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부산 지부 장윤서 헬레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10년 정도 냉담을 하다가 작년 9월에 순례를 오게 되었습니다.
냉담하는 동안 묵주기도 한번 해본 적 없었습니다.
큰 언니도 이제 묵주기도도 하고 나주 성모님 메시지도 읽어보라고
여러 번 권유했어요.
9월 순례를 오기 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먼저 모시게 되었는데요.
설날에 아들이 용돈 받은 거 가지고 뭘 할까 고민하더라고요.
몇 년 전에 아들은 금을 사고 싶어 했는데 내가 모은 돈으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면 좋겠다고 했더니 아들이 자취방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들이 본가인 부산에 내려오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도 모시고 내려왔는데
집안으로 모시지 못하고 창고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불교 신자이시고 남편도 종교가 없고 저도 냉담을 하고 있어서 믿음도 없고
이런 저런 소리를 들을까 싶어 창고에 모셔놨는데 큰애가 나주 순례를 먼저 다니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거기 계시면 안된다고 집 안으로 모시자고 하드라고요.
집안이 시끄러워 질까 봐 고민하다가 집안으로 모시자고 했는데
반대할 줄 알았던 남편이 아무 말도 안 하는 거예요.
모셔놓고 기도도 안 하고 있었는데
9월 첫 토요일 순례 때는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성모님상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상 앞에서 묵주기도를 하는데 왜 이제야 오냐고
많이 기다렸다는 말씀이 마음에 들리는데 눈물이 막 흘러내려 울면서 묵주기도를 했어요.
저는 체력이 좋지 못해서 순례를 오면 너무 힘들어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는데
15처 부활 예수님상 앞에 가게 되었는데 예수님께서 잘 왔다고 환영해 주시는 것이 강하게 느껴졌어요.
십자가의 길을 끝내고 성혈 조배실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거기에서 전류가 흐르는 막 머가 당기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이상해서 뒤쪽으로 가면 덜해지고 앞으로 가면 굉장히 더 강한 느낌이 느껴졌어요.
오랫동안 냉담을 하고 기도를 안 해봐서 제 머릿속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 말씀이 떠올랐어요.
‘나를 믿고 신뢰하고 따르라. 그러면 내가 너희 가정도 지켜주고 보상도 주겠다.’
그전에는 예수님께 그냥 인사하고 아무 생각이 없이 지나갔었는데
'정말 이곳은 특별한 뭔가가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사가 시작되는데 하늘에서 이슬비 내리듯 뭔가가 내리는 것도 보았어요.
미사시간 계속 내리는데 마음속에 ‘걱정하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 하는
말씀이 들리는데 주님께서 저희에게 내리시는 자비의 물줄기라고 그러시드라고요.
너무나 신비롭고 정말 나주는 거룩한 성지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불러 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5대 영성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제가 쓰는 글자 획수 만큼 클릭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고
율리아 엄마의 고통이 경감되며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 유익이 되고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부산 지부 장윤서 헬레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10년 정도 냉담을 하다가 작년 9월에 순례를 오게 되었습니다.
냉담하는 동안 묵주기도 한번 해본 적 없었습니다.
큰 언니도 이제 묵주기도도 하고 나주 성모님 메시지도 읽어보라고
여러 번 권유했어요.
9월 순례를 오기 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먼저 모시게 되었는데요.
설날에 아들이 용돈 받은 거 가지고 뭘 할까 고민하더라고요.
몇 년 전에 아들은 금을 사고 싶어 했는데 내가 모은 돈으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면 좋겠다고 했더니 아들이 자취방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셨습니다.
그러다가 아들이 본가인 부산에 내려오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도 모시고 내려왔는데
집안으로 모시지 못하고 창고에 모시게 되었습니다.
시부모님께서 불교 신자이시고 남편도 종교가 없고 저도 냉담을 하고 있어서 믿음도 없고
이런 저런 소리를 들을까 싶어 창고에 모셔놨는데 큰애가 나주 순례를 먼저 다니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이 거기 계시면 안된다고 집 안으로 모시자고 하드라고요.
집안이 시끄러워 질까 봐 고민하다가 집안으로 모시자고 했는데
반대할 줄 알았던 남편이 아무 말도 안 하는 거예요.
모셔놓고 기도도 안 하고 있었는데
9월 첫 토요일 순례 때는 가고 싶은 마음이 들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성모님상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상 앞에서 묵주기도를 하는데 왜 이제야 오냐고
많이 기다렸다는 말씀이 마음에 들리는데 눈물이 막 흘러내려 울면서 묵주기도를 했어요.
저는 체력이 좋지 못해서 순례를 오면 너무 힘들어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는데
15처 부활 예수님상 앞에 가게 되었는데 예수님께서 잘 왔다고 환영해 주시는 것이 강하게 느껴졌어요.
십자가의 길을 끝내고 성혈 조배실에 가서 기도를 하는데
거기에서 전류가 흐르는 막 머가 당기는 그런 느낌이 들어요.
이상해서 뒤쪽으로 가면 덜해지고 앞으로 가면 굉장히 더 강한 느낌이 느껴졌어요.
오랫동안 냉담을 하고 기도를 안 해봐서 제 머릿속에 아무 생각이 없었는데
갑자기 이런 말씀이 떠올랐어요.
‘나를 믿고 신뢰하고 따르라. 그러면 내가 너희 가정도 지켜주고 보상도 주겠다.’
그전에는 예수님께 그냥 인사하고 아무 생각이 없이 지나갔었는데
'정말 이곳은 특별한 뭔가가 있구나!' 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미사가 시작되는데 하늘에서 이슬비 내리듯 뭔가가 내리는 것도 보았어요.
미사시간 계속 내리는데 마음속에 ‘걱정하지 말라 내가 너희와 함께 하겠다.’ 하는
말씀이 들리는데 주님께서 저희에게 내리시는 자비의 물줄기라고 그러시드라고요.
너무나 신비롭고 정말 나주는 거룩한 성지라고 느끼고 있습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를 불러 주시고 이끌어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영광 돌려드리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5대 영성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