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정말 기쁘고 복된 2022년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매해 말씀드립니다만 작년 오늘, 2020년은 영원히 지나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우리는 작년에 2021년을 맞이하였었지요. 작년에 우리는 2021년을 맞이했었지만 이제 2021년은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새해에 우리 모두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과거에 연연하지 맙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2022년을 기대합시다. 2022년 한 해 동안 매일 매 순간마다 깨어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매년 오늘 1월 1일에 우리는 천주의 모친 대축일을 지냅니다. 또한, 올해는 갈바리아 예수님의 오른쪽 가운데 발가락에서 성혈을 흘려주신 20주년을 기념합니다. 이 성혈은 작은영혼이 쓰고 있던 마스크를 관통하여 성체로 변화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이 마스크를 벗으셨을 때, 그 성체는 혀에 수직으로 붙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작은영혼에게 “이는 내 사랑 전체를 너에게 온전히 쏟아주고 내어주기 위한 천상양식이니 어서 받아먹어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작은영혼을 통해서 정말 많은 성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 날 천주의 모친 대축일을 지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실 때 제자들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모두 도망갔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했습니다. 제자들 중 오직 한 사람만이 십자가의 발아래에 서 있었습니다. 그 순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어머니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셨고 당신의 어머니가 제자들의 어머니가 되시도록, 전 인류의 어머니가 되시도록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 전체를 내어주셨습니다. 줄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았지만, 아직 어머니께서 계시기에 어머니께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셨고 요한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교회의 거룩한 어머니께서는 우리 모두가 매년 티 없으신 성모 성심께 우리 자신을 봉헌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전 인류를 성모님의 보살핌에 맡기셨고 교회도 해가 시작되는 날 우리 모두를 성모님의 보살핌에 맡깁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새해를 맞이하여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어머니가 되신 성모님께 우리 자신과 가족을 의탁합시다. 그래서 올해에 새롭게 시작하여 천국으로 가는 이 지상에서의 여정 동안 성모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시도록 합시다. 성모님께서 이곳 나주에 오셨기에 우리는 정말 복된 자녀들입니다. 이곳은 정말 거룩한 장소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우주보다 더 넓은 사랑의 품으로 이곳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성모님과 함께한다면 안전할 것입니다. 우리가 성모님의 품 안에 있다면 누가 감히 우리를 건드릴 수 있겠습니까? 사탄도 성모님을 아주 무서워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실 것입니다. 아기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품에 안겨계셨고 아무도 예수님을 건드릴 수 없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은 우리 모두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
게다가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부활의 삶을 살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작은영혼께서 우리를 이끌고 인도하며 양육하고, 바로잡아 주시도록 작은영혼을 특별히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으로부터, 특히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분의 삶으로부터 배우길 바라십니다. 작은영혼께서는 아주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조부님을 잃고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을 잃었습니다. 어머니와 단둘이 남아 외갓집에서 살았습니다.
작은영혼은 6살 때부터 외숙의 집에서 중노동을 어른들처럼, 노예처럼 해내야 했고 모진 학대를 받았지만 그 모든 아픔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절대 복수하거나 자신을 합리화하거나 외숙과 사촌에게 대항하지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님께서는 이미 작은영혼을 고통의 용광로 속에 넣으셨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그곳에서 정화되어, 주님의 매우 귀중한 보석으로 나오게 되신 것입니다.
작은영혼이 초등학교 5학년이었을 때 어머니께서 오두막집을 지으셔서 외갓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작은영혼이 그곳에 있을 때 매우 행복했고 친절했는데 당시 열세 살쯤 되었었습니다. 많은 거지와 상인들이 그녀에게 와서 음식을 구했습니다. 작은영혼은 그들을 사랑으로 돌보았습니다. 그들 모두에게 자신의 음식을 주었고 배가 고파도 아주 행복했습니다. 항상 그 음식들을 먹은 셈 치셨습니다. 작은영혼은 당신보다 더 배고픈 사람들을 먹일 수 있다는 것에 배가 고파도 항상 행복했습니다.
