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15일 됐을 때 율리오 회장님이랑 같이 있었어요. 그때 사실 율리오 회장님이 계실 상황이 아닌데요. 어떤 자매님이 저를 인간적으로 막 좋아해서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멜라니아라는 자매인데요.
그 자매가 저를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도와줬는데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었어요. 제가 목욕탕에서 이렇게 담그고 나면 자기가 거기 들어가요. 그 자매가 처음 그랬어요. “이 고귀한 물을!” 그러면서 거기다 자기가 목욕하고 그러면서 도와줬는데 우리 어머니 말은 그렇게 안 듣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항상 우리 어머니한테 너무 죄송해요.
찌개를 끓이면 우리 어머니가 “물을 너무 많이 붓지 말아라.” 그러면 그 자매가 물을 몽땅 부어버려요. 그러면 이제 제가 율리오씨 발로 톡톡 차면서 “율리오씨 물이 많으니까 참 담백하고 맛있네~” 이렇게 끔뻑끔뻑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또 한마디 하려고 하니까 한마디 하기 전에 발로 톡톡 차면서 “맛있네~” 그러면 “응, 참 맛있네~”
그 자매 있을 때 루비노 회장님도 봉사하는데 2층에 나 고통받고 누워있으면 루비노 회장님이 와서 “멜라니아 때문에 못 살겠어.” 좀 있다가 또 멜라니아 자매가 와서 “루비노 회장님하고 못 살겠어요.” 또 좀 있으면 우리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말씀하셔. 와~ 세 사람 사이에서 내가 중계역할을 하느라고 혼났어요, 회장님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맞죠?
와~ 매일매일 그러는데 못 견디겠더라고요. 가라고 해도 나 좋아서 안 가요. 어떤 공동체에 부탁해서 그쪽으로 보냈어요. 그랬는데 그 자매가 어떻게 알고 부산 병원에 딱 온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나 돌보겠다고. 그래서 아니, 아니라고 나 혼자 있어도 된다고. 그래도 안 돼서 율리오 회장님한테 연락을 했어요.
멜라니아가 와서 나 도와주려고 한다고. 난 여자고 남자고 간에 저한테 인간적으로 막 집착하는 사람은 너무너무 아주 무서워요. 무서워. 그 자매가 율리오 회장님이 왔어도 “아~ 내가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고. “똥도 다 받아낼 수 있다.”고 하니까 율리오 회장님이 아니라고 난 이미 휴가 내고 왔으니까 내가 할 거라고. 그래서 어떻게 해서 또 겨우 보냈다니까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가까운 곳이 여수거든요? 여수에 갔으면 여기서 가는데도 가깝고 가서 30분 수술하고 3일만 입원하면 된댔어요. 그러면 며칠 동안에 금방 끝나 버릴 일을 부산에까지 가서 한 달 넘게 그렇게 입원을 하고 집중 치료를 하고 수술했지만 제 몸도 다 망가졌어요. ‘그래! 주님께서 필요하시니까 이렇게 보내셨겠지!’ 이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제가 회를 한 점도 못 먹었는데 사순절이 지나고 부활절날 신부님께서 수녀님들하고 같이 회를 시켰어요. 그런데 신부님하고 저하고는 회를 된장에다가 깨를 많이 넣어서 거기다 찍어 먹게 회를 시켜 주셨어요. 무슨 회인지 몰라요. 그런데 신부님이 막 먹어야 된다고 먹으라고 해서 순명하기 위해서 먹었어요. 그때부터 회를 먹기 시작했어요. 수녀님들은 물회를 시켜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집에를 왔는데 그 많은 시간, 그 많은 돈 들어갔지만 바로 주님께서 필요하셔서 내가 거기에 있어야 될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셔서 한 달 이상을 놔두시고 많은 사람들 필요하게 사용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제 자랑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자고요.
그래서 저는 거기 가면서도 우리 순례자들 성모님께 부탁하고 갔어요. 저 없는 동안 성모님께서 우리 순례자들 다 인도해 주시라고 그렇게 갔었어요. 한 달 넘게 있다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금방 쉽게 할 수 있는 수술도 그렇게 어렵게 했습니다.
잘못 생각하면 ‘아, 주님께서 금방 치유도 해 주실 텐데 왜 그랬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제가 고통 봉헌했기 때문에 고통을 달라고 청했기 때문에 필요하시니까 필요한 만큼 고통을 주신 것이고 또 여러분들이 고통 달라고 청하지 않으셨어도 고통이 온 것은 그것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하는가 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자녀들에게 직접 해 주고 싶으시지만 직접 못 해 주시니까 그리고 못 알아들으니까 저를 보내셔서 도구로 사용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 주님께 영광 드렸습니다. 여러분, 우리 삶의 모든 것을 고통스럽게 생각하면 짜증 날 일이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짜증 대신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주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아멘!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영원한 내세에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우리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고통들! 더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난 여자고 남자고 간에 저한테 인간적으로
막 집착하는 사람은 너무너무 아주 무서워요. 무서워.
