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2023년 2월 인천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yanggemma
2023-02-28
조회수 1532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서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이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2023년 2월 인천지부 합동기도회> 인천지부 약46명이

2월 12일 일요일 오후 8시에 온라인으로 합동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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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기도> 성호경

시작기도로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복음> 묵상

마태오 복음 5장 17∼37절 말씀(옛사람들에게 이르신 말씀과 달리,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을

묵상하였습니다.



<나주에서 발현하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바치는 기도>를 다함께 봉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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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박 베드로 기획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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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 이렇게 주일날에도 불구하고 또 시간들을 내어서 이렇게 함께 줌 기도회를 하는 

여기 계신 분들에게 많은 축복이 함께 하시라고 믿습니다. 먼저 오늘 묵상할 말씀을 드리

겠습니다.


저희들은 지금 이곳 나주 성지를 통해서 받는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는데 그 중요성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를 외면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은총이 아니라 어떠한 일들이 사건이 

발생하는지도 말씀하십니다. 

또 성모님께서는 안전한 피난처라고 말씀하십니다. 


죄인들의 피난처도 될 수 있지만은 위험한 이 시대에 위험으로부터 지켜주면서 보호해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피난처가 되십니다. 또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다가 보시면 절대로 잊지 

말고라는 표현을 하십니다. 절대로라는 그러한 강한 표현을 쓰시는 이 이유가 있습니다.


이 절대로는 저희들이 꼭 지켜야 될 그러한 사항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98년 6월 27일 성모님 말씀에 너희가 받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은 잘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나주성지를 통해서 받는 은총 또 지부의 지부장님을 통해서 또 지부의 회의를 통해서 

기도회를 통해서받는 은총들 얼마나 큰지 모른다는 말씀이십니다.


하지만 먼 훗날 저희들이 받은 은총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거라고 하셨습니다. 

그 먼 날이 이제 좀 더 가까이 다가온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시다 보면은 얼마나 중요한지라는 이 용어도 굉장히 저희들

에게 마음 깊이 묵상하셔야 될 부분입니다. 얼마나 표현을 하셨는지 한번 보시겠습니다.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바로 이곳 나주 성지에 와서 받고 있는 측량할 수 없는 고귀한 

은총을 누리지 못하였다고 했습니다. 

저희들은 이 세상에서 가장 부귀 영화를 누린 왕으로 손을 꼽아 말씀드린다 하면은 바로 

솔로몬 왕이 되겠죠. 

그 솔로몬 왕의 부귀 영화보다도 더 큰 측량할 수 없는 은총을 지금 이곳에서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저희들은 지금 어떻게 저희들이 이 말씀을 듣고 따라야 되겠습니까.

바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따르면서 들어야 되고 실천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고귀한 은총을 어떠한 자들에게 주셨는지 말씀하십니다. 

모든 세상의 자녀들에게 주신 말씀은 아닙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 또 그리고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위해 일하는 자녀들에게 주신다

는 것입니다. 

2008년 3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일하시는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도와 일하는 

자녀로서의 역할을 지금 충실해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단순한 순례자로서가 아니라 엄마를 도와드리는 역할을 하는 그 역할에 대해서 말씀드리

겠습니다. 작은 영혼 율리아 엄마를 도와서 일한다는 것 어떻게 하는 것이 진정한 도와서 

일하는 것인지를 묵상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성모 성심의 사랑을 그리고 용감하게 힘 있게 전한다는 것입니다. 

즉 사랑의 메시지를 용맹하게 전한다는 것이 바로 엄마를 도와준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랑의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잘 아실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들이 많은 사람이 있다 하더라도 사랑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은 그것을 귀를 기울이지 않는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만큼은 귀를 기울이셔야 됩니다. 


여기에는 좀 전에 말씀드린 큰 은총의 길이 있습니다. 

바로 그 은총의 길은 어떤 것입니까 솔로몬 왕도 기대하면서 받지 못했던 은총들 마지막 날 

천국에서 성모님 곁에 서게 되어 주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된다는 이 은총보다 더 

큰 은총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가 이 세상 살다가 천국에 가는 것만 해도 큰 은총인데 

천국에서도 주님 성모님 곁에서 바로 하느님 알렐루야를 은총으로 노래한다는 것은 단한 

일이 되겠습니다. 


이 말씀은 2007년 7월 7일 성모님 말씀하셨죠. 

특별히 불림 받은 내 딸을 도와 일하는 자녀들에게 하신 말씀이십니다. 