1970년대에 작은영혼이 젊은 여성이 되어 요꼬학원을 하게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매우 중요한 전화를 받아야 했습니다. 9시에 걸려올 전화를 받으러 전화국으로 가는 길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며 안을 들여다보았는데 한 소년이 피 고름을 흘리며 누워있었고 사람들은 그저 구경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그 소년을 구경만 하는 것을 보고 작은영혼은 호통을 치면서 “저토록 고통받는 것이 어떻게 구경거리가 될 수 있습니까?”라고 하였습니다.
정의로운 이 말에 구경꾼들은 서로 눈치를 보며 자리를 떴습니다. 작은영혼은 그곳에 있는 이 어린 소년을 불쌍히 여겨 약을 사러 가려고 하는데 그가 말하길 3일 동안 그곳에 있어서 배고파 죽을 지경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재빨리 자신의 도시락을 꺼내 그 배고픈 소년을 먹였습니다. 그 후 작은영혼은 소년에게, 전화를 받으러 가야 하니까 돌아와서 병원에 데려다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녀가 돌아왔을 때 그 소년은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셨을 것입니다. 작은영혼은 이런 일들을 항상 겪었습니다. 작은영혼은 이렇게 예수님과 같은 큰 사랑을 지니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항상 자신을 잊고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가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은영혼은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받으며 그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회개의 은총을 받기를 원했고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이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는지, 어떻게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지를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우길 원하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지난해에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죽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오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만 해도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아십니까? 지금까지 31,000명의 사람들이 사망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 한 나라에서만도 말입니다.
바로 지난주만 해도 1주 전에 말레이시아에 갑자기 홍수가 들이닥쳤는데 이제껏 그런 일이 일어난 적은 없었습니다. 물이 지붕까지 차서 많은 사람이 그들의 집 안에 갇혔는데 집 안에 수장된 시신이 현재 40~50여 구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영혼은 사람들을 위해 정말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사람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고 있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주님, 성부 하느님과 예수님, 성모님께 “제가 어떻게 하면 좋아요?” 하고 부르짖으셨습니다. 모든 것을 자신의 탓으로 여기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작은영혼에게 이 세상의 상태를 보여주길 원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수많은 일들을 주마등처럼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일이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세계 곳곳에서 홍수, 태풍, 토네이도, 산불, 지진, 해일, 전쟁, 각종 바이러스, 기근 등 갖가지 재난과 재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3일에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매우 중요한 말씀이니, 주의 깊게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와중에도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교활한 사탄은 마쏘네에 의한 분열, 음란, 탐욕, 판단, 교만, 질병, 나태, 살인, 자살 등등 만건곤한 마귀들을 시켜 온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세상을 장악하도록 남녀노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간질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격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지금 마귀들이 총출동하여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어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개인에게 다가가 충동질하며 속삭이고 있습니다. ‘그 꼬임에 넘어간 영혼들은 그들이 조종하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영혼 육신이 피폐해지고 있었다.’
성모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내 딸, 나의 작은 영혼아! 매일 매 순간이 고통인 가여운 나의 사랑하는 딸아! 경악을 금치 못할 세상 자녀들의 죄악을 배상하고자, 내 아들 예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정신조차 혼미한 고통 중에도 네게 맡긴 영혼들을 양육하기 위해 중언부언 외쳐도 그들이 변화되지 않는 것은 너의 탓이 아니니 자책하지 말거라.”
마마 쥴리아께서는 사람들이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자책하십니다. 그들에게 반복해서 말씀하시며 양육하시는 데에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계시지만, 그들은 변화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사랑을 베풀어도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느님께서도 어찌하실 수 없다고 하시지 않았느냐.”
사람들이 변화하길 원하지 않는다면 강요할 수 없지만 작은 영혼께서는 그조차 당신의 탓으로 여기십니다. 성모님께서 계속하여 말씀하십니다.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준엄하신 하느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이 여기저기에 계속 내려지고 있는 지금은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며 깨어있어야만이 구원받게 될 것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정말 주의 깊게 들어보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단 한 영혼이라도 더 회개하도록 극심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고심혈성으로 분투노력하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라. 그러면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은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며, 하느님 의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으로 바뀔 것이다.”
