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22021년 12월 31일 알렉산델 신부님 강론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운영진
2022-01-05
조회수 720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어느새 2021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이 되었습니다. 한 해 동안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날 1년 동안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주님과 성모님께 특별히 오늘 감사를 드립시다. 특별히 제가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정말 부족한 저를 이곳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불러주셔서 도구로 써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성모님 집에 모든 이들, 작은영혼이신 마마 쥴리아 또 김 율리오 회장님, 수 신부님, 수사님들, 수녀님들 모든 봉사자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순례자 여러분들과 특별히 지부장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용기와 힘을 주시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사랑하는 남편, 아내, 자식들, 부모님들, 형제들, 친지분들에게 감사의 표현을 잘 하시면 좋겠습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우리는 당연시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은 집에 있으니 밥이나 하고 설거지나 하고 집안 청소 등 집안일을 다 하는 것은 마땅하다고 이렇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특별히 나이 들어서 수고하는 아내에게 잘해줘야 합니다. 또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어요. 또 제가 바가지 긁어서 미안해요.” 하고 그리고 제발 그 옛날이야기 꺼내면서 옛날에 부정적인 이야기는 하지 맙시다. 정말 도움이 안 됩니다. 이야기하는 당사자도 도움이 안 되고 그 말을 듣는 이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용기가 되는 이야기만 하도록 합시다.
 
자녀들은 마찬가지로 부모님께 감사의 표현을 해야 합니다. 사랑한다고 말해 보십시오. 부모님들도 자녀들에게 용기를 주는 말을 자주 하고 부정적인 이야기는 될 수 있으면 하지 맙시다. 그리고 가장 가까운 이들에게 고맙다는 말, 사랑한다는 말을 자주 하도록 합시다.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 성탄 8일 축제 제7일이고 한 해의 마지막 날에 주님께서는 다시 한번 우리에게 말씀이 사람이 되셨음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오늘 복음에서 “말씀이 세상에 계셨고 세상이 이 말씀을 통하여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분을 맞아 주지 않았다. 그러나 그분을 맞아들이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그들은 혈육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욕망으로 난 것이 아니라 하느님에게서 난 것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이천 년 전 하느님이 사람이 되셔서 당신의 백성을 구원하러 오셨지만 모든 사람이 그분을 알아본 것은 아닙니다. 가난하고 겸손한 이들만이 그분을 알아보고 믿었고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받았고 구원을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구세주가 오셨으니 그분을 믿고 그분의 말씀대로 살아가면 됩니다.
 
그런데 인간의 부족으로 하느님이 주신 자유의지를 잘못 사용함으로 해서 이 세상에 죄악이 만연하고 수많은 영혼들이 벌써 지옥에 가버렸고 또 수많은 영혼들이 자신들도 모르는 채 지옥을 향해 맹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특별히 이 마지막 시대에 하늘의 별과 같이 바닷가에 모래알같이 많은 사람들 중에 가려 뽑은 하느님의 고굉지신이신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필요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마마 쥴리아를 또한 도와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이천 년 전 예수님과 같은 백성이었던 유태인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알아보지 못하고 박해까지 했듯이 오늘날도 같은 민족인 교회의 지도자들이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순례자들에게 똑같이 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주에서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과 함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주시며 발현하시고 현존하고 계시는 주님과 성모님을 안다고 하는 우리들은 어떻습니까? 깨어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되는데 부족하기만 한 것 같습니다.
 
형제 여러분, 우리 오늘 모두 새롭게 시작합시다. 특별히 오늘 1년의 마지막 날 독서를 통해서 지금은 바로 마지막 때임을 상기시켜 주십니다. 마지막 때가 왔습니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사실 매일매일을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고 깨어서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어느 날 갑자기 닥쳐서 낭패를 당하게 됩니다.
 
그래서 특별히 그 메시지 말씀에서 성부 하느님께서는 아직도 기회를 주시고 계시지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벌써 수없이 천국으로 불러 올리셨고 이 세상에 다시 파견하셨지만 작은영혼의 생명을 언제 아주 거두어 가실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러면 우리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 징벌이 내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이렇게 하셨습니다. 지금 우리는 자비의 문을 거쳐 가도록 기회를 주실 때 깨어나서 고심혈성으로 대처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정의의 문을 거쳐 가야 하는데 그때 가서 후회하면 너무 늦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의 희생을 생활의 기도로 셈 치고와 내 탓으로 아름답게 봉헌해야 합니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이 주신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들도 모르고 천사도 모른다고 한 말을 잘 알 것이다. 그렇다. 나의 성자 예수와 마리아가 측량할 수 없는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면서까지 중언부언해가며 했던 말들과 내 말을 듣지 않고 태평세월을 노래하며 깨어나지 않는다면 높이 쳐들린 내 오른손이 내려져 이 세상은 불바다가 될 것이다.”
 
아직도 자아를 버리지 못하고 악습을 끊지 못하는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참으로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특별한 기도, 희생, 보속이 필요할 때입니다. 아직도 안일하게 시간을 낭비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쓸데없이 남의 말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어떤 분들은 힘들지만 새벽 3시에 꼭 일어나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하고 또 묵주기도를 바치는 분들이 있습니다. 또 다행스럽게 5대 영성 피정과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프로젝트를 통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우리 모두 계속해서 생활의 기도, 사랑받은 셈 치고와 내 탓이오로 봉헌하여 먼저 내 가정 식구들에게 그리고 불목하는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서 용서를 청하는 겸손한 작은 영혼들이 됩시다.
 
1998년 10월 7일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하느님은 티 없는 나의 성심에 봉헌된 작은 영혼들의 기도와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진노의 잔을 아직도 멈추고 계신다는 것을 알고 불림 받은 너희들만이라도 불타는 예수 성심과 나의 성심의 사도가 되어 하느님께서 내리실 수밖에 없는 징벌을 막기 위해 사랑으로 무장하여 깨어 기도하여라.” 아멘!
 
한 해 마지막 날 우리 모두 주님과 성모님께 받은 은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서로 감사하도록 합시다. 그리고 5대 영성으로 서로 용서합시다. 가정과 이웃과의 관계에서 나를 먼저 내어놓아 그들의 구원을 위해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도록 합시다.
 
새해에 2022년에는 여러분 모두 단 한 영혼이라도 더 회개하도록 지금도 극심한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며 고심혈성으로 분투노력하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와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이 세상에 하느님께서 의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시도록 합시다.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주님께서 풍성한 은총을 내려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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