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2023년 2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aransul12
2023-02-28
조회수 1844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2023년 2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전달드립니다. 😊💗 

2월 10일 금요일 저녁 9시, 대구지부 온라인 합동기도회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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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 묵상

마르코 복음 7장 31∼37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1995년 6월 19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내가 눈물을 흘리면서 외친 지 10년이 되는 날에

무엇으로 내가 흘리는 피눈물을 닦아줄 수 있겠느냐.

이미 준비의 시대는 다 되어 이제부터는 싸움의 결정적인 때에 돌입한다.

인류는 큰 징벌의 피투성이의 때를 맞이하게 될 텐데

어서 구해야 되지 않겠느냐? 늦추지 말고 서둘러라.

천상의 이 어머니는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하고자 하는데

너희는 어찌하여 인간적으로 계산하고 인간적으로 생각하느냐.

 

<묵주기도>

나주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고통의 신비 5단을 봉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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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의 5대 영성> 묵상

[봉헌]의 영성을 묵상하였습니다.🌼 

현재 목욕비는 5,000원인데 그 당시에는 250원이었다.

바로 옆에 목욕탕이 있었지만 작은 영혼은 목욕탕에 간 셈 치고

그 돈을 애긍함에 저축하여 불우이웃을 돕기로 마음먹었다.

그래서 연탄불과 석유곤로에 물을 데워 부엌에서 목욕하고

연탄과 석유값으로 50원을 떼고 200원씩을 애긍함에 [봉헌]했다.

추운 겨울에 찬바람이 들어오는 부엌에서 목욕을 하면 매우 추웠다.

하지만 주님과 성모님을 위함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그 희생을 [봉헌]하니 마음은 따스하고 기뻤다.

작은 영혼은 택시 대신 버스를 탔고,

쇠고기 먹은 셈 치고 돼지고기를 사 먹으며

그 돈을 애긍함에 넣어 불쌍한 사람들을 도와주었다.

 

알렉산델 신부님의 훈화 말씀을 듣고 강복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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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 알렉산델 신부님 말씀

변함없이 함께 일치해서 나아갈 때

주님 성모님께서는 기뻐하실 것이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도 경감시켜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들 모두 묵상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계실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작은 영혼을 닮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율법을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고 하셨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사랑하는 우리들이

갖은 어려움과 박해 속에서도 나아가는 이유는

주님께서 주신 계명들을 올곧게 실천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굳건히 나아가야 합니다.


작은 영혼의 일화를 보면 본인께서는 늘 자신보다

모친, 남편, 식구들, 이웃들을 우선으로 생각하십니다.

이웃에게 어려움이 있을 때 거절하지 않으시고

늘 도와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작은 영혼께서는 목숨을 다 바쳐서

죄인들의 회개와 구원을 위해 희생 보속하고 계십니다.

우리도 이러한 모습을 본받도록 노력합시다.

우리가 함께 이렇게 일치하며 나아갈 때

조금씩 율리아 엄마를 닮아갈 것입니다.

 

이어 은총나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한 달 나주 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들을 나누었고,

생활 속에서 어떻게 5대 영성을 실천하였는지 이야기하였습니다.

 

<은총나눔>

● 심 글라라 자매님

저는 순례 차량 보조 봉사를 맡고 있습니다.

차량 기도 시 묵주기도를 도와드리고 있는데요.

순례 전날 술을 많이 마셔서 컨디션이 좋지 않았기에

차량에서 묵주기도를 겨우 바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기도를 바치는데 차량 앞에 피눈물 흘리시는 성모님의 사진이

계속해서 제 눈에 들어왔어요.

성모님께서는 죄인들을 보시고 저렇게 울고 계시는데

저는 세상의 쾌락에 빠져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 너무나 죄송하였습니다.

죄송한 마음이 든 이후부터 속도 좋지 않고 머리도 아팠는데,

회개하고자 하는 결심을 하자 몸이 좋아졌습니다.

좋아진 컨디션으로 차량 묵주기도를 이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일 년 전 동생의 은총묵주에 성혈이 떨어진 것을 보고

나주 성모님에 대한 확신을 갖고

첫토에 반드시 순례를 와야겠다는 마음을 가졌습니다.

주님께 첫토에 순례 갈 수 있는 직장만 구해주시면

열심히 봉사를 하겠다는 약속을 하였으나 잘 지키지 못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과 성모님께서는 계속해서 은총을 부어주시니

죄송하고 감사할 따름이었습니다.

 

저는 나약하여 매번 쓰러지지만 꼴찌라 해도 학교에 가면 졸업할 수 있듯이

나주성지에 있으면 계속해서 저를 세워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저는 과거를 뒤돌아보고 후회하는 성격인데,

그러한 저의 성격이 아니었다면 나주에 오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의 저를 있게 해주신 모든 일들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 정 막달레나 자매님

저는 저녁에 기도를 짧게 하는 편입니다.

기도를 하면서 정성을 들이지 않고

유튜브를 틀어 놓고 건성으로 기도를 하곤 했어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앞에서 눈을 감고 기도하는데

갑자기 머리가 뱅글뱅글 돌면서 이석증이 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저는 “아, 지금 견책을 받는구나,” 깨닫고

건성으로 기도하는 행동을 후회하면서 주님께 기도하였습니다.