그 자매가 율리오 회장님이 왔어도 “아~ 내가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고.
“똥도 다 받아낼 수 있다.”고 하니까 율리오 회장님이 아니라고
난 이미 휴가 내고 왔으니까 내가 할 거라고. 그래서 어떻게 해서 또 겨우 보냈다니까요.
잘못 생각하면
‘아, 주님께서 금방 치유도 해 주실 텐데 왜 그랬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제가 고통 봉헌했기 때문에 고통을 달라고 청했기 때문에 필요하시니까
필요한 만큼 고통을 주신 것이고 또 여러분들이 고통 달라고 청하지 않으셨어도
고통이 온 것은 그것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하는가 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자녀들에게 직접 해 주고 싶으시지만 직접 못 해 주시니까
그리고 못 알아들으니까 저를 보내셔서 도구로 사용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 주님께 영광 드렸습니다.
여러분, 우리 삶의 모든 것을 고통스럽게 생각하면 짜증 날 일이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짜증 대신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주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아멘!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영원한 내세에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우리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고통들! 더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가까운 곳이 여수거든요?
여수에 갔으면 여기서 가는데도 가깝고 가서 30분 수술하고 3일만 입원하면 된댔어요.
그러면 며칠 동안에 금방 끝나 버릴 일을 부산에까지 가서 한 달 넘게 그렇게 입원을 하고
집중 치료를 하고 수술했지만 제 몸도 다 망가졌어요.
‘그래! 주님께서 필요하시니까 이렇게 보내셨겠지!’ 이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제가 회를 한 점도 못 먹었는데 사순절이 지나고
부활절날 신부님께서 수녀님들하고 같이 회를 시켰어요. 그런데 신부님하고 저하고는
회를 된장에다가 깨를 많이 넣어서 거기다 찍어 먹게 회를 시켜 주셨어요. 무슨 회인지 몰라요.
그런데 신부님이 막 먹어야 된다고 먹으라고 해서 순명하기 위해서 먹었어요.
그때부터 회를 먹기 시작했어요. 수녀님들은 물회를 시켜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집에를 왔는데 그 많은 시간, 그 많은 돈 들어갔지만
바로 주님께서 필요하셔서 내가 거기에 있어야 될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셔서 한 달 이상을 놔두시고 많은 사람들 필요하게 사용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제 자랑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자고요.
그래서 저는 거기 가면서도 우리 순례자들 성모님께 부탁하고 갔어요.
저 없는 동안 성모님께서 우리 순례자들 다 인도해 주시라고 그렇게 갔었어요.
한 달 넘게 있다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금방 쉽게 할 수 있는 수술도 그렇게 어렵게 했습니다.
“짜증 대신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주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4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아, 주님께서 금방 치유도 해 주실 텐데 왜 그랬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제가 고통 봉헌했기 때문에 고통을 달라고 청했기 때문에 필요하시니까 필요한 만큼
고통을 주신 것이고 또 여러분들이 고통 달라고 청하지 않으셨어도 고통이 온 것은
그것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하는가 보시는 것입니다.
이제 15일 됐을 때 율리오 회장님이랑 같이 있었어요. 그때 사실 율리오 회장님이 계실 상황이 아닌데요. 어떤 자매님이 저를 인간적으로 막 좋아해서 제가 너무 힘들었어요. 멜라니아라는 자매인데요.
그 자매가 저를 “어머니~ 어머니~” 하면서 도와줬는데 그렇게 좋아할 수가 없었어요. 제가 목욕탕에서 이렇게 담그고 나면 자기가 거기 들어가요. 그 자매가 처음 그랬어요. “이 고귀한 물을!” 그러면서 거기다 자기가 목욕하고 그러면서 도와줬는데 우리 어머니 말은 그렇게 안 듣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항상 우리 어머니한테 너무 죄송해요.
