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자매가 있는데 그 자매는 8년 동안 아기를 못 낳았어요. 그런데 가 예언자가 “내가 오늘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 그때부터 배가 불러지기 시작한 거예요. 나도 모르게 “너 병원에 가봐. 아기 아니면 어쩌려고 그래.” 그런데 가 예언자가 “너 가까운 사람이 너를 유혹할 것이다.” 그러니까 ‘이야~ 율리아 언니가 나를 유혹하는구나!’ 3개월이 됐는데 제가 “병원에 가봐.” 그랬더니 “언니! 진맥도 해 보니까 아기 맥이 나온다.”고.
그랬는데 6개월 됐는데 너 병원에 가봐. 지금 너 아기 가졌다고 해서 나중에 아기 안 낳으면 어쩔라고 그러냐. 나도 모르게 나오는 거예요. ‘내가 왜 이런 말이 나오지?’ 그랬는데 “언니, 내 배 만져봐. 아기 놀아.” 만져보니까 진짜 배불러서 아기가 노는 거예요. 그래도 제가 병원 가보라고 했어요. 그랬는데 가보니까 상상 임신이었어요. 그때 울고불고 난리인 거예요.
제가 기도를 했는데 성모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네가 마음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3년 후에 너에게 아기를 주겠다.” 그랬는데 3년 후에 그 애가 너무 아프니까 병원에 가서 CT 찍으려고 CT 속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잠깐만요! 아주머니, 혹시 임신했는가 모르니까 산부인과 먼저 가보세요.” 그래서 가봤더니 임신 3개월이 된 거예요. 딱 3년 만에 아기를 주신 거예요.
경기도 쪽에서 대형차 3대가 왔는데 아기가 못 나오고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저는 ‘예수님, 당신께 맡깁니다. 주님! 당신께서 알아서 해 주십시오. 당신께서 주신 아기니까 당신께서 해 주십시오.’ 하고 메시지를 전하고 있었는데 아들 낳았다는 연락이 왔어요. 아기를 도저히 못 나서 개복을 했대요. 개복을 한 것이 뜻이었어요.
만약에 내가 있어서 기도를 했더라면 자연분만을 했을 수도 있는데 자연분만 안 하는 것이 뜻이었습니다. 왜냐면 딱 배를 갈라서 보니까 (자궁에) 큰 혹이 두 개나 있었대요. 그 혹이 있으면 애가 유산될 수밖에 없대요. 너무 기적이라고 그랬대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난소에 완전히 아기를 100% 못 낳도록 염증이 꽉 차 있는 거예요. 그랬는데 “어떻게 이런 난소로 임신을 했는지!” 그랬대요. 그때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산부인과 과장이 없었어요. 그래서 외과 인턴이 아기만 쏙 꺼내고 그냥 막아버렸어요.
안 그랬으면 잘라냈을 텐데 다음에 바로 또 아기가 들어서서 아들을 또 낳았어요. 그 혹도 그대로 있었고 난소도 염증이 그대로 있었고 100% 낳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임신한 거예요. 완전히 기적을 또 보여주신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 팔베개 해 안아줄 정도로 그 자매를 엄청 사랑했어요. 그런데 그 자매가 다른 오해로 큰 문제가 됐어요. 우리는 진짜 어떤 것이든지 확실하게 알지 않고서는 절대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잘 들어보세요.
우리 이태화 막달레나 자매님 오셨죠? 자매님이 인천에 사실 때 연탄 한 장도, 쌀 한 톨도 없었어요. 여기를 오고 싶어도 차비가 없어서 못 온 거예요. 밥도 못 해 먹고 방에 불도 못 때고 그동안에 어마어마한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어떤 형제님이 나주를 자가용으로 가니까 자리가 있어서 나주를 왔는데 나주 와서 은총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너무 좋아서 우리 아이들을 오게 좀 하면 어떠겠냐고. 그러라고. 그래서 오라고 했는데 와서 애들도 이제 은총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아들이 그때는 안 좋은 청소년 거기에 있었는데 여기에 와서 빠져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애를 계속해서 모함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주로 와라, 나주로 오면 내가 방 하나를 얻어주겠다.” 나주에서 살자! 자매님, 그것 맞죠? (네, 맞아요.) 그래서 자매님이 나주로 전화를 했어요. 자기는 빨리 오고 싶지. 내가 방 얻어준다고 했으니까. 아까 제가 너무 사랑했던 그 자매가 우리 집에 와서 전화를 받았어요.
