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 은총 총징표 모자로 두통 치유 받았어요.^^*

Liliana
2023-03-13
조회수 1345


제가 쓰는 글자 수 만큼 

저를 포함한 죄인들이 회개하게 해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지난 주 금요일였어요. 

오전부터 머리가 아파왔는데

금요일이라서 주님의 수난을 묵상하며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약을 안 먹었어요.


하루 종일 은근히 아프더니

잠자리에 들 때가 됐는데 두통이 더 심해졌어요. 

진통제를 먹을까? 하다가


은총 총징표 모자를 쓰고 자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모자에 있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친구하고

제 두통을 치유해주시어 영광 드러내어 주시길 기도하고는

눈까지 가려지게 푹~ 쓰고 침대에 누웠는데 한  10분 됐을까? 

 더운 거에요.ㅠㅠ


제가 갱년기가 와서 갑자기 확 더워졌다가

또 선들해졌다가.. 그러거든요.


순간적으로 모자를 벗고 싶은 생각이 들었으나,

사순시기인 요즘, 더욱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고 계시는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며 제가 느끼는 그 뜨거운 열감이 

엄마께 그대로 은총으로 흘러 들어가서

고통을 이겨내실 수 있는 힘이 되게 해주시길 

간절히 기도하며 모자를 계속 쓰고 있었어요.


그러다가 잠깐 졸았는데요..

(한 20분 좀 안된 것 같아요.)

아들이 집에 들어오는 문소리가 들려서 

눈을 떴는데 어? 머리가 안 아픈 거에요.

^0^


오, 주님께서 치유해주셨구나!!!

넘 좋아서 감사 기도를 드렸답니다.

아멘!


나주에 현존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모든 감사와 찬미와 영광을 바칩니다. 

아멘!


어마어마한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는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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