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해외 은총) "저는 살아있는 증인입니다!🙋🏻‍♀️ 나주 성모님의 놀라운 은총을 증거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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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30
조회수 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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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롤라인 자매님의 은총증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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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말레이시아의 캐롤라인 입니다.

저는 이번 6월, 나주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지 
40주년이 되는 거룩한 날에 나주 성지에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를 통한 기적과 은총을 증언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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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결혼 후, 저는 의학적으로 "불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간절한 기도와, 끝없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이를 가질 수 없었고, 저는 큰 슬픔과 괴로움에 빠졌습니다. 
특히 저를 가장 마음 아프게 했던 것은 시댁 가족과, 친척들로부터의 
압박과 거친 비난, 상처 주는 말들이었습니다.

1999년 10월, 당시 32세였던 저는 
수 신부님의 초대로 한국 나주 성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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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전까지는 나주에 대해 알지 못했고, 여행할 경제적 형편도 되지 않았지만
제 마음 깊은 곳에서의 강한 이끌림을 느꼈고 저는 순례를 향했습니다.

그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의 순례 기간 중 
저는 마마 쥴리아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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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했지만, 
마마 쥴리아께서는 제 고통을 느끼셨습니다. 
(누구도 그녀에 대해 마마 쥴리아께 말씀드린 적이 없음) 

마마 쥴리아께서는 저를 어머니처럼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제 자궁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거룩한 순간... 저는 온전히 이해받고,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고 있음을 체험했습니다. 

나주에 다녀온 후, 놀라운 하느님의 은총으로
의학적으로 "불임" 판정을 받았던 저는 임신했습니다!

2000년 11월 3일, 제 기적의 첫째 아들 제시를 낳았습니다. 
이후로 딸 파우스티나와 아들 조셉까지, 세 자녀를 하느님께 선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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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도 이렇게 살아 있는 증인으로 서 있습니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저는 생명과 가족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신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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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나주 성지를 통해 수없이 많은 치유와 회개 
그리고 쏟아지는 은총의 열매를 보며, 교황님께서 하루빨리
 “Nihil Obstat” (장애 없음) 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전 세계의 모든 가톨릭 신자들이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나주 성지를 순례하며, 이 거룩한 장소에서 
흘러나오는 은총을 풍성히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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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주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를 통하여 베풀어 주신 
이 모든 은총에 영원히 감사드리며 살아갈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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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내 어머니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특별히 불림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영광의 자비의 빛이 온 세상에 전해지게 하리라."


2023년 6월 28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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