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대녀 루시아 입니다.
예전에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부족한 제 자신 때문에 가슴을 치는 통회가 일어났어요.
얼마나 큰 소리로 울었는지 무겁던 머리가 건불처럼 너무나 가벼워 졌어요.
예전에 인하대 병원에서 사진을 찍었을 때 머리 핏줄이 막혀 있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십자가의 길 기도 후 머리도 몸도 너무나 가벼웠기에 순간 저는 너무 놀라서
'오 마 나! 이게 뭔 일이야... ' 그리고 언니에게
'나 십자가의 길에서 그렇게 울었더니 머리가 가뿐하더라.' 하고 말했어요.

순례 다녀온 후 다시 인하대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었더니
머리 속 막힌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 말씀에 저는 얼마나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치유를 해 주셨어요.
2017년 10월 22일 대전 지부 피정에 가서도 죄인이기에
참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계속 울고 잠시 밖에 나와서도 계속 울어서 눈 앞이 안 보일 정도였어요.
미사 시간이 되어가니 세실리아 자매가 나를 끌고 안으로 데려갔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미사 집전하시는 제대를 바라보았는데
아니 어찌 된 일인지 수 신부님이 제대에 안 계시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미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옆에 자매에게 '저것 좀 봐라. 어머나 ...' 제가 그랬어요.
너무 감격하고 너무 감사해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알렐루야!!!'
부족한 저에게도 이렇게 보여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이 날 대전 지부 피정에서 고통 중에 대기실에서 모니터를 통하여 수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시던 중, 목소리는 수 신부님이었지만, 모습은 하얀 교황관에 하얀 제의를 입으시고, 오른쪽엔 교황님의 지팡이까지 지니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모습을 보셨습니다.)
또 어제 아침에 일을 다녀와 목욕을 하는데 무지개가 딱 있는 거예요.
내 발 아래에 '어머! 이거 무지개? 아니 이거 웬일이야!' 하며 놀랐어요.
무지개를 보고 저는 이렇게 서 보고 저렇게 서 봤는데
무지개가 이쪽으로 가면 이쪽에 저쪽으로 가면 저쪽에 무지개가 서 있고
그래서 깜짝 놀라서 제가 비켜서 봤어요.
비켜서 보니까 바닥으로 무지개가 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잘 것 없는 이 죄인에게 이렇게 좋은 것을 보여줍니까?
너무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주님 찬미 영광받으소서! 했습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대녀 루시아 입니다.
예전에 십자가의 길 12처에서 부족한 제 자신 때문에 가슴을 치는 통회가 일어났어요.
얼마나 큰 소리로 울었는지 무겁던 머리가 건불처럼 너무나 가벼워 졌어요.
예전에 인하대 병원에서 사진을 찍었을 때 머리 핏줄이 막혀 있다고 했었어요.
그런데 십자가의 길 기도 후 머리도 몸도 너무나 가벼웠기에 순간 저는 너무 놀라서
'오 마 나! 이게 뭔 일이야... ' 그리고 언니에게
'나 십자가의 길에서 그렇게 울었더니 머리가 가뿐하더라.' 하고 말했어요.
순례 다녀온 후 다시 인하대 병원에 가서 사진을 찍었더니
머리 속 막힌 것이 없다고 합니다.
그 말씀에 저는 얼마나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치유를 해 주셨어요.
2017년 10월 22일 대전 지부 피정에 가서도 죄인이기에
참으로 많이 울었습니다.
계속 울고 잠시 밖에 나와서도 계속 울어서 눈 앞이 안 보일 정도였어요.
미사 시간이 되어가니 세실리아 자매가 나를 끌고 안으로 데려갔습니다.
자리에 앉아서 미사 집전하시는 제대를 바라보았는데
아니 어찌 된 일인지 수 신부님이 제대에 안 계시고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께서 미사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옆에 자매에게 '저것 좀 봐라. 어머나 ...' 제가 그랬어요.
너무 감격하고 너무 감사해서 '주님 찬미 영광 받으소서. 아멘 알렐루야!!!'
부족한 저에게도 이렇게 보여주시니 너무 너무 감사했습니다.
(율리아님께서는 이 날 대전 지부 피정에서 고통 중에 대기실에서 모니터를 통하여 수 신부님의 강론을 들으시던 중, 목소리는 수 신부님이었지만, 모습은 하얀 교황관에 하얀 제의를 입으시고, 오른쪽엔 교황님의 지팡이까지 지니신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의 모습을 보셨습니다.)
또 어제 아침에 일을 다녀와 목욕을 하는데 무지개가 딱 있는 거예요.
내 발 아래에 '어머! 이거 무지개? 아니 이거 웬일이야!' 하며 놀랐어요.
무지개를 보고 저는 이렇게 서 보고 저렇게 서 봤는데
무지개가 이쪽으로 가면 이쪽에 저쪽으로 가면 저쪽에 무지개가 서 있고
그래서 깜짝 놀라서 제가 비켜서 봤어요.
비켜서 보니까 바닥으로 무지개가 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보잘 것 없는 이 죄인에게 이렇게 좋은 것을 보여줍니까?
너무 너무 기쁘고 감사해서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리며
주님 찬미 영광받으소서! 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