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인데 우리가 정말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우리도 부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아멘!) 여러분 모두 정말 내 자신을 잘 깨끗하게 정돈하고 청소하고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비우고 정말 이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도록 우리 준비합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마음 안에 있는 나쁜 친구들을 다 내보내야 됩니다.(아멘!) 나쁜 친구들이 뭐예요? 지금은 정말 음란죄! 이 음란마귀는 내몰아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잠깐씩은 있죠? 그럴 때 물리쳐야 돼요.(아멘!) 절대 합세하지 마십시오.(아멘!) 물리칩시다.(아멘!) 정말 그 음란마귀는 끈질기고 또 끈질깁니다.
그전에는 교만의 마귀가 그렇게 끈질겼는데 또 자아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 자아가 끈질겼는데 이제 더 합세해서 음란마귀가 그렇게 끈질깁니다. 자아는 얼른얼른 깨버리기가 쉽지 않지만 음란마귀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물리칠 수 있습니다.(아멘!) 음란마귀 물리칩시다. 음란마귀는 나쁜 놈들입니다.
정말 살며시 와서 “아 저 하고 싶지 않냐? 자위 좀 해라.” 여러분이 그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하고 싶을 때 옆에서 계속 부추기는 거예요. 오른쪽에는 수호천사가 있고 왼쪽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경험해 보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안 해야지.’ 그런데 또 ‘하고 싶다.’ 하고 싶다. 그 생각을 마귀가 하게 해요.
그리고 ‘하면 안 돼. 그것도 주님께 대한 불경이야.’ 그거는 수호천사가 옆에서 속삭여 주고 마귀는 할 수 있도록 ‘아니 한 번만 하면 어쩔라고 예수님도 용서해 주시겠지?’ 그러면서 쾌감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데 그거를 우리는 잘 물리쳐야 됩니다.(아멘!)
저는 그거는 더 쉬울 것 같아요. 자아포기하는 것보다. 어때요? 그렇죠? 물리칠 수 있죠?(아멘!) 여러분의 아멘이 천상 옥좌에까지 들리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주 나쁜 친구들을 오늘 싹 내보냅시다. 교만과 시기 질투, 음란 그 세 가지를 제일 먼저 보내야 돼요.(아멘!) 그래서 내 자아 정말 밟고, 밟고 또 밟아도 꿈틀거리고 일어나는 그 자아. 자아를 버려야 합니다. 그 자아 때문에 아주 인생을 망칠 수도 있어요.
우리는 그 자아를 완전히 오늘 잘라버리고 잘라버리면 길어나거든요? 뽑아 버립시다!(아멘!) 이웃까지도 뻗어나갈 수 있는 교만과 자만을 오늘 깨끗이 뿌리째 뽑아버리고 음란의 마귀도 완전히 물리쳐 버립시다. 아멘!(아멘!) 그리고 시기 질투도 완전히 멀리 장가보내고 시집보낼까요? 그러면 안 되겠죠? 장가보내고 시집보내면 다시 찾아와. 그러니까 완전히 추방 시켜버려야 돼. (아멘!)
그리고 판단은 안 해야 되는데 ‘아, 누구는 누구보다 훨씬 못해.’ ‘누구는 누구보다 훨씬 나아.’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왜냐면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의 특성을 살려서 정말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 임무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뭔 일을 하려고 하면 막 이렇게 시기 질투 와서 모함하고, 그거는 절대 안 됩니다.
저 사람한테 없는 것이 이 사람한테는 있을 수 있고, 이 사람한테 없는 것이 또 저 사람한테 있을 수 있고, 좋은 점을 다 찾아내면 장점이 다 있는데 그 장점을 우리가 잘 활용해야 됩니다.(아멘!) 그래서 ‘누구는 누구보다 못해.’ ‘누구는 누구보다 더 좋은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 왕따 당한 사람들 있어요. 왕따 당한 사람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얼굴 잘생긴 사람보다 못생긴 사람을 왕따시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왕따만 안 시키면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일 텐데 왕따를 시켜버리니까 막 이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나쁜 생각들이 들어서 잘못 갈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왕따시키지 말고 왕따 당한 사람을 더 가까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고 품어주고 정말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에 모으고 품어주듯이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그런 일들이 과거에 있었다면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좌절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일어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은 이제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해 드리고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음란마귀 물리칩시다. 음란마귀는 나쁜 놈들입니다.”
운영진님 율리아 엄마의 말씀 묵상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천국에서 계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3월 첫토 기도회에 꼭 뵈어요~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인데 우리가 정말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우리도 부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아멘!)
여러분 모두 정말 내 자신을 잘 깨끗하게 정돈하고 청소하고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비우고
정말 이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도록 우리 준비합시다.
아주 나쁜 친구들을 오늘 싹 내보냅시다. 교만과 시기 질투, 음란 그 세 가지를 제일 먼저 보내야 돼요.(아멘!)
그래서 내 자아 정말 밟고, 밟고 또 밟아도 꿈틀거리고 일어나는 그 자아. 자아를 버려야 합니다.
그 자아 때문에 아주 인생을 망칠 수도 있어요.
우리는 그 자아를 완전히 오늘 잘라버리고 잘라버리면 길어나거든요? 뽑아 버립시다!(아멘!)
이웃까지도 뻗어나갈 수 있는 교만과 자만을 오늘 깨끗이 뿌리째 뽑아버리고
음란의 마귀도 완전히 물리쳐 버립시다. 아멘!(아멘!)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좌절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일어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은 이제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해 드리고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성모님께서 매일매일 우리 곁에서 이렇게 불러주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부르노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아멘!
