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집에 들어오는 문소리가 들려서 눈을 떴는데 어? 머리가 안 아픈 거에요."
Liliana님 은총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Liliana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주 순례 꾸준히 다니시고 앞으로도 모든 일 잘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거짓 공지문과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거짓 방송등으로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는 일 없이 예수님과 성모님을 따라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제가 쓰는 글자 수 만큼
저를 포함한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지난 주 금요일였어요.
오전부터 머리가 아파왔는데
금요일이라서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약을 안 먹었어요.
하루 종일 은근히 아프더니
잠자리에 들 때가 됐는데 두통이 더 심해졌어요.
진통제를 먹을까? 하다가
은총 총징표 모자를 쓰고 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모자에 있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친구하고
제 두통을 치유해주시어 영광 드러내어 주시길 기도하고는
눈까지 가려지게 푹~ 쓰고 침대에 누웠는데 한 10분 됐을까?
더운 거에요.ㅠㅠ
제가 갱년기가 와서 갑자기 확 더워졌다가
또 선들해졌다가.. 그러거든요.
순간적으로 모자를 벗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사순시기인 요즘, 더욱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며 제가 느끼는 그 뜨거운 열감이
엄마께 그대로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서
고통을 이겨내실 수 있는 힘이 되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모자를 계속 쓰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잠깐 졸았는데요..
(한 20분 좀 안된 것 같아요.)
아들이 집에 들어오는 문소리가 들려서
눈을 떴는데 어? 머리가 안 아픈 거에요.
^0^
오, 주님께서 치유해주셨구나!!!
넘 좋아서 감사 기도를 드렸답니다.
아멘!
나주에 현존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바칩니다.
아멘!
어마어마한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