그 자매는 아기를 못 낳으니까 남편이 바람 피워서 남편도, 여자도, 그 여자 아버지도 한 직장에서 모가지가 나가게 됐어요. 우리 남편 좀 살려주라고 그 자매가 와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잘 아시는 분 있어 말해서 광주로 왔어요. 그리고 돈이 없으니까 눈물 흘리셨던, 성모님 모셨던 수강 아파트 301호실을 그냥 살라고 줬어요.
그 자매 남편이 바람 피다가 아주 오토바이도 찻값 나가는 오토바이 막 사고 나서 폐차시키고, 또 그 찻값 나가는 것 사서 또 사고 나서 또 버리고. 그리고 또 새 차를 샀어요. 그러니까 이제 생활비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율리오씨한테 우리 김치에다만 밥 먹더라도 당신 월급에서 생활비 좀 주자고 그래서 그때 돈 25만 원씩 줬어요.
여러분, 정말 우리는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그 애가 완전히(100%) 아기 못 낳을 처지인데 성모님께서 또 아기를 주셔서 임신을 했어요. 아기 때문에 그동안 저를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주지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아이고, 언니 좀 도와줄만 하니까 임신했네?” 축하한다고만 했어야 되는데 그 말에 그 자매가 섭섭했어요. 이 섭섭 마귀는 아주 어마어마한 죄를 짓게 할 수 있다고요.
화가 나서 우리 어머니한테 “알았어요, 나갈게요! 집도 다른 사람 주세요!” 그랬는데 하필 그때 막달레나 자매님이 나한테 전화한 거예요. 그런데 그 자매가 나를 안 바꿔줬어요. 자기가 받아서 뭐 때문에 그러냐고. “아니, 엄마하고 할 이야기 있다.”고 그러니까 아니, 나한테 이야기하라고 그러니까 막달레나 자매님은 모르니까 “아니, 우리 집을 얻어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니까 ‘아! 이 사람들 언니랑 짜서 벌써 여기를 봉사자로 쓰려고, 그 아파트 주려고 말했구나!’ 이렇게 된 거예요. 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오해예요.
막달레나 자매님 집은 여기 경당 위에 얻어 놨었어요. 내가 전화만 받았으면 “이사 오게.” 그랬을 것인데 하도 바쁘니까 전화를 못 해줬어요. 그랬는데 그 자매가 바로 그날 본당 신부님한테 가서 주교님한테 편지 쓴 거예요. 뭐 아주 진짜 입에 담을 수 없는 이야기를 그렇게 다 썼어요. 장 신부님하고 또 좋아해서 광주 신양 파크 호텔 1주일이 멀다 하고 다닌다고 그러고. 별별 소리 다 썼어요. 이거 조금 그 섭섭한 것 때문에! 그런데 이건 정말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광주 교구장님이 그때까지도 “열매만 보겠다.”고 했는데 이 자매의 거짓 편지 때문에 “인준 못 줘!” 이렇게 돼버린 거예요. 그래도 나는 한 번도 “괜히 우리 자매님 부르려다 그랬다.” 해본 적이 없어요. ‘아, 이것이 뜻인가보다. 그 고통이 필요 한가보다’ 그렇게 사랑받은 셈 치고 고통을 허락하셨다고 봉헌했습니다. 우리 자매님, 맞아요?
이태화 막달레나님 : 맞아요. 다 맞습니다. 그 자매가 그랬어요. 자기한테만 말하래요. 그래서 내가 다 전해 줄테니까 바꿀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기를 했더니 그렇게 오해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나 때문에 그래서 내가 맨날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내가 그렇게 안 했으면 엄마가 저 고통을 안 받으실텐데 나 때문에 그 자매님이 말해서 모든 식구가 다 고통받는 줄 알고 항상 미안하게 생각했습니다.
엄마 : 그런데 이렇게 또 고통이 필요하고, 알곡을 고르시기 위해서 그러셨을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인준이 만약에 났더라면 우리 이렇게 가까이 못 할 거예요. 그렇죠? (네~!)
제가 이렇게 확실하게 여러분한테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우리가 정말 어떤 일이든지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고는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고 뒤에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판단하고 남한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확실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말을 잘 하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그런 걸 우리는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뒤에서 하는 말!
그래서 정말 우리가 살아갈 때 그걸로 인해서 막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습니다만은 그러나 한 번도 ‘아이고, 그때 진짜 나한테 직접 말하지.’ 그런 생각도 해본 적도 없었어요.
