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하시고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하시는 율리아님께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대구지부 김 오틸리아입니다.
제가 1년 딱 순례 다니고 코로나가 왔어요.
열심히 다니고 싶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순례를 봉헌해야 했습니다.
다시 순례한 언젠가 8월 첫 토였어요.
저는 한 여름에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합니다.
기적의 샘물이 얼마나 은총이 많은 물인지 알면서도
여름에 순례할 때도 나주 성지 기적수가 찬물이기에
성모님 물로 씻지를 못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요,
제가 찬물로 샤워하면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요.
감기가 걸리면 한 6개월을 병원에 있어야 하는 심한 감기입니다.
너무 너무 고통스러워
"선생님, 항생제 좀 더 넣어주세요."
할 정도인데 선생님은 당연히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 찬물에 대한 공포증과 노이로제가 있어요.
영혼의 목욕탕에 들어가시는 분들을 보고 여름인데도
'아, 저기에서 찬물로 어떻게 씻지?' 했습니다.
정말 은총 가득한 물인 줄은 알지만 찬물을 끼얹을 자신이 없었습니다.
8월 첫 토요일... 엄청 들어가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끌리듯이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어요.

"아이고, 나는 수건을 안 가지고 왔는데?" 하니까
자매님들이 "닦을 필요 없어요." 합니다.
보니까 전부 축축하게 해서 옷을 다시 입더라고요.
아, 그런데요, 너무나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찬물에 대한 공포가 있는 제가 물을 끼얹는 순간
말할 수 없는 행복이 몰려오고 너무 너무 좋은 거예요.
1시간이나 있고 싶을 정도로 기적의 샘물이 정말 너무 좋아서

"아유 성모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폭 적시고 나니 공포는 어디 가고 없고, 감사하다는 말만 나왔습니다.
세상에, 미지근한 물도 못 끼얹는데... 아는 자매님한테
"어머! 나 상상치도 못했는데 샤워하고 나왔어."
그 자매님이 "아이고 치유되었네!' 했습니다.

찬물이 닿기만 해도 고통스러운 감기를 앓아야 했는데
기적수를 이렇게 맘껏 끼얹어도 괜찮다니...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율리아님의 희생과 대속고통의 봉헌으로 이렇게 차가운 물을 샤워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기적의 샘물을 주신 주님과 성모님 감사합니다.
영혼 육신 치유해 주시는 나주 성모님 감사합니다. 아멘!!!

“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작은 영혼인 너를 통하여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먹고 마시고 바르고 씻도록
이곳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샘터를 마련하였으니 어서 샘을 파도록 하여라.
이 엄마는 세속에 찌들고 교만과 악습에 사로잡혀 영혼 육신이 병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고 닦아주고 막힌 곳까지 뚫어주어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 모든 자녀들을 이곳으로 부를 것이다.
단 한 영혼이라도 저주받아 지옥 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가장 사악한 죄인일지라도 회개할 수 있도록 마리아의 구원방주 기적의 샘에 와서
먹고 마시고 씻고 바르도록 하여 병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줄 것이다."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게 하시고
극심한 대속 고통 봉헌하시는 율리아님께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대구지부 김 오틸리아입니다.
제가 1년 딱 순례 다니고 코로나가 왔어요.
열심히 다니고 싶었는데 코로나 때문에 순례를 봉헌해야 했습니다.
다시 순례한 언젠가 8월 첫 토였어요.
저는 한 여름에도 미지근한 물로 샤워를 해야 합니다.
기적의 샘물이 얼마나 은총이 많은 물인지 알면서도
여름에 순례할 때도 나주 성지 기적수가 찬물이기에
성모님 물로 씻지를 못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요,
제가 찬물로 샤워하면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려요.
감기가 걸리면 한 6개월을 병원에 있어야 하는 심한 감기입니다.
너무 너무 고통스러워
"선생님, 항생제 좀 더 넣어주세요."
할 정도인데 선생님은 당연히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 찬물에 대한 공포증과 노이로제가 있어요.
영혼의 목욕탕에 들어가시는 분들을 보고 여름인데도
'아, 저기에서 찬물로 어떻게 씻지?' 했습니다.
정말 은총 가득한 물인 줄은 알지만 찬물을 끼얹을 자신이 없었습니다.
8월 첫 토요일... 엄청 들어가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끌리듯이 아무 생각 없이 들어갔어요.
"아이고, 나는 수건을 안 가지고 왔는데?" 하니까
자매님들이 "닦을 필요 없어요." 합니다.
보니까 전부 축축하게 해서 옷을 다시 입더라고요.
아, 그런데요, 너무나 놀라운 일이 벌어졌습니다.
찬물에 대한 공포가 있는 제가 물을 끼얹는 순간
말할 수 없는 행복이 몰려오고 너무 너무 좋은 거예요.
1시간이나 있고 싶을 정도로 기적의 샘물이 정말 너무 좋아서
"아유 성모님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감사합니다."
폭 적시고 나니 공포는 어디 가고 없고, 감사하다는 말만 나왔습니다.
세상에, 미지근한 물도 못 끼얹는데... 아는 자매님한테
"어머! 나 상상치도 못했는데 샤워하고 나왔어."
그 자매님이 "아이고 치유되었네!' 했습니다.
찬물이 닿기만 해도 고통스러운 감기를 앓아야 했는데
기적수를 이렇게 맘껏 끼얹어도 괜찮다니...
정말 너무 기분이 좋았습니다.
율리아님의 희생과 대속고통의 봉헌으로 이렇게 차가운 물을 샤워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기적의 샘물을 주신 주님과 성모님 감사합니다.
영혼 육신 치유해 주시는 나주 성모님 감사합니다. 아멘!!!
“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딸아! 작은 영혼인 너를 통하여
이 세상 모든 자녀들이 먹고 마시고 바르고 씻도록
이곳에 마리아의 구원방주 샘터를 마련하였으니 어서 샘을 파도록 하여라.
이 엄마는 세속에 찌들고 교만과 악습에 사로잡혀 영혼 육신이 병든 자녀들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 주고 닦아주고 막힌 곳까지 뚫어주어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세상 모든 자녀들을 이곳으로 부를 것이다.
단 한 영혼이라도 저주받아 지옥 가는 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가장 사악한 죄인일지라도 회개할 수 있도록 마리아의 구원방주 기적의 샘에 와서
먹고 마시고 씻고 바르도록 하여 병든 영혼 육신을 치유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