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셈 치고 봉헌하신 사랑

eunmin
2023-02-27
조회수 1459

안녕하세요?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박 다니엘 53주차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 셋째를 임신하셨을 때

갑자기 시어머니께서 20만원을 달라고 하셨는데 

김선생님 월급의 20배였다. 근데 돈을 빌릴 곳이 없으셨다. 


아주 어렵게 광주 이모님께 

20만원을 빌려서 시어머니께 주셨다. 

그런데 영암으로 이사를 가셔야 하는데

돈이 턱 없이 부족해서 3만원 짜리 전셋집을 구해서 

30만원 전셋집인 셈치고 힘든 몸으로 이사를 하셨다. 


그리고 이사한 집 안집 할머니가 잘 못 드셨는데

율리아 할머니께서 드실 밥을 먹은 셈치고 주셨다. 

더 배고프고 힘드셨을텐데 정말 이웃을 사랑하신다.


제가 사순 시기여서 다짐을 했는데 그 다짐이 

하루에 묵주 기도 매일 1단 이상 바치기입니다.

방학 시작할 때 나는 서울대 간다며 막 주변에 말하면서 

문제집을 한 과목에 3쪽씩 풀기로 결심했지만 잘 못 지켰는데

사순 시기 약속은 꼭 지킬게요.😜  율리아 할머니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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