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게 해 주시고 읽는 모든 이가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최근에 받은 은총을 나누려 합니다~😄
저도 엄마처럼 성체를 갈망하고 사랑하고 싶은데, 더 뜨거워지고 싶은데 저는 참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어요. 그래서 최근에 나주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과
성체에 대해 말씀하신 사랑의 메시지들을 자주 읽어보고 가까이하면서
더 느끼고자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읽고 기억하려고 하니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정말 가까이 계신 것이 느껴졌어요.
말씀이 제 안에 살아계신다고 표현하면 맞을 것 같아요.
정말 함께 숨 쉬고 함께 바라보는 것 같았어요. 사랑의 메시지를
가까이하면 가까이할수록 생각지 못했던 성체의 무한한 능력을 알게 되고
아직 부족하지만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이후로 미사에 참여할 때마다 더
정성껏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성체를 모시기 전에는 관련 사랑의 메시지를
마음 속으로 되새김질해보고 읽어도 보면서 나름의 노력을 했더니
성체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조금씩 조금씩 느껴졌습니다. 고해성사도
제 영혼이 주님을 모시기에 더 깨끗해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정성껏 보려고
노력하였어요. 이렇게 살기 시작한 지 일주일쯤 됐을 때 미사 중에 배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시간상 지금 나가면 성체를 모실 수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지금 안 가면
더 아플 것 같은 거에요. 그래서 ‘내일도 미사 드릴 수 있으니까 일단 나가자.
예수님 죄송해요~’ 하고 화장실을 갔다 왔더니 파견을 하고 있었어요. ‘모신 셈 치고’
하면서 별 미련 없이 ‘주님, 다음 미사 때는 꼭 모실께요~’ 했는데 어떤 수녀님이 한
할머니를 신부님께 데려오시면서 뭐라 말씀을 하셨고 신부님께서는 주기도문을 하라고
하시고는 자리를 비우셨어요. 그 소리를 들었으니 저도 같이 기도를 바치게 되었는데
신부님께서 성합을 가져오시는 것이었어요! 할머니도 성체를 모시지 못했던 것이었어요.
신부님께서 ‘하느님의 어린양..’ 하시는데 저도 같이 ‘주님, 제 안에...’ 대답하고 얼른 미사보를
다시 쓰고는 “신부님, 저도 못 모셨어요~” 하면서 손을 내밀어 성체를 받아 모셨어요.
미사 후에 성체를 모시는 광경은 난생 처음 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제가 주님께
더 다가가려고 하니까 주님께서 선물을 주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정신이 번뜩 들면서 제가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예수님께서 저와 합일되길 더 많이 갈망하시며 저를 기다리고 계셨다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 그 깊은 사랑이 느껴져서 벅찬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도 주님께서 저와 온전히 합일되길 원하신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그러면서 너무나 부족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죄로 얼룩지는 죄인인데 주님을 모시기에
정말 합당하지 않아서 너무나 죄송해요. 그래서 더 잘살아야지... 더 잘살아서 예수님께서
제 안에서 활동하시고 저와 대화 나누실 수 있게 해야지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합니다.
코로나 걸려서 격리할 때 저는 아무 미련없이 유투브 미사를 보며 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요... 아직도 너무나 부족하지만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지고한
마음으로 성체를 모시며 하느님을 흠숭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성체를 모시고 제 심장의 두근거림이 느껴질 때, 그러면서 제 온몸의 맥이 느껴질 때 예수님,
성모님께서 제 심장을 뛰게 해주시고 제 존재에 함께 해주시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성체 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성심을 바라보면 그런 느낌이 더 깊어져서 너무나 좋아요.
성사 안에서 저희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며 사랑의 메시지 말씀 따라 살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저도 주님을 더 사랑하고 이웃을
더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주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오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이는 내 사랑 전체를 너에게 온전히 쏟아주고
내어주기 위한 천상양식이니 어서 받아먹어라”
2002.1.1.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게 해 주시고 읽는 모든 이가 주님의 사랑을 더 깊이 느끼도록 이끌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최근에 받은 은총을 나누려 합니다~😄
저도 엄마처럼 성체를 갈망하고 사랑하고 싶은데, 더 뜨거워지고 싶은데 저는 참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어요. 그래서 최근에 나주에서 일어난 성체 기적과
성체에 대해 말씀하신 사랑의 메시지들을 자주 읽어보고 가까이하면서
더 느끼고자 하였습니다. 하루하루 조금씩 읽고 기억하려고 하니까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정말 가까이 계신 것이 느껴졌어요.
