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나순자 세실리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5대 영성 피정 첫날인데 수없이 하시는 이야기인데 회개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아무리 힘든 것도 다 셈 치고 하셨잖아요.
근데 나는 그게 안 됐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때 금식하고 관장을 하는 천연치료 중이었는데
말씀 피정을 하면서 굉장히 기도와 생활도 잘 되고 그랬어요.
첫날 말씀 피정에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그러고 내가 메모를 했어요.
치매인 남편한테 적용을 하니까 이건 자기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게 아니잖아요.
근데 나는 괴로운 거예요. 그게 봉헌을 하면서도 그렇게 힘들었어요.
너무 힘들었는데 '아 이게 십자가구나!' 그러면서 남편이 불쌍해지더라고요.
영이 맑아지니까 남편이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 아닌데 불쌍해져요.
'아 진짜 내가 죄를 많이 지었구나. 남편이 불쌍한 걸 생각 않고 원망하고
내 힘든 것만 생각했구나.' 하고 눈물을 많이 흘리고 회개가 엄청 됐어요.
잊어버리지 않도록 매주 하는 기도책에 적어놨어요.
지금은 그 기분은 다 까먹었는데
그래도 절대로 내가 남편을 판단하지 않으리라 그대로 봐주겠다.
이거 하느님이 주신 십자가이니 잘 봉헌하겠다 생각합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일치하면 할 수 있다.
용기를 내어라. 힘을 내어라.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받아들여,
쇄수회진(碎首灰塵)으로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국궁진력(鞠躬盡力)으로 너희가 받은 숭고한 사명을 완수한다면,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자녀들이 회개로써 하느님께 돌아올 것이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
“너는 할 수 있다.” 그러고 누가 믿어주면 여러분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누가 믿어주십니까?
예수님이 믿어주십니다. 성모님이 믿어주십니다.
믿어주신 분을 위해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아멘!)
(2019년 12월 31일 율리아님 말씀)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나순자 세실리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5대 영성 피정 첫날인데 수없이 하시는 이야기인데 회개의 은총을 받았습니다.
엄마는 아무리 힘든 것도 다 셈 치고 하셨잖아요.
근데 나는 그게 안 됐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때 금식하고 관장을 하는 천연치료 중이었는데
말씀 피정을 하면서 굉장히 기도와 생활도 잘 되고 그랬어요.
첫날 말씀 피정에 무슨 뜻이 있으시겠지 그러고 내가 메모를 했어요.
치매인 남편한테 적용을 하니까 이건 자기가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게 아니잖아요.
근데 나는 괴로운 거예요. 그게 봉헌을 하면서도 그렇게 힘들었어요.
너무 힘들었는데 '아 이게 십자가구나!' 그러면서 남편이 불쌍해지더라고요.
영이 맑아지니까 남편이 아프고 싶어서 아픈 것 아닌데 불쌍해져요.
'아 진짜 내가 죄를 많이 지었구나. 남편이 불쌍한 걸 생각 않고 원망하고
내 힘든 것만 생각했구나.' 하고 눈물을 많이 흘리고 회개가 엄청 됐어요.
잊어버리지 않도록 매주 하는 기도책에 적어놨어요.
지금은 그 기분은 다 까먹었는데
그래도 절대로 내가 남편을 판단하지 않으리라 그대로 봐주겠다.
이거 하느님이 주신 십자가이니 잘 봉헌하겠다 생각합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내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가 일치하면 할 수 있다.
용기를 내어라. 힘을 내어라.
이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특별히 간택된 너희에게
맡겨진 임무가 얼마나 막중한가를 받아들여,
쇄수회진(碎首灰塵)으로 분골쇄신(粉骨碎身)하는
내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는 것을 기뻐하면서,
국궁진력(鞠躬盡力)으로 너희가 받은 숭고한 사명을 완수한다면,
핵반응보다 더 강력한 연쇄반응으로
셀 수 없이 많은 자녀들이 회개로써 하느님께 돌아올 것이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
“너는 할 수 있다.” 그러고 누가 믿어주면 여러분 그 사람을 위해서라도 해야 됩니다.
여러분을 누가 믿어주십니까?
예수님이 믿어주십니다. 성모님이 믿어주십니다.
믿어주신 분을 위해서 우리는 최선을 다해야 됩니다. (아멘!)
(2019년 12월 31일 율리아님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