과거에 있었다면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좌절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일어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은 이제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해 드리고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아멘!! 잘못햇을지라도 바로바로 새로 시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은 사순절입니다. 사순절인데 우리가 정말 예수님께서 부활하실 때 우리도 부활해야 되지 않겠습니까?(아멘!) 여러분 모두 정말 내 자신을 잘 깨끗하게 정돈하고 청소하고 예수님께서 머무르실, 우리 마음 안에 모실 수 있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될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비우고 정말 이 마음 안에 예수님을 모실 수 있도록 우리 준비합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 마음 안에 있는 나쁜 친구들을 다 내보내야 됩니다.(아멘!) 나쁜 친구들이 뭐예요? 지금은 정말 음란죄! 이 음란마귀는 내몰아야 됩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겠지만. 그래도 잠깐씩은 있죠? 그럴 때 물리쳐야 돼요.(아멘!) 절대 합세하지 마십시오.(아멘!) 물리칩시다.(아멘!) 정말 그 음란마귀는 끈질기고 또 끈질깁니다.
그전에는 교만의 마귀가 그렇게 끈질겼는데 또 자아를 버리지 못하기 때문에 그 자아가 끈질겼는데 이제 더 합세해서 음란마귀가 그렇게 끈질깁니다. 자아는 얼른얼른 깨버리기가 쉽지 않지만 음란마귀는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물리칠 수 있습니다.(아멘!) 음란마귀 물리칩시다. 음란마귀는 나쁜 놈들입니다.
정말 살며시 와서 “아 저 하고 싶지 않냐? 자위 좀 해라.” 여러분이 그 소리를 듣지 못하지만 하고 싶을 때 옆에서 계속 부추기는 거예요. 오른쪽에는 수호천사가 있고 왼쪽에는 마귀가 있습니다. 경험해 보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안 해야지.’ 그런데 또 ‘하고 싶다.’ 하고 싶다. 그 생각을 마귀가 하게 해요.
그리고 ‘하면 안 돼. 그것도 주님께 대한 불경이야.’ 그거는 수호천사가 옆에서 속삭여 주고 마귀는 할 수 있도록 ‘아니 한 번만 하면 어쩔라고 예수님도 용서해 주시겠지?’ 그러면서 쾌감을 즐기기 위해서 하는데 그거를 우리는 잘 물리쳐야 됩니다.(아멘!)
저는 그거는 더 쉬울 것 같아요. 자아포기하는 것보다. 어때요? 그렇죠? 물리칠 수 있죠?(아멘!) 여러분의 아멘이 천상 옥좌에까지 들리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아주 나쁜 친구들을 오늘 싹 내보냅시다. 교만과 시기 질투, 음란 그 세 가지를 제일 먼저 보내야 돼요.(아멘!) 그래서 내 자아 정말 밟고, 밟고 또 밟아도 꿈틀거리고 일어나는 그 자아. 자아를 버려야 합니다. 그 자아 때문에 아주 인생을 망칠 수도 있어요.
우리는 그 자아를 완전히 오늘 잘라버리고 잘라버리면 길어나거든요? 뽑아 버립시다!(아멘!) 이웃까지도 뻗어나갈 수 있는 교만과 자만을 오늘 깨끗이 뿌리째 뽑아버리고 음란의 마귀도 완전히 물리쳐 버립시다. 아멘!(아멘!) 그리고 시기 질투도 완전히 멀리 장가보내고 시집보낼까요? 그러면 안 되겠죠? 장가보내고 시집보내면 다시 찾아와. 그러니까 완전히 추방 시켜버려야 돼. (아멘!)
그리고 판단은 안 해야 되는데 ‘아, 누구는 누구보다 훨씬 못해.’ ‘누구는 누구보다 훨씬 나아.’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는 그런 말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왜냐면 잘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의 특성을 살려서 정말 잘 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우리 임무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뭔 일을 하려고 하면 막 이렇게 시기 질투 와서 모함하고, 그거는 절대 안 됩니다.
저 사람한테 없는 것이 이 사람한테는 있을 수 있고, 이 사람한테 없는 것이 또 저 사람한테 있을 수 있고, 좋은 점을 다 찾아내면 장점이 다 있는데 그 장점을 우리가 잘 활용해야 됩니다.(아멘!) 그래서 ‘누구는 누구보다 못해.’ ‘누구는 누구보다 더 좋은 사람이야.’ 이렇게 생각하지 마시고 또 왕따 당한 사람들 있어요. 왕따 당한 사람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얼굴 잘생긴 사람보다 못생긴 사람을 왕따시키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그 왕따만 안 시키면 그 사람도 좋은 사람일 텐데 왕따를 시켜버리니까 막 이 속이 부글부글 끓어서 나쁜 생각들이 들어서 잘못 갈 수 있어요. 그런데 그것을 우리가 왕따시키지 말고 왕따 당한 사람을 더 가까이 사랑으로 보듬어 주고 품어주고 정말 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아래에 모으고 품어주듯이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그런 일들이 과거에 있었다면 지금부터 새로 시작하면 됩니다. 실망하지 마십시오. 좌절하지 마십시오. 우리가 일어서면 됩니다. 그래서 이제까지 잘못했던 것들은 이제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해 드리고 새로 시작합시다.(아멘!)
성모님께서 매일매일 우리 곁에서 이렇게 불러주십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에게로 오너라
위험한 세상에서~ 너희를 부르노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손을 잡아라
슬픔과 괴로움을~ 내게 맡겨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나의 품에 안겨라
지치고 병들은 몸~ 치유되리라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