본인이 아니면 될 수 있으면 전해진 말은 항상 틀려지니까 직접 말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전해주라 그러면 전하는 즉시 또 말이 또 바뀌어요. 금방 말해도 잘못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마귀는 우리를 분열시키기 위해서 말을 쏙 바꿔놓으니까 우리가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말로 상처 주지 맙시다. 조그마한 것 갖고 따지지 말고, 우리가 모든 것을 5대 영성을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능히 모든 걸 다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말은 뱉으면 주워 담지 못한다고 할머니께서 어릴적 부터 말씀하셔서 어릴적에는 그게 무슨 뜻인지 몰랐지만 철 들고 알았습니다. 혀는 쌍 날칼 보다 더 무섭다고 합니다. 말은 한사람 두 사람 건너가면 자연적 거기에 살이 붙고 '아'가 '어'로 변하는 과정을 많이 보았습니다. 그저 입 조심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하면 모두 편안히 살거라 생각됩니다.
우리가 정말 어떤 일이든지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고는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고 뒤에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판단하고 남한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확실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말을 잘 하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그런 걸 우리는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뒤에서 하는 말!
우리 이제 말로 상처 주지 맙시다. 조그마한 것 갖고 따지지 말고, 우리가 모든 것을 5대 영성을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능히 모든 걸 다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아멘!
부족한이죄인엄마를생각하며엄마손꼭잡고엄마의가르침가승에새기며최선을다해노력하고노력하며살겠습니다.아멘아멘아멘
아멘 엄마 감사합니다
아멘 엄마 사랑합니다 ♡♡♡
아멘 아멘 아멘!
"우리가 정말 어떤 일이든지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고는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고 뒤에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판단하고 남한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확실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말을 잘 하거든요."
"우리 이제 말로 상처 주지 맙시다. 조그마한 것 갖고 따지지 말고, 우리가 모든 것을 5대 영성을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능히 모든 걸 다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아멘!" 아멘!
어떤 한 자매가 있는데 그 자매는 8년 동안 아기를 못 낳았어요. 그런데 가 예언자가 “내가 오늘 너에게 아기를 주겠노라.” 그때부터 배가 불러지기 시작한 거예요. 나도 모르게 “너 병원에 가봐. 아기 아니면 어쩌려고 그래.” 그런데 가 예언자가 “너 가까운 사람이 너를 유혹할 것이다.” 그러니까 ‘이야~ 율리아 언니가 나를 유혹하는구나!’ 3개월이 됐는데 제가 “병원에 가봐.” 그랬더니 “언니! 진맥도 해 보니까 아기 맥이 나온다.”고.
그랬는데 6개월 됐는데 너 병원에 가봐. 지금 너 아기 가졌다고 해서 나중에 아기 안 낳으면 어쩔라고 그러냐. 나도 모르게 나오는 거예요. ‘내가 왜 이런 말이 나오지?’ 그랬는데 “언니, 내 배 만져봐. 아기 놀아.” 만져보니까 진짜 배불러서 아기가 노는 거예요. 그래도 제가 병원 가보라고 했어요. 그랬는데 가보니까 상상 임신이었어요. 그때 울고불고 난리인 거예요.
제가 기도를 했는데 성모님께서 내 입을 통해서 “네가 마음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3년 후에 너에게 아기를 주겠다.” 그랬는데 3년 후에 그 애가 너무 아프니까 병원에 가서 CT 찍으려고 CT 속으로 들어가 있었는데 “잠깐만요! 아주머니, 혹시 임신했는가 모르니까 산부인과 먼저 가보세요.” 그래서 가봤더니 임신 3개월이 된 거예요. 딱 3년 만에 아기를 주신 거예요.
경기도 쪽에서 대형차 3대가 왔는데 아기가 못 나오고 있다고 연락이 왔어요. 그래서 저는 ‘예수님, 당신께 맡깁니다. 주님! 당신께서 알아서 해 주십시오. 당신께서 주신 아기니까 당신께서 해 주십시오.’ 하고 메시지를 전하고 있었는데 아들 낳았다는 연락이 왔어요. 아기를 도저히 못 나서 개복을 했대요. 개복을 한 것이 뜻이었어요.
