.
일어나지도 못한 사람이 2층 다락방 쓸 때 막 뛰어 내려갔더니 장 신부님도, 또 모두가 다 놀랐죠. 제가 그렇게 셈 치고 봉헌하니까 예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5대 영성으로 우리 완전히 무장하고 실천해 봐요. 주님과 성모님께서 여러분과 함께하십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광과 찬미를
주여 영원히 받으소서 ~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