마지막 날 천국에서 영원한 생명나무의 열매를 따먹을 수 있는 권세와 특권을 가지고 내 

곁에 서게 되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주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될 것이다. 

이 말씀도 사랑의 메시지에서 주셨지만은 성경에도 있는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는 성경의 주해서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그 정도로 성경의 주해서에 해당되면서 성경 말씀을 자세히 또 알려주시는 것이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전에 인천 교구장이셨던 나 굴리엘모 주교님을 통해서 사랑의 메시지는 성서의 주해서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셨다는 말씀도 기억하셔야 됩니다. 그럼 주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게 

된다는성경 구절 어디에 있는지를 보시겠습니다. 


그 말씀은 요한묵시록 19장 6절부터 8절까지의 말씀입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 때에 이 일이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는 언제 일어납니까 천국에서 마지막 날 일어난다는 것입니다. 

나는 큰 군중의 소리와도 같고 큰 물소리와도 같고 요란한 천둥소리와도 같은 소리를 

들었습니다. 

알렐루야 주 우리 하느님 전능하신 분께서 다스리신다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자어린 양의 혼인날이 되었다. 이 말씀을 지금 요한묵시록에말씀을 여기 계신 

분들을 통해서특별히 불림받아 엄마를 도와 일하는 자녀들을 통해서 이 자리에 초대를 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주님 성모님 곁에 엄마 곁에 천사들이 옆에서 계시면서 하는 그러한 은총의 길로 저희들을

초대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기억하면서 정말 저희들은 이 은총에 감사하면서 주님의 

영광과 알렐루야를 노래하는 그 시기까지 그때까지 잘 봉헌하면서 이 세상에 여러 가지 

어렵고 힘들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다 하더라도 잘 봉헌하면서 가기를 바라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외면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세상은 이 시대는

어찌 되겠습니까 2006년 3월 3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주님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입니다. 또 메시지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녀들도 있다는 거 잘 아실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2천년 전에 특별한 사도 열두 사도를 뽑으셨습니다.

하지만 열두 사도가 다 구원받은 건 아니죠. 마음의 문을 열고 받아들이지 않은 그러한 

대표적인 모욕자 유다 이스가리웃도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다의 자리를 차지하지 

말라고 성모님께서 이렇게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절대 유다의 자리를 차지해서는 아니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다면은 3차 대전을 통해서 불바다가 되어 멸망할 

거라고 89년 11월 26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로부터 33년이 지났습니다. 

2022년 예전에도 말했거든요. 예전에 말했습니다. 

5대 영성을 실천하지 못한다면 3차 대전을 통해서 불바다가 되어 멸망에 이르게 될 거라고

2022년 3월 4일 성모님께서 89년 11월 26일 말씀하신 33년 뒤에 재차 말씀하셨습니다. 


자 보십시오. 이 세상이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고 있는 세상이 됩니까? 

성모님 말씀을 받아들이는 세상이 됐습니까? 안 됐다는 거 아시죠! 

그럼 이 세상은 어떻게 되는지도 나오죠. 이 세상 물질적인 것은 이 세상 잿더미가 된다는

이 말씀도 묵상하시면서 우리가 영적으로 더욱 깨어서 영적으로 충만한 그러한 자녀들로서 

가야 한다면은 당연히 이러한 위험 속에서 이러한 재난 속에서 구해주시겠다는 약속의 

말씀이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그래서 사랑의 메시지를 외면하거나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이 시대는 어떻게 되겠느냐고 

2006년 3월 30일 말씀하셨고, 하지만 성모님의 말씀을 따르는 영혼들에게 하신 말씀이 

계십니다. 또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영혼들에게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받아들이는 자녀에게는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에 숨겨 구원해 주겠다고 우리를 피난처에 

숨겨 위험으로부터 지켜줄 뿐만 아니라 구원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못한 영혼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것은 성모님의 뜻을 실천하지 못하는 

자녀입니다. 


회개하지 못하고 교만으로서 분열에 앞장서서 영웅적인 충성을 하는 것이 아니라 뒷전에 

서서 사람들에게 뒷말을 하면서 마음의 문을 열지 못하는 그러한 자녀들은 어떻습니까? 

활활 타는 불바다에 던져질 거라고 91년 1월 29일 성모님께서 오래전에 말씀하셨죠.