만약에 내가 있어서 기도를 했더라면 자연분만을 했을 수도 있는데 자연분만 안 하는 것이 뜻이었습니다. 왜냐면 딱 배를 갈라서 보니까 (자궁에) 큰 혹이 두 개나 있었대요. 그 혹이 있으면 애가 유산될 수밖에 없대요. 너무 기적이라고 그랬대요. 그것뿐만이 아니라 난소에 완전히 아기를 100% 못 낳도록 염증이 꽉 차 있는 거예요. 그랬는데 “어떻게 이런 난소로 임신을 했는지!” 그랬대요. 그때 일요일이었기 때문에 산부인과 과장이 없었어요. 그래서 외과 인턴이 아기만 쏙 꺼내고 그냥 막아버렸어요.
안 그랬으면 잘라냈을 텐데 다음에 바로 또 아기가 들어서서 아들을 또 낳았어요. 그 혹도 그대로 있었고 난소도 염증이 그대로 있었고 100% 낳을 수 없는 상황에서 임신한 거예요. 완전히 기적을 또 보여주신 거잖아요. 그런데 제가 이 팔베개 해 안아줄 정도로 그 자매를 엄청 사랑했어요. 그런데 그 자매가 다른 오해로 큰 문제가 됐어요. 우리는 진짜 어떤 것이든지 확실하게 알지 않고서는 절대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잘 들어보세요.
우리 이태화 막달레나 자매님 오셨죠? 자매님이 인천에 사실 때 연탄 한 장도, 쌀 한 톨도 없었어요. 여기를 오고 싶어도 차비가 없어서 못 온 거예요. 밥도 못 해 먹고 방에 불도 못 때고 그동안에 어마어마한 일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랬는데 어떤 형제님이 나주를 자가용으로 가니까 자리가 있어서 나주를 왔는데 나주 와서 은총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너무 좋아서 우리 아이들을 오게 좀 하면 어떠겠냐고. 그러라고. 그래서 오라고 했는데 와서 애들도 이제 은총을 받은 거예요. 그래서 아들이 그때는 안 좋은 청소년 거기에 있었는데 여기에 와서 빠져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그 애를 계속해서 모함한 거예요.
그래서 내가 “나주로 와라, 나주로 오면 내가 방 하나를 얻어주겠다.” 나주에서 살자! 자매님, 그것 맞죠? (네, 맞아요.) 그래서 자매님이 나주로 전화를 했어요. 자기는 빨리 오고 싶지. 내가 방 얻어준다고 했으니까. 아까 제가 너무 사랑했던 그 자매가 우리 집에 와서 전화를 받았어요.
그 자매는 아기를 못 낳으니까 남편이 바람 피워서 남편도, 여자도, 그 여자 아버지도 한 직장에서 모가지가 나가게 됐어요. 우리 남편 좀 살려주라고 그 자매가 와서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거기 잘 아시는 분 있어 말해서 광주로 왔어요. 그리고 돈이 없으니까 눈물 흘리셨던, 성모님 모셨던 수강 아파트 301호실을 그냥 살라고 줬어요.
그 자매 남편이 바람 피다가 아주 오토바이도 찻값 나가는 오토바이 막 사고 나서 폐차시키고, 또 그 찻값 나가는 것 사서 또 사고 나서 또 버리고. 그리고 또 새 차를 샀어요. 그러니까 이제 생활비도 없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율리오씨한테 우리 김치에다만 밥 먹더라도 당신 월급에서 생활비 좀 주자고 그래서 그때 돈 25만 원씩 줬어요.
여러분, 정말 우리는 깨어있어야 됩니다! (아멘!) 그 애가 완전히(100%) 아기 못 낳을 처지인데 성모님께서 또 아기를 주셔서 임신을 했어요. 아기 때문에 그동안 저를 도와주고 싶어도 도와주지도 못했어요. 그러니까 우리 어머니가 “아이고, 언니 좀 도와줄만 하니까 임신했네?” 축하한다고만 했어야 되는데 그 말에 그 자매가 섭섭했어요. 이 섭섭 마귀는 아주 어마어마한 죄를 짓게 할 수 있다고요.
화가 나서 우리 어머니한테 “알았어요, 나갈게요! 집도 다른 사람 주세요!” 그랬는데 하필 그때 막달레나 자매님이 나한테 전화한 거예요. 그런데 그 자매가 나를 안 바꿔줬어요. 자기가 받아서 뭐 때문에 그러냐고. “아니, 엄마하고 할 이야기 있다.”고 그러니까 아니, 나한테 이야기하라고 그러니까 막달레나 자매님은 모르니까 “아니, 우리 집을 얻어준다고 했는데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다.”고 그러니까 ‘아! 이 사람들 언니랑 짜서 벌써 여기를 봉사자로 쓰려고, 그 아파트 주려고 말했구나!’ 이렇게 된 거예요. 이 얼마나 어마어마한 오해예요.