말씀이 제 안에 살아계신다고 표현하면 맞을 것 같아요.
정말 함께 숨 쉬고 함께 바라보는 것 같았어요. 사랑의 메시지를
가까이하면 가까이할수록 생각지 못했던 성체의 무한한 능력을 알게 되고
아직 부족하지만 가슴으로 느껴졌습니다. 이후로 미사에 참여할 때마다 더
정성껏 참여하려고 노력하고 성체를 모시기 전에는 관련 사랑의 메시지를
마음 속으로 되새김질해보고 읽어도 보면서 나름의 노력을 했더니
성체로 오신 예수님의 사랑이 조금씩 조금씩 느껴졌습니다. 고해성사도
제 영혼이 주님을 모시기에 더 깨끗해질 수 있기를 기도하며 정성껏 보려고
노력하였어요. 이렇게 살기 시작한 지 일주일쯤 됐을 때 미사 중에 배가 아프기
시작했어요. 시간상 지금 나가면 성체를 모실 수가 없어서 고민했는데 지금 안 가면
더 아플 것 같은 거에요. 그래서 ‘내일도 미사 드릴 수 있으니까 일단 나가자.
예수님 죄송해요~’ 하고 화장실을 갔다 왔더니 파견을 하고 있었어요. ‘모신 셈 치고’
하면서 별 미련 없이 ‘주님, 다음 미사 때는 꼭 모실께요~’ 했는데 어떤 수녀님이 한
할머니를 신부님께 데려오시면서 뭐라 말씀을 하셨고 신부님께서는 주기도문을 하라고
하시고는 자리를 비우셨어요. 그 소리를 들었으니 저도 같이 기도를 바치게 되었는데
신부님께서 성합을 가져오시는 것이었어요! 할머니도 성체를 모시지 못했던 것이었어요.
신부님께서 ‘하느님의 어린양..’ 하시는데 저도 같이 ‘주님, 제 안에...’ 대답하고 얼른 미사보를
다시 쓰고는 “신부님, 저도 못 모셨어요~” 하면서 손을 내밀어 성체를 받아 모셨어요.
미사 후에 성체를 모시는 광경은 난생 처음 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제가 주님께
더 다가가려고 하니까 주님께서 선물을 주신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정신이 번뜩 들면서 제가 예수님을 생각하는 것과는 비교도
안되게 예수님께서 저와 합일되길 더 많이 갈망하시며 저를 기다리고 계셨다는
생각이 확 들었어요. 그 깊은 사랑이 느껴져서 벅찬 눈물을 흘렸습니다.
지금도 주님께서 저와 온전히 합일되길 원하신다는 생각을 할 때마다 눈물이 납니다.
그러면서 너무나 부족하고 하루에도 몇 번씩 죄로 얼룩지는 죄인인데 주님을 모시기에
정말 합당하지 않아서 너무나 죄송해요. 그래서 더 잘살아야지... 더 잘살아서 예수님께서
제 안에서 활동하시고 저와 대화 나누실 수 있게 해야지 마음을 다잡으려 노력합니다.
코로나 걸려서 격리할 때 저는 아무 미련없이 유투브 미사를 보며 편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얼마나 안타까우셨을까요... 아직도 너무나 부족하지만 예수님을 더 사랑하고 지고한
마음으로 성체를 모시며 하느님을 흠숭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성체를 모시고 제 심장의 두근거림이 느껴질 때, 그러면서 제 온몸의 맥이 느껴질 때 예수님,
성모님께서 제 심장을 뛰게 해주시고 제 존재에 함께 해주시는 느낌이 듭니다. 특히
성체 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의 성심을 바라보면 그런 느낌이 더 깊어져서 너무나 좋아요.
성사 안에서 저희를 애타게 기다리고 계시는 예수님을 생각하며 사랑의 메시지 말씀 따라 살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하고자 저도 주님을 더 사랑하고 이웃을
더 사랑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저희에게 사랑의 메시지를 주신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무한히 감사드립니다🥰
“오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이는 내 사랑 전체를 너에게 온전히 쏟아주고
내어주기 위한 천상양식이니 어서 받아먹어라”
2002.1.1.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