사랑의 메시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사랑의 메시지를 교회에서 인준해 준다면 이 세상이 불의 제앙이 내리고 전쟁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멈춰지고 주님의 나라가 오고 성모 성심의 승리가 일어나고 제2의 성령강림이

일어난다는 이 놀라운 말씀이 바로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지금 듣고 계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좀 전에 말씀드린 성모님의 안전한 피난처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세상은 하느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설사 이 세상이 3차 대전으로 불바다가 되고 질풍 노도와 같은 성난 물결이 세상을 휩쓸려 

가려 해도 작은 영혼과 일치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또 전하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영혼들은 성모님의 망토를 펼쳐 성심한 안전한 피난처에 숨겨 반드시 구해줄 것이다. 

어떻게 구해 주십니까 반드시 구해주신다고 2022년 3월 4일 성령님께서 약속을 주셨습니다. 


왜 지금 전쟁의 위험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고 이 세상은 성난 물결이 세상을 휩쓸려가는

그러한 세상이 되었기 때문에 이 말씀을 하시면서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라고 어떻게 따라야

됩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정독하면서 사랑의 메시지 안에 말씀하시는 주님 성모님의 말씀을

따르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일치해서 가는 것입니다. 엄마를 도와서 가는 것입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서 가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또한 절대로 잊지 말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 말씀에 진위는 절대로 잊지 말라는 것은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했었을 때에는 

불의바다 구원을 받지를 못하거나 아니면은 연옥에서도 가장 밑바닥에서 큰 고통을 겪게 

되기 때문에 이 말씀을 주시는 것입니다. 


저희들에게 맡겨진 빛과 소금의 역할을 주셨습니다. 

2022년 12월 31일 지지난달에 메시지를 예수님께서 주셨죠. 

저희들은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자녀로서 택함을 받았습니다.

세상 구원을 위한 예수님의 지고한 경륜을 완성하여라 어떻게 사랑으로 일치해서 하지만 

우리 내부에서는 불일치하는 자녀가 또 있다는 것입니다. 


엄마를 위주로 해서 일치하면서 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불일치하는 자녀 안타까운 자녀죠. 

어떻게 해서라도 주님 성모님의 뜻을 이루면서 우리가 정말 주님 성모님을 위해서 내 자신이

깎이는 그런 아픔이 있다 하더라도 함께 일치해서 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는 

것을 봤었을 때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엄마가 보실 때도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주님 성모님 볼 때도 얼마나 안타깝습니까. 예수님의 지고한 경륜은 무엇입니까 

사랑의 메시지 실천하고 전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저희들에게 주신 사명이라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2020년 12월 3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는 자녀 고단백일수록 썩으면 냄새가 고약하듯이 비탈이 가파로우면 

그 보상도 크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말고 5대 영성 실천으로 천국을 누리어라.


여기서 저희들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일이 있습니다. 간과해서는 안 되는 그러한 묵상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에게는 고단백의 역할을 합니다. 알찬 알곡의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알찬 알곡의 역할을 하는데 많은 터무니 없는 오해도 받습니다. 미움도 받습니다. 

박해도 받습니다. 하지만 비탈이 가파르기 때문에 더 많은 고통을 저희들이 수반이 되고 

있습니다. 

보상이 크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절대로 뒤처지거나 절대로 포기하지 않고 

5대 영성을 실천해서 천국을 누리라고 하셨습니다. 이제 그 때가 얼마나 가까이 다가왔는지 

잘 아실 것입니다. 


또한 2천년 전에 제자들이 체나꿀룸에서 모였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이렇게 모인 거 나주 성지를 통해서 기도회를 통해서 지부 기도회를 통해서 

순례자들을 통해서 모여진 거 우연이 아닙니다.


2천년 전에 제자들이 체나꿀룸에서 모인 것처럼 저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2천년 전에 체나꿀룸에 모인 제자들은 그 사명, 하느님의 복음 선포를 이 세상 끝까지 하는 

것이 사명이었습니다. 어떻게 했습니까 순교로서 그 사명을 완수했습니다. 

똑같이 체나꿈룸에 모였던 것처럼 저희들도 순교로서 완성하기를 바랍니다.


그때의 순교처럼 지금의 순교는 다릅니다. 5대 영성 안에서 포기 안에서 우리 자신들의 

썩음을 통해서 우리 자신들이 정말 아픔의 봉헌를 통해서 순교의 정신을 갖고 하는 것을 

마찬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2천년 전 제자들이 체나꿀룸에 모인 것처럼 저희들의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그런데 유다의 자리를 차지하는 자녀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하느님의 뜻을 이루는 원대한 구원 계획을 구원 사업을 

이곳 나주를 통해서 나주는 그러기 때문에 하느님께서 친히 마련하신 성지라고 했습니다. 

