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춘천지부 이주희 로사입니다.
20여 년 전, 성당을 다니지 않던 동생과 세 살 된 조카를 데리고
성모님 동산으로 순례를 왔을 때의 일입니다.
기도회 쉬는 시간에 동생이 조카와 밖에서 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제가 가 보니 동생이 말했습니다.
“언니야! 우리 애가 이상한 말을 해.”
라면을 먹다가 자꾸 달을 쳐다보기에 “얼른 먹어.” 했더니
“엄마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엄마 여기 있잖아.”라고 하자
조카는 “아니야. 저기 달 엄마가 있어.”라고 했습니다.
“달 엄마가 뭐라고 하셔?”라고 묻자
조카는 “달 엄마가 눈물 흘려. 피났어. 피났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조카는 성모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이후 성모님을 '달 엄마'라고 부르며 집에 가서도
“달 엄마 보고 싶다.”고 했고, “엄마는 우리 엄마야.
나는 달 엄마한테서 왔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눈에 성모님을 보여 주셨다는 생각에
지금도 그 일을 떠올리면 참 놀랍고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은총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아들이 다섯 살 때, 예수님 물이 있는 곳
주변의 나무 그루터기에 주저앉아 항문에서 약 2cm 옆을 찔렸습니다.
피가 솟아오를 정도였는데, 급히 기적수를 발라 주었더니
피가 바로 멈추었습니다.
집에 돌아가 다시 살펴보니 상처도 전혀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시며 지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찬미와 영광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춘천지부 이주희 로사입니다.
20여 년 전, 성당을 다니지 않던 동생과 세 살 된 조카를 데리고
성모님 동산으로 순례를 왔을 때의 일입니다.
기도회 쉬는 시간에 동생이 조카와 밖에서 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제가 가 보니 동생이 말했습니다.
“언니야! 우리 애가 이상한 말을 해.”
라면을 먹다가 자꾸 달을 쳐다보기에 “얼른 먹어.” 했더니
“엄마다!”라고 했다는 것입니다.
동생이 “엄마 여기 있잖아.”라고 하자
조카는 “아니야. 저기 달 엄마가 있어.”라고 했습니다.
“달 엄마가 뭐라고 하셔?”라고 묻자
조카는 “달 엄마가 눈물 흘려. 피났어. 피났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조카는 성모님을 전혀 알지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그런데 그날 이후 성모님을 '달 엄마'라고 부르며 집에 가서도
“달 엄마 보고 싶다.”고 했고, “엄마는 우리 엄마야.
나는 달 엄마한테서 왔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어린아이의 순수한 눈에 성모님을 보여 주셨다는 생각에
지금도 그 일을 떠올리면 참 놀랍고 감사합니다.
또 하나의 은총을 나누고 싶습니다.
우리 아들이 다섯 살 때, 예수님 물이 있는 곳
주변의 나무 그루터기에 주저앉아 항문에서 약 2cm 옆을 찔렸습니다.
피가 솟아오를 정도였는데, 급히 기적수를 발라 주었더니
피가 바로 멈추었습니다.
집에 돌아가 다시 살펴보니 상처도 전혀 남아 있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저희와 함께하시며 지켜 주시는 주님과 성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찬미와 영광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