이렇게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매일의 삶 속에서 5대 영성을 실천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내 아들과 나를 따른다면 너희는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여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이 없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상 낙원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깨어있으십시오! 매우 중요합니다. 2022년 올해 새롭게 시작합시다.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여러분의 삶에서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성모님을 도와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도록 합시다.
우리의 승리의 여왕이신 성모님과 승리의 왕이신 예수님과 함께 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천상 어머니의 승리하는 아들딸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깨어납시다! 2022년 이 해에 우리 최선을 다합시다! 아멘! 아멘! 새롭게 시작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실 것입니다.”
수 신부님 은총의 강론 말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운영진님 감동의 2022년 1월 1일 신년 미사
수 신부님 은총의 강론 말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 모두가 정말 기쁘고 복된 2022년 새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제가 매해 말씀드립니다만 작년 오늘, 2020년은 영원히 지나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기억하시나요? 우리는 작년에 2021년을 맞이하였었지요. 작년에 우리는 2021년을 맞이했었지만 이제 2021년은 영원히 지나갔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새해에 우리 모두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과거에 연연하지 맙시다. 과거는 이미 지나갔고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입니다. 2022년을 기대합시다. 2022년 한 해 동안 매일 매 순간마다 깨어 최선을 다하도록 합시다.
매년 오늘 1월 1일에 우리는 천주의 모친 대축일을 지냅니다. 또한, 올해는 갈바리아 예수님의 오른쪽 가운데 발가락에서 성혈을 흘려주신 20주년을 기념합니다. 이 성혈은 작은영혼이 쓰고 있던 마스크를 관통하여 성체로 변화되었습니다. 율리아님이 마스크를 벗으셨을 때, 그 성체는 혀에 수직으로 붙어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작은영혼에게 “이는 내 사랑 전체를 너에게 온전히 쏟아주고 내어주기 위한 천상양식이니 어서 받아먹어라.”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작은영혼을 통해서 정말 많은 성체 기적들이 일어났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매년 새해가 시작되는 날 천주의 모친 대축일을 지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마지막 숨을 몰아쉬실 때 제자들은 어디에 있었습니까? 모두 도망갔습니다. 죽음을 두려워했습니다. 제자들 중 오직 한 사람만이 십자가의 발아래에 서 있었습니다. 그 순간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제자들에게 어머니가 필요하다는 것을 아셨고 당신의 어머니가 제자들의 어머니가 되시도록, 전 인류의 어머니가 되시도록 내어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생명 전체를 내어주셨습니다. 줄 것이 아무것도 남지 않았지만, 아직 어머니께서 계시기에 어머니께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하셨고 요한에게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지혜와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교회의 거룩한 어머니께서는 우리 모두가 매년 티 없으신 성모 성심께 우리 자신을 봉헌하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전 인류를 성모님의 보살핌에 맡기셨고 교회도 해가 시작되는 날 우리 모두를 성모님의 보살핌에 맡깁니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새해를 맞이하여 하느님의 어머니이시며 우리의 어머니가 되신 성모님께 우리 자신과 가족을 의탁합시다. 그래서 올해에 새롭게 시작하여 천국으로 가는 이 지상에서의 여정 동안 성모님께서 우리와 동행하시도록 합시다. 성모님께서 이곳 나주에 오셨기에 우리는 정말 복된 자녀들입니다. 이곳은 정말 거룩한 장소입니다. 성모님께서는 우주보다 더 넓은 사랑의 품으로 이곳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성모님과 함께한다면 안전할 것입니다. 우리가 성모님의 품 안에 있다면 누가 감히 우리를 건드릴 수 있겠습니까? 사탄도 성모님을 아주 무서워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실 것입니다. 아기 예수님께서 성모님의 품에 안겨계셨고 아무도 예수님을 건드릴 수 없었던 것처럼 말입니다. 성모님의 티 없으신 성심은 우리 모두에게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
게다가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부활의 삶을 살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작은영혼께서 우리를 이끌고 인도하며 양육하고, 바로잡아 주시도록 작은영혼을 특별히 선택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으로부터, 특히 주님께서 예비하신 그분의 삶으로부터 배우길 바라십니다. 작은영혼께서는 아주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조부님을 잃고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을 잃었습니다. 어머니와 단둘이 남아 외갓집에서 살았습니다.
