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23년 냉담 풀고, 병원에서 "이제 괜찮다고 걱정 없다." 말씀하십니다.(순례 3번)

sung77
2023-02-22
조회수 1615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극심한 고통 이겨 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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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서울지부 오 영숙 사라 자매님의 동생 오영란 그라시아 자매님 은총입니다.


동생 그라시아는 혈액암으로 진단을 받았어요.

나주 순례를 하면서 항암을 하지 않았고 6개월 후에 다시 검사

하자고 해서 약이고 뭐고 아무것도 조치를 안 했어요.

 

나주 유튜브로 율리아 엄마 말씀하시는 거 계속 듣고 묵주 기도

틀어 놓고 열심히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동생을 보고 

꼴찌가 첫째 된다고 했더니 


동생은 "언니! 나는 그럴 수밖에 없어. 나는 매달릴 수밖에 없어. 

이대로 물러설 수 없어." 이러는 거예요. 그 말은 듣는데 너무 가슴 아팠어요.


그동안 우유 사업을 했던 동생이라 전혀 올 것 같지 않아 말을 

하지 않았는데 나주에 한번 가보자 했더니 바로 순례 와서

23년 동안 냉담했던 것을 나주 성지에 와서 풀었습니다.

 

그러면서 동생은 성당은 느낌이 없는데 나주에 와서 보니 너무 

좋으니까 저를 보고 은총이 많은 나주 성지로 인도해 주었다고 참 좋아해요. 

첫 토에 율리아 엄마 나오실 때에도 뒤에서 한복 옷 자락을 잡고 

싶어 살짝 잡으면 아이처럼 너무 좋아한답니다.


순천에 사는 다른 동생에게 나주 순례를 못 오니 은총 이불을 

구매하라고 했는데 3개를 사주었어요. 순천 사는 동생은 

아들에게 주니 아픈 동생이 순천 언니에게 은총 이불을 보낸 거예요.


아픈 동생이 그러는 거예요. 자신이 한 것은  "나주의 5대 영성 

셈 치고 영성을 배워 실천한다."며 이불을 이렇게  보낸 거예요.

너무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6개월 후에 다시 검사해서 보니 세상에 약이고 뭐고 아무것도 

조치가 없었는데도 혈액암이 좋아졌으니 기적이죠. 

세브란스 병원에서는 이런 경우는 한 10년 후에나 나타날 암을 

미리 잡아내어 빨리 알아냈다며 "이제 괜찮다고 걱정 없다."라고 그러더랍니다.

 

동생은 아픈 몸으로  십자가의 길을 맨발로 하고 눈 위에서도 

맨발로 기도를 그렇게 열심히 합니다. 

세 번째 순례 때는 배가 아프다 해서 진통제를 준비했는데도 

안 먹고 봉헌하더라고요. 


영혼의 목욕탕에서 샤워한 후 배 아픈 것이 딱 사라졌다는 거예요 

어깨도 아팠는데 첫 토 때 엄마께서 어깨를 치유 받는다고 말씀

하실 때 아멘! 했더니 어깨도 치유도 받았대요.  


놀라운 것은 기적수를 바르면 파스처럼 시원하다며 동생이 받은 

은총은 엄청납니다.  감사의 맘으로 율리아 엄마와 나주 인준을 

위해서 기도하며 첫 토 때 율리아 엄마 만나는 게 너무나 좋아 


"진짜인가? 가짜인가? 생시인가? 꿈인가?  모르겠어?"라며 

내가 율리아 엄마를 만나다니 ...  아! 너무 좋아."

만남 때 인사만 하고 와도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23년 냉담 풀고 암 크기도 작아져 병원에서 이제 걱정없다.

괜찮다. 했고 어깨 아프고 배 아픈 것  모두 치유를 해 주셨기에 

너무 감사한 마음으로 첫 토 지킨다며 열심히 오는 동생을 보니 

너무 예쁘고 기특하고 고마운 거예요.


나주 순례 3번 동안 이렇게 많은 은총을 주셨기에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성모님! 엄마! 진정 감사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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