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과 지향하는 모든 이들이
5대영성을 실천하며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랑의 도구 되게 하소서. 아멘 ."

💖 미국 김 로사리아 자매님의 소감문 입니다💖
율리아 엄마의 희생적인 삶을 통하여 동생의 병간호를 좀 더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동생의 똥 기저귀를 갈고 소변통도 치우고
침 뱉은 휴지도 치우며 엄마의 지난 삶을 묵상합니다.
엄마의 삶을 몰랐다면 힘들다는 생각만 들었을 텐데
봉헌할 수 있음이 기쁩니다. 그리고 비위가 약한 제가 식사를 할 때는
아무런 기억도 나지 않아 맛있게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소금이 되어야 한다는 사랑의 메시지를 기억하며
화장실에 흩어진 쓰레기도 줍게 되고 남들이 치우지 않은
음식물 쓰레기도 악취도 함께 봉헌하며 기쁘게 치울 수 있었습니다.

병실에 있는 여러 명의 보호자와 환자들을 보면서 나와 다른 그들을
평가하지 않으며 "제가 잘하는 것은 주님께서 주신 재능 때문이고
못하는 것은 제 탓입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으로 5대 영성으로
기쁘게 봉헌할 수 있게 해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를 보내주신
주님과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 의정부 김 글로리아 자매님의 소감문입니다 💖
머리로는 엄마의 삶을 본받아야지 하면서도 막상 일이 일어나면
생각대로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세상 지식이 많아 명예가 드높아도
과연 그들이 삶의 고비와 고난과 고통의 순간에 엄마처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세상 지식에는 더 이상 관심이 없어 그토록 좋아하던 독서도
다 시들어졌습니다. 대신 하늘의 지혜를 탐하는 마음은 커졌기에
엄마의 삶 속에 깃든 영성을 스폰지처럼 모두 흡수하여 지혜가
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제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스스로에게 편해졌습니다.
마치 겉으로 예쁘고 비싸지만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벗고
오랫동안 신은 편한 신발을 신은 것처럼요...
미움과 원망의 마음을 접고 상대방이 회개하고 변화되어 하느님의
참 자녀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하고 기도할 때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남을 율리아 엄마의 삶을 통해 배웁니다.

저도 그저 상대방이 화평하기를 바라며 인간적으로는 밉고 원망스러워도
그 마음을 온전히 봉헌하여 성모님께 기쁨과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 광주 이 모니카 자매님의 소감문입니다 💖
정말 갖기 힘든 아이를 갖고 아무런 죄없이 매 맞으시는 엄마!
조건없는 사랑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용서하는 엄마를 보며 지난 시간들을 반성합니다.
나의 돈을 금방 갚겠다고 하여 큰 오빠에게 통째로
월급을 주고 생활비가 없어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부모도 없이 결혼하는 나의 마지막 남은 돈마져 다 가져가버려
낭패한 마음에 분노하며 큰 오빠와 싸웠던 시간들을 반성합니다.
지금이라도 큰 오빠의 회개를 위해 엄마처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큰 오빠를 용서하며 봉헌드립니다.

엄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는 저희에게 지침이며 삶의 표본이신 엄마!
엄마가 계시어 저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세상의 엄마가 없다고 늘 슬펐던 저에게 이렇게 훌륭하고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엄마를 얻게 되어 저는 살맛이 납니다.
엄마! 저희랑 오래오래 살아요!
사랑합니다~♡♡♡

"너희는 구자관야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2018년 10월 16일 성모님 사랑의 메세지)
"주님, 이 글을 읽는 모든 이들과 지향하는 모든 이들이
5대영성을 실천하며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어
주님의 뜻을 이루는 사랑의 도구 되게 하소서. 아멘 ."
💖 미국 김 로사리아 자매님의 소감문 입니다💖
율리아 엄마의 희생적인 삶을 통하여 동생의 병간호를 좀 더 기쁘게
할 수 있습니다. 동생의 똥 기저귀를 갈고 소변통도 치우고
침 뱉은 휴지도 치우며 엄마의 지난 삶을 묵상합니다.
엄마의 삶을 몰랐다면 힘들다는 생각만 들었을 텐데
봉헌할 수 있음이 기쁩니다. 그리고 비위가 약한 제가 식사를 할 때는
아무런 기억도 나지 않아 맛있게 음식을 먹을 수 있습니다.
소금이 되어야 한다는 사랑의 메시지를 기억하며
화장실에 흩어진 쓰레기도 줍게 되고 남들이 치우지 않은
음식물 쓰레기도 악취도 함께 봉헌하며 기쁘게 치울 수 있었습니다.
병실에 있는 여러 명의 보호자와 환자들을 보면서 나와 다른 그들을
평가하지 않으며 "제가 잘하는 것은 주님께서 주신 재능 때문이고
못하는 것은 제 탓입니다." 라고 고백합니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으로 5대 영성으로
기쁘게 봉헌할 수 있게 해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를 보내주신
주님과 성모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머리로는 엄마의 삶을 본받아야지 하면서도 막상 일이 일어나면
생각대로 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세상 지식이 많아 명예가 드높아도
과연 그들이 삶의 고비와 고난과 고통의 순간에 엄마처럼 할 수 있을까요...
저는 세상 지식에는 더 이상 관심이 없어 그토록 좋아하던 독서도
다 시들어졌습니다. 대신 하늘의 지혜를 탐하는 마음은 커졌기에
엄마의 삶 속에 깃든 영성을 스폰지처럼 모두 흡수하여 지혜가
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간절히 바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제 모습이 그 어느 때보다 스스로에게 편해졌습니다.
마치 겉으로 예쁘고 비싸지만 발에 맞지 않는 신발을 벗고
오랫동안 신은 편한 신발을 신은 것처럼요...
미움과 원망의 마음을 접고 상대방이 회개하고 변화되어 하느님의
참 자녀가 되기를 진심으로 원하고 기도할 때 인간적으로는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사랑의 기적이 일어남을 율리아 엄마의 삶을 통해 배웁니다.
저도 그저 상대방이 화평하기를 바라며 인간적으로는 밉고 원망스러워도
그 마음을 온전히 봉헌하여 성모님께 기쁨과 위로가 되고 싶습니다.
💖 광주 이 모니카 자매님의 소감문입니다 💖
정말 갖기 힘든 아이를 갖고 아무런 죄없이 매 맞으시는 엄마!
조건없는 사랑으로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용서하는 엄마를 보며 지난 시간들을 반성합니다.
나의 돈을 금방 갚겠다고 하여 큰 오빠에게 통째로
월급을 주고 생활비가 없어 얼마나 힘이 들었는지...
부모도 없이 결혼하는 나의 마지막 남은 돈마져 다 가져가버려
낭패한 마음에 분노하며 큰 오빠와 싸웠던 시간들을 반성합니다.
지금이라도 큰 오빠의 회개를 위해 엄마처럼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큰 오빠를 용서하며 봉헌드립니다.
엄마!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모르는 저희에게 지침이며 삶의 표본이신 엄마!
엄마가 계시어 저는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세상의 엄마가 없다고 늘 슬펐던 저에게 이렇게 훌륭하고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엄마를 얻게 되어 저는 살맛이 납니다.
엄마! 저희랑 오래오래 살아요!
사랑합니다~♡♡♡
"너희는 구자관야를 기억하고 애써 쌓아놓은 공로를 허물어뜨리는 일이 없도록
어린 아가들처럼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단순하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모든 것을 더욱 아름답게 봉헌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내세에서
영원한 행복뿐만 아니라 현세에서도 모든 것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2018년 10월 16일 성모님 사랑의 메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