친히 마련하신 도성이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도성처럼 성지처럼 보이지 아니합니다. 

먼훗 날 반드시 그 뜻이 그 말씀이 이루어짐을 저희들은 보고 놀랄 것입니다. 


하지만 유다의 자리는 이러한 일치 안에서 정말 단결 안에서 함께 가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러한 일을 제대로 못 가게 한다는 자녀가 있다 하면은 다시 한 번 회개하면서 다시 한 번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면서 그들도 함께 갈 수 있는 우리의 손을 잡고 갈 수 있는 그러한 

저희들의 희생, 보속, 봉헌 기도가 필요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 천국에서 영원한 기쁨 사랑 함께 주님과 성모님을 느낄 수 있는 자녀로서의

만날 수 있는 그러한 은총을 기대하면서 더욱더 일치 안에서 지부 안에서 우리 순례자들 안에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2006년 3월 4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2006년 3월 4일 -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

"나는 어떠한 위험에서도 너를 보호하고 지켜줄 것이며, 너를 도와주는 것은

곧 나를 도와주는 것이기에 너를 도와 일하는 작은 영혼들과 그 가족들까지도 

보호하고 지켜줄 것이다. 그리고 나의 부름에 아멘으로 응답하여 온전히 

나를 따르는 자녀들도 내가 항상 보호하고 지켜준다는 것을 알려다오. 


아무리 극악무도한 죄인일지라도 단 한 영혼도 

버려지지 않기를 바라는 이 어머니의 원의에 따라 불림 받은 너희가 바쳐주는 

사랑과 정성이 담긴 기도와 봉헌으로 죄인들이 회개하여 구원받도록,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 하나이듯 너희도 하나가 되어 분열마귀를 쓰러뜨린다면 

이 세상을 정복하려던 사탄은 출분하여 나의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불림 받은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예수 성심과 내 성심의 사도이자 성체의 사도인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과 함께 하는 내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인 이 어머니가 여기에 

오는 사랑하는 자녀들과 

가족들을 예수 성심의 제단에 항상 봉헌하고 있으니, 이제 너희는 내 사랑과 결합하여 

하나를 이루도록 너희 자신을 온전히 바쳐 내 성심 안에 용해되어,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사랑과 평화를 누리며 부활의 삶을 살도록 힘써 노력하여라.


이제 내 성심의 승리의 때가 가까이 다가온다.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더 이상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어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인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하면서,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 무장된 삶을 통해 

만건곤한 마귀로부터 승리하여, 마지막 날 아담과 하와가 잃었던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기 바란다.”



<묵주기도>

나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영광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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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님 짧은 묵상 영상>





<은총나눔> 최정희 세실리아 자매님의 은총나눔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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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부 최정희세실리아입니다. 제가 1월부터 장부가 퇴근하고 오면 반갑게 고생했다며

기쁘게 맞이해 준 뒤 씻을 때에 따뜻한 물을 떠서 발을 씻어주겠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괜찮다 안  씻어줘도  된다." 하는데 저는 한번 씻어보세요. 

예수님도 열두 제자의 발을 씻어주셨는데 나도 한번 당신 발을 씻어주고 싶다고 했더니 

대야에 발을 담그고 한 10분 정도 있었고 네 번째 날 발을 씻으며 생활의 기도를 했어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 저희 장부 머리부터 발끝까지 

영원히 나쁜 거 깨끗이 씻어주세요. 기도하고 발바닥 무좀이 너무 심한데 맨손으로 

10분 동안 발 마사지 후에 발을 닦으면서 생활의 기도를 했어요. 


예수님 영혼의  나쁜  친구들  다 닦아주셔요 또 수건으로 닦으면서 로션을 바르며

마사지를 해주며 예수님 나쁜 거 깨끗이 다 씻어주셨으니 영혼도 예쁘게 꾸며주세요. 


기도하고 보니 종아리가 부어 보였는데 그전에 순천향병원에 여러 가지 검사를 했는데 

이상은 없다며 신장과 전립선 쪽이 부었다며 약을 먹었는데 이번 종아리는 호박 썩은 

것처럼 손으로 눌렀을 때 푹 들어가 들어간 자리는 나오지 않은 상태 그대로여서 너무 

놀라 기념일 기도회 때 은총 스티커 주신 스티커 제일 작은 것을 양쪽 다리에 붙이면서 

영혼도 예쁘고 깨끗하게 바꿔주세요 하고 종아리는 다시 확인을 했는데 푹 들어간 다리가 

세상에 완전 정상으로 돌아온 거예요.