찌개를 끓이면 우리 어머니가 “물을 너무 많이 붓지 말아라.” 그러면 그 자매가 물을 몽땅 부어버려요. 그러면 이제 제가 율리오씨 발로 톡톡 차면서 “율리오씨 물이 많으니까 참 담백하고 맛있네~” 이렇게 끔뻑끔뻑하면서. 우리 어머니가 또 한마디 하려고 하니까 한마디 하기 전에 발로 톡톡 차면서 “맛있네~” 그러면 “응, 참 맛있네~”
그 자매 있을 때 루비노 회장님도 봉사하는데 2층에 나 고통받고 누워있으면 루비노 회장님이 와서 “멜라니아 때문에 못 살겠어.” 좀 있다가 또 멜라니아 자매가 와서 “루비노 회장님하고 못 살겠어요.” 또 좀 있으면 우리 어머니가 올라오셔서 말씀하셔. 와~ 세 사람 사이에서 내가 중계역할을 하느라고 혼났어요, 회장님 맞아요? 안 맞아요? (맞아요!) 맞죠?
와~ 매일매일 그러는데 못 견디겠더라고요. 가라고 해도 나 좋아서 안 가요. 어떤 공동체에 부탁해서 그쪽으로 보냈어요. 그랬는데 그 자매가 어떻게 알고 부산 병원에 딱 온 거예요. 그래서 자기가 나 돌보겠다고. 그래서 아니, 아니라고 나 혼자 있어도 된다고. 그래도 안 돼서 율리오 회장님한테 연락을 했어요.
멜라니아가 와서 나 도와주려고 한다고. 난 여자고 남자고 간에 저한테 인간적으로 막 집착하는 사람은 너무너무 아주 무서워요. 무서워. 그 자매가 율리오 회장님이 왔어도 “아~ 내가 얼마든지 잘할 수 있다.”고. “똥도 다 받아낼 수 있다.”고 하니까 율리오 회장님이 아니라고 난 이미 휴가 내고 왔으니까 내가 할 거라고. 그래서 어떻게 해서 또 겨우 보냈다니까요.
여러분, 한번 생각해보세요. 여기서 가까운 곳이 여수거든요? 여수에 갔으면 여기서 가는데도 가깝고 가서 30분 수술하고 3일만 입원하면 된댔어요. 그러면 며칠 동안에 금방 끝나 버릴 일을 부산에까지 가서 한 달 넘게 그렇게 입원을 하고 집중 치료를 하고 수술했지만 제 몸도 다 망가졌어요. ‘그래! 주님께서 필요하시니까 이렇게 보내셨겠지!’ 이것이 중요합니다, 여러분.
제가 회를 한 점도 못 먹었는데 사순절이 지나고 부활절날 신부님께서 수녀님들하고 같이 회를 시켰어요. 그런데 신부님하고 저하고는 회를 된장에다가 깨를 많이 넣어서 거기다 찍어 먹게 회를 시켜 주셨어요. 무슨 회인지 몰라요. 그런데 신부님이 막 먹어야 된다고 먹으라고 해서 순명하기 위해서 먹었어요. 그때부터 회를 먹기 시작했어요. 수녀님들은 물회를 시켜주시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집에를 왔는데 그 많은 시간, 그 많은 돈 들어갔지만 바로 주님께서 필요하셔서 내가 거기에 있어야 될 상황이었기 때문에 그렇게 부르셔서 한 달 이상을 놔두시고 많은 사람들 필요하게 사용하셨다고 생각합니다. 절대 제 자랑이 아닙니다.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자고요.
그래서 저는 거기 가면서도 우리 순례자들 성모님께 부탁하고 갔어요. 저 없는 동안 성모님께서 우리 순례자들 다 인도해 주시라고 그렇게 갔었어요. 한 달 넘게 있다가 왔어요. 그래서 제가 그때 금방 쉽게 할 수 있는 수술도 그렇게 어렵게 했습니다.
잘못 생각하면 ‘아, 주님께서 금방 치유도 해 주실 텐데 왜 그랬을까?’ 그렇게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제가 고통 봉헌했기 때문에 고통을 달라고 청했기 때문에 필요하시니까 필요한 만큼 고통을 주신 것이고 또 여러분들이 고통 달라고 청하지 않으셨어도 고통이 온 것은 그것을 얼마나 아름답게 봉헌하는가 보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자녀들에게 직접 해 주고 싶으시지만 직접 못 해 주시니까 그리고 못 알아들으니까 저를 보내셔서 도구로 사용하셨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 주님께 영광 드렸습니다. 여러분, 우리 삶의 모든 것을 고통스럽게 생각하면 짜증 날 일이잖아요. 그렇죠? 그렇지만 짜증 대신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주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아멘!
이 세상의 것은 잠시 잠깐 지나가는 한순간에 지나지 않지만, 내세의 것은 영원합니다. 그래서 영원한 내세에서 예수님과 성모님 곁에서 우리 영원한 행복을 누려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우리에게 주신 여러 가지 고통들! 더 아름답게 봉헌하면서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우리 함께 천국에서 예수님, 성모님 곁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