작은영혼은 6살 때부터 외숙의 집에서 중노동을 어른들처럼, 노예처럼 해내야 했고 모진 학대를 받았지만 그 모든 아픔과 고통에도 불구하고 절대 복수하거나 자신을 합리화하거나 외숙과 사촌에게 대항하지 않았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주님께서는 이미 작은영혼을 고통의 용광로 속에 넣으셨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그곳에서 정화되어, 주님의 매우 귀중한 보석으로 나오게 되신 것입니다.
작은영혼이 초등학교 5학년이었을 때 어머니께서 오두막집을 지으셔서 외갓집에서 나왔습니다. 그렇지요? 그리고 작은영혼이 그곳에 있을 때 매우 행복했고 친절했는데 당시 열세 살쯤 되었었습니다. 많은 거지와 상인들이 그녀에게 와서 음식을 구했습니다. 작은영혼은 그들을 사랑으로 돌보았습니다. 그들 모두에게 자신의 음식을 주었고 배가 고파도 아주 행복했습니다. 항상 그 음식들을 먹은 셈 치셨습니다. 작은영혼은 당신보다 더 배고픈 사람들을 먹일 수 있다는 것에 배가 고파도 항상 행복했습니다.
1970년대에 작은영혼이 젊은 여성이 되어 요꼬학원을 하게 되었을 때의 일입니다. 어느 날 매우 중요한 전화를 받아야 했습니다. 9시에 걸려올 전화를 받으러 전화국으로 가는 길에 사람들이 모여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슨 일인지 궁금해하며 안을 들여다보았는데 한 소년이 피 고름을 흘리며 누워있었고 사람들은 그저 구경만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람들이 그 소년을 구경만 하는 것을 보고 작은영혼은 호통을 치면서 “저토록 고통받는 것이 어떻게 구경거리가 될 수 있습니까?”라고 하였습니다.
정의로운 이 말에 구경꾼들은 서로 눈치를 보며 자리를 떴습니다. 작은영혼은 그곳에 있는 이 어린 소년을 불쌍히 여겨 약을 사러 가려고 하는데 그가 말하길 3일 동안 그곳에 있어서 배고파 죽을 지경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재빨리 자신의 도시락을 꺼내 그 배고픈 소년을 먹였습니다. 그 후 작은영혼은 소년에게, 전화를 받으러 가야 하니까 돌아와서 병원에 데려다준다고 말하였습니다.
그녀가 돌아왔을 때 그 소년은 사라진 상태였습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셨을 것입니다. 작은영혼은 이런 일들을 항상 겪었습니다. 작은영혼은 이렇게 예수님과 같은 큰 사랑을 지니셨음을 알 수 있습니다. 그녀는 항상 자신을 잊고 가난한 사람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가가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작은영혼은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받으며 그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회개의 은총을 받기를 원했고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으셨습니다.
그래서 주님이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는 우리가 어떻게 5대 영성으로 무장할 수 있는지, 어떻게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지를 작은영혼으로부터 배우길 원하십니다.
형제자매 여러분, 지난해에 일어난 모든 일에 대해 잘 알고 계실 것입니다. 정말 많은 사람이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죽었습니다. 이제는 새로운 바이러스가 오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만 해도 코로나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는지 아십니까? 지금까지 31,000명의 사람들이 사망하였습니다. 말레이시아 한 나라에서만도 말입니다.