이 순간적인 고통은 예수님께서 저의 잘못된 행동을

깨우쳐주시기 위한 것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제 저는 기도할 때에는 유튜브에 시선을 빼앗기지 않고

열심히 집중하여 정성스럽게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에 첫토의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에 치유받았습니다.

저는 그날 심장과 가슴이 너무나 아팠는데,

율리아 엄마께서 가슴과 심장이 너무 고통스러우시다며

그러한 분들 치유받으시라고 하실 때에 아멘으로 치유받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것 감사드립니다.

 


● 이 우슬라 자매님

제 손자가 지금 22살인데 초등학교 3학년 이후 냉담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손자가 성당 청년회에 가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현재 고해성사를 보고 성당에 나간지 두세 달 정도 됩니다.

손자는 열심히 좋은 자세로 기도합니다.

우리 딸도 몸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신앙생활을 합니다.

저는 손자에게 성모님상을 모셔다 주고 묵주기도도 가르쳐주었습니다.

힘들 때마다 성모님께 의탁하고 기도하라고 손자에게 이야기하는데

손자가 잘 받아들입니다.

저는 밤에 잠이 들려고 하면 잠들기 10분 전부터 무서움이 밀려왔습니다.

그런데 은총이불을 구매하여 덮은 이후부터는 이런 무서움이 없어졌습니다.

머리도 맑고 몸도 개운한 상태로 아침에 일어납니다.

요즘에는 율리아 엄마를 빨리 보러 가야지 하는 생각뿐이어요.

감사합니다.

 


● 신 로사 자매님

이번 첫토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에 무릎과 허리를 치유받았습니다.

심장, 화병, 신경계열, 무릎, 허리 등이 치유될 것이라는 말씀에

아멘! 하였는데 무릎과 허리가 괜찮아졌습니다.

얼마 전에 보온병에 뜨거운 물을 붓다가 손을 데게 되었습니다.

기적성수를 손에 부으니 화기가 없어졌습니다.

정말 작은 것이지만 엄마를 위해서 봉헌할 때

치유를 내려주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 정 데레사 자매님

저는 최근에 봉헌에 대해서 깊이 체험하였습니다.

저는 여러 봉사의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제 역할은 팀원들이 잘 할 수 있도록 힘을 북돋아 주는 것입니다.

저희 봉사팀에서는 외국인 순례자들을 모셔올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한 사람 당 12명의 외국인 순례자들을 모셔오자고 결심하였는데

사실상 저는 겁이 나고, 인간적으로 순례자들을 모셔올 수 있을지 두려움이 앞섰습니다.

제가 봉사 팀장으로서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도록 솔선수범해야하는데

솔직히 가능할지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이번 첫토에 성모님 경당에 가서 예수님께

저는 잘 못할 것 같으니 예수님께서 도와 주십사 기도하였습니다.

순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후 SNS 메시지가 도착하였는데,

외국인 친구가 가족 5명을 데리고 성모님 경당에 왔다며

사진을 보낸 것이었습니다.

그 메시지와 사진을 보는 순간 성모님께서 주신 선물 같았습니다.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라고 성모님께서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덕분에 팀원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당시 저는 이미 집으로 돌아왔기에

경당에 계신 수녀님께서 외국인 친구를 안내해주었습니다.

부부가 방문한 것이었는데, 여성분의 친정 언니가 자국에서 수녀님이고

큰아버지는 신부님이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외국인 친구들을 SNS로 나주 성모님께 초대한 것 밖에 없는데

성모님께서 다 이루어 주신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분을 통해 또 어떤 열매를 맺게 되겠습니까!

 

저는 한 분이라도 더 순례 올 수 있도록 나의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세속적 손익을 따지지 말고 모든 것을 바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최선을 다할 때 성모님께서 모든 것 해주십니다.

앞으로도 내 모든 것을 바쳐서 할 수 있는 만큼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 안나 자매님

지난 1월에 순례 가면서 차량에서 

자리 문제로 다른 순례자분과 다툼이 있었습니다.

이후 제 잘못을 깨닫고 보속으로

율리아 엄마를 위해 묵주기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께서는 자신을 끝까지 내어주시는데

나는 조금 불편하다고 다른 자매님과 다툰 것에 대해

다시금 회개하였습니다.

내가 죽는 날까지 순례를 할 터인데

모든 일에서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엄마를 닮아 희생하며 살아야겠다고 다짐할 수 있는

큰 은총을 받았습니다.

 

또한 율리아 엄마 말씀 시간 때에

갑작스레 성물을 구매하러 가야겠다는 충동이 들어서

자리를 빠져나온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저의 행동에 대해 뉘우치게 되었고

엄마께서 말씀하실 때에는 끝까지 자리를 지키고

그 말씀을 잘 들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엄마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부월례회>에서는 지부 발전과 기도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였습니다.

 

한 달 동안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모든 은총에 대하여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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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성모님 사랑과 은총 가득 받으셔요.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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