생활의 기도로 예수님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셔서 남편 눈에도 부기가 빠지는 것을 직접 

보여주신 신기한 치유를 통해 남편은 순례 오고 갈 때 늘 태워주곤 해요. 


2월 첫토 때는 딱 5천 원이 모자라서 예수님께 마음속으로 기도했는데 놀랍게도 남편이 

5천 원보다 몇 배나 더 많은 돈을 주는 거예요. 

너무 감사해요. 우리를 위해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치료받은 뒤에 남편 발바닥을 봤어요. 

무좀이 심한데 남편 발바닥이 완전히 정상으로 깨끗이 치유됐어요.

발바닥에다 뽀뽀해주며 예수님 감사 영광 드립니다. 

그리고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감사 영광 드립니다. 아멘



<온 세상 자녀들의 회개와 러시아, 우크라이나, 북한을 위해 드리는 봉헌 기도>를 다함께 

봉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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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시간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벌써 2월달도 금방 또 지나갈 것 같고

어쨌든 우리가 지금 용기를 가지고 확신을 가지고 정말 영웅적인 충성을 다할 때다라는 

생각을 그런 묵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강론 때도 얘기를 했는데 


미국에 우리 교포 순례자 그분이 굉장히 열심히 나주 성모님을 전했는데 굉장히 열성적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할 때마다 모든 사람이 오케이 오케이 하면서 받아들인 것이 아니라 

어떤 경우에는 반대하는 경우도 있고 그런데 그 자매님은 신부님들한테도 전하고 그래서 

이제 6월 30일 날 또 이렇게 올 수 있게끔 열심히 하는데 얼마 전에는 그분이 무지개를 

받으셨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기뻤어요. 


정말 주님과 성모님께서 함께해 주시고 또 열심히 나주 성모님을 전파 하라고 말씀하시는 

거구나 이렇게 느끼셨다고 그러더라고요. 우리가 두려워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을 내어놓는 거, 계속 영광의 자비 예수님께 드리는 기도

또 스카폴라 착용하면서 드릴 때 하는 기도도 그렇고 정말 한알에 썩는 밀알이 되고 또 

영웅적인 충성을 다하는 거 그것이 참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하면서 


아까 지부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우리 각자가 한 사람이라도 더 이렇게 순례 올 수 있게끔 

나주성모님 받아들일 수 있게끔 여러분들이 정말 한알의 썩는 밀알 우리 한국말로 썩는 

밀알 그랬는데 영어에서는 땅속에 묻혀서 죽어야 된다는 거로 바로 그건 것 같습니다. 

내가 죽어야지 내가 희생해야지 가정이 살고 사회가 살고 인류가 살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어때요. 터키 트리키라고 이름이 바뀐 것 같은데 거기서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죽고 그랬잖아요. 또 한국에서도 그렇죠 얼마 전에 이태원에서 사고가

나고 이런 것들이 우연이 아니잖아요. 우리가 다 알잖아요. 그래서 우리 모두 힘을 내서 정말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도록 합시다. 우리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서로 용기하고 힘을 모으고 최선을 다한다면 이룰 수가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한 번에 모든 것을 다 이렇게 하실 수도 있지만 우리의 희생 우리의 수고 

그것을 원하시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그래서 예수님도 이 세상에 오실 때 그랬죠. 

모든 율법 학자나 바이사이파 사람들 종교 지도자로부터 다 이렇게 반대받고 박해받고

결국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는데 그래서 죽지 않으면 부활이 없기 때문에 그렇게 

하셨다고 우리가 알고 있잖아요. 


우리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똑같은 운명을 겪어야지 우리가 영광에 이르고 부활을 

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작은 영혼과 일치해서 우리 모두 함께 힘차게 나아가도록 

합시다.

여러분들 수고에 감사드리고요. 강복 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 여러분과 함께 전능하신 천주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서는 

여기 모인 모든 이에게 강복하소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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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지부장님의 공지사항과 영광송을 바치며 마리아의 구원방주 찬미로 마무리하였습니다.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빛과 소금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나주성모님을 전하는 도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하며

한 달 동안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에 대하여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 받으셔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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