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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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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롤라인 자매님의 은총증언 💖
안녕하세요. 저는 말레이시아의 캐롤라인 입니다.
저는 이번 6월, 나주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신지
40주년이 되는 거룩한 날에 나주 성지에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를 통한 기적과 은총을 증언하고 싶습니다.
💗🙏🏻💗
1995년 결혼 후, 저는 의학적으로 "불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간절한 기도와, 끝없는 시도에도 불구하고
저는 아이를 가질 수 없었고, 저는 큰 슬픔과 괴로움에 빠졌습니다.
특히 저를 가장 마음 아프게 했던 것은 시댁 가족과, 친척들로부터의
압박과 거친 비난, 상처 주는 말들이었습니다.
1999년 10월, 당시 32세였던 저는
수 신부님의 초대로 한국 나주 성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전까지는 나주에 대해 알지 못했고, 여행할 경제적 형편도 되지 않았지만제 마음 깊은 곳에서의 강한 이끌림을 느꼈고 저는 순례를 향했습니다.
그해 10월 16일부터 23일까지의 순례 기간 중
저는 마마 쥴리아를 처음으로 만났습니다. 💖🙏🏻💖
저는 한국어를 전혀 하지 못했지만,
마마 쥴리아께서는 제 고통을 느끼셨습니다.
(누구도 그녀에 대해 마마 쥴리아께 말씀드린 적이 없음)
마마 쥴리아께서는 저를 어머니처럼
따뜻하게 안아주시고 제 자궁에 손을 얹고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 거룩한 순간... 저는 온전히 이해받고,
사랑받고, 보살핌을 받고 있음을 체험했습니다.
나주에 다녀온 후, 놀라운 하느님의 은총으로
의학적으로 "불임" 판정을 받았던 저는 임신했습니다!
2000년 11월 3일, 제 기적의 첫째 아들 제시를 낳았습니다.
이후로 딸 파우스티나와 아들 조셉까지, 세 자녀를 하느님께 선물 받았습니다.
저는 오늘도 이렇게 살아 있는 증인으로 서 있습니다.
하느님께는 불가능한 일이 없다는 것을 증거합니다!!!
저는 생명과 가족이라는 귀한 선물을 주신 하느님과
나주 성모님, 그리고 마마 쥴리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 나주 성지를 통해 수없이 많은 치유와 회개
그리고 쏟아지는 은총의 열매를 보며, 교황님께서 하루빨리
“Nihil Obstat” (장애 없음) 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그렇게 된다면, 전 세계의 모든 가톨릭 신자들이
두려움 없이 자유롭게 나주 성지를 순례하며, 이 거룩한 장소에서
흘러나오는 은총을 풍성히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아멘!!
저는 나주 성모님과 마마 쥴리아를 통하여 베풀어 주신
이 모든 은총에 영원히 감사드리며 살아갈 것입니다. 아멘!
"눈물과 피눈물로 호소하시는 내 어머니와
내가 주는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때 고통도 따르겠지만,
전 세계에서 특별히 불림 받은 너희를 높은 성성으로 이끌어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입으로는 쌍날의 칼로써 오류의 가면을 벗기고
진리를 전하게 하여 영광의 자비의 빛이 온 세상에 전해지게 하리라."
2023년 6월 28일 예수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