막달레나 자매님 집은 여기 경당 위에 얻어 놨었어요. 내가 전화만 받았으면 “이사 오게.” 그랬을 것인데 하도 바쁘니까 전화를 못 해줬어요. 그랬는데 그 자매가 바로 그날 본당 신부님한테 가서 주교님한테 편지 쓴 거예요. 뭐 아주 진짜 입에 담을 수 없는 이야기를 그렇게 다 썼어요. 장 신부님하고 또 좋아해서 광주 신양 파크 호텔 1주일이 멀다 하고 다닌다고 그러고. 별별 소리 다 썼어요. 이거 조금 그 섭섭한 것 때문에! 그런데 이건 정말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광주 교구장님이 그때까지도 “열매만 보겠다.”고 했는데 이 자매의 거짓 편지 때문에 “인준 못 줘!” 이렇게 돼버린 거예요. 그래도 나는 한 번도 “괜히 우리 자매님 부르려다 그랬다.” 해본 적이 없어요. ‘아, 이것이 뜻인가보다. 그 고통이 필요 한가보다’ 그렇게 사랑받은 셈 치고 고통을 허락하셨다고 봉헌했습니다. 우리 자매님, 맞아요?
이태화 막달레나님 : 맞아요. 다 맞습니다. 그 자매가 그랬어요. 자기한테만 말하래요. 그래서 내가 다 전해 줄테니까 바꿀 필요도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야기를 했더니 그렇게 오해가 생긴 거예요.
그래서 나 때문에 그래서 내가 맨날 미안한 마음이 드는 것은 내가 그렇게 안 했으면 엄마가 저 고통을 안 받으실텐데 나 때문에 그 자매님이 말해서 모든 식구가 다 고통받는 줄 알고 항상 미안하게 생각했습니다.
엄마 : 그런데 이렇게 또 고통이 필요하고, 알곡을 고르시기 위해서 그러셨을 거예요. 그래서 그때 인준이 만약에 났더라면 우리 이렇게 가까이 못 할 거예요. 그렇죠? (네~!)
제가 이렇게 확실하게 여러분한테 말씀드리는 건 뭐냐면, 우리가 정말 어떤 일이든지 확실하게 확인하지 않고는 자기 생각으로 판단하고 뒤에서 말하지 말라는 거예요. 판단하고 남한테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확실하지 않는 것을 가지고 말을 잘 하거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그런 걸 우리는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뒤에서 하는 말!
그래서 정말 우리가 살아갈 때 그걸로 인해서 막 어마어마한 일들이 있었습니다만은 그러나 한 번도 ‘아이고, 그때 진짜 나한테 직접 말하지.’ 그런 생각도 해본 적도 없었어요.
본인이 아니면 될 수 있으면 전해진 말은 항상 틀려지니까 직접 말하는 것이 좋아요. 이렇게 전해주라 그러면 전하는 즉시 또 말이 또 바뀌어요. 금방 말해도 잘못 들을 수 있어요. 그래서 마귀는 우리를 분열시키기 위해서 말을 쏙 바꿔놓으니까 우리가 정말 조심해야 됩니다.
그리고 우리 이제 말로 상처 주지 맙시다. 조그마한 것 갖고 따지지 말고, 우리가 모든 것을 5대 영성을 무장하고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능히 모든 걸 다 이겨나갈 수 있습니다. 아멘!
무심코 하는 한마디의 말이
상처를 빚어내고
모질고 거친 한마디의 말은
미움의 싹이 움터나며
무절제한 한마디의 말은
마음의 혼란을 빚어내고
잔인하게 내뱉는 한마디의 말이
비수가 되어 꽂히며
무례하고 예의 없는 한마디의 말은
타오르는 사랑을 식게 하고
합리화시키는 변명의 한마디의 말은
어리석고 비굴한 짓이며
험담하는 한마디의 말은
이웃까지도 죄짓게 하지만
부드럽고 즐거운 한마디의 말은
기쁨이 넘쳐흐르며
상냥하고 친절한 한마디의 말은
마음의 평화를 주고
칭찬하는 한마디의 말은
삶의 용기와 샘솟는 힘을 주며
다정하고 진실한 한마디의 말은
평화를 심어 주고
지혜로운 한마디의 말은
위기를 슬기롭게 넘기며
용서와 화해를 청하는 한마디의 말은
사랑을 낳고
은혜로운 사랑의 한마디의 말은
흐뭇한 행복을 안겨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