바로 지난주만 해도 1주 전에 말레이시아에 갑자기 홍수가 들이닥쳤는데 이제껏 그런 일이 일어난 적은 없었습니다. 물이 지붕까지 차서 많은 사람이 그들의 집 안에 갇혔는데 집 안에 수장된 시신이 현재 40~50여 구 발견되었습니다. 그리고 작은영혼은 사람들을 위해 정말 많은 고통을 받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너무 많은 사람이 5대 영성으로 무장하지 않고 있는 것을 알고 계셨습니다. 주님, 성부 하느님과 예수님, 성모님께 “제가 어떻게 하면 좋아요?” 하고 부르짖으셨습니다. 모든 것을 자신의 탓으로 여기셨습니다.
성모님께서는 작은영혼에게 이 세상의 상태를 보여주길 원하셨습니다.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그 수많은 일들을 주마등처럼 보여주셨습니다. 이런 일이 이 세상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상상해 보십시오. 세계 곳곳에서 홍수, 태풍, 토네이도, 산불, 지진, 해일, 전쟁, 각종 바이러스, 기근 등 갖가지 재난과 재해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해 12월 23일에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매우 중요한 말씀이니, 주의 깊게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그 와중에도 세상을 파멸시키려는 교활한 사탄은 마쏘네에 의한 분열, 음란, 탐욕, 판단, 교만, 질병, 나태, 살인, 자살 등등 만건곤한 마귀들을 시켜 온 세상 곳곳을 돌아다니면서 세상을 장악하도록 남녀노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간질과 여러 가지 방법으로 공격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지금 마귀들이 총출동하여 모든 사람들을 지옥으로 끌어내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또한, 개개인에게 다가가 충동질하며 속삭이고 있습니다. ‘그 꼬임에 넘어간 영혼들은 그들이 조종하는 대로 이리저리 끌려다니며 영혼 육신이 피폐해지고 있었다.’
성모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사랑하는 내 딸, 나의 작은 영혼아! 매일 매 순간이 고통인 가여운 나의 사랑하는 딸아! 경악을 금치 못할 세상 자녀들의 죄악을 배상하고자, 내 아들 예수의 고통에 동참하면서 정신조차 혼미한 고통 중에도 네게 맡긴 영혼들을 양육하기 위해 중언부언 외쳐도 그들이 변화되지 않는 것은 너의 탓이 아니니 자책하지 말거라.”
마마 쥴리아께서는 사람들이 변화되지 않기 때문에 언제나 자책하십니다. 그들에게 반복해서 말씀하시며 양육하시는 데에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계시지만, 그들은 변화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아무리 사랑을 베풀어도 자유의지의 남용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느님께서도 어찌하실 수 없다고 하시지 않았느냐.”
사람들이 변화하길 원하지 않는다면 강요할 수 없지만 작은 영혼께서는 그조차 당신의 탓으로 여기십니다. 성모님께서 계속하여 말씀하십니다.
“주춤하며 머뭇거릴 시간이 없다. 준엄하신 하느님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이 여기저기에 계속 내려지고 있는 지금은 바로 알곡과 검불을 가르는 중요한 시기이기에,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며 깨어있어야만이 구원받게 될 것이다.”
형제자매 여러분, 정말 주의 깊게 들어보세요.
“그러기 위해서는, 단 한 영혼이라도 더 회개하도록 극심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고심혈성으로 분투노력하는 내 작은 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라. 그러면 파멸에 이르는 비참의 세상은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것이며, 하느님 의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으로 바뀔 것이다.”
이렇게 성모님께서는 우리 모두가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매일의 삶 속에서 5대 영성을 실천하길 원하십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성모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내 아들과 나를 따른다면 너희는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여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마지막 날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고통과 슬픔과 괴로움이 없고,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상 낙원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형제자매 여러분, 깨어있으십시오! 매우 중요합니다. 2022년 올해 새롭게 시작합시다.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여러분의 삶에서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성모님을 도와 사탄의 머리를 짓부수도록 합시다.
우리의 승리의 여왕이신 성모님과 승리의 왕이신 예수님과 함께 합시다. 그러면 우리는 천상 어머니의 승리하는 아들딸들이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새롭게 시작합시다! 깨어납시다! 2022년 이 해에 우리 최선을 다합시다! 아멘! 아멘! 새롭게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