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젊은이 피정 캠프 후기 "모두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naju_youth
2026-07-28
조회수 454
832181b25ba65.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 15회 젊은이 피정 캠프에 참가했던
청년들의 후기 나누어봅니다^^

3일간 쏟아진 은총 속에서
청년들이 체험한 치유와 사랑,
그리고 결심을 함께 전해드립니다.💕


78a4bfba0f8e4.png

바오로 형제님

28feb3c8b3607.png

bc1485743f2e9.jpg


조용하지만 깊게 묵상하는 묵주기도, 
미사, 십자가의 길, 치유기도, 고해성사 
모두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5487d00c8f25e.jpg


율리아님을 가까이서 뵈며 체험하는
기회를 주심에 영광이었고 제가 임시 조장으로
미션을 서로 도우며 수행하는 게 즐거웠습니다.

1745b6e5a1f34.jpg


비도 오지 않는 살짝 바람 있는 날씨에
동심동력 프로그램을 자비의 물과
함께하게 된 게 재밌었습니다.


36d02b85a9ca8.jpg


카타리나 수녀님 시간도 
무척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상황극 통해 생활의 기도를 즉석에서
해내는 과정이 의미가 있었습니다.



895c8cf173e97.jpg


🌿느낀 점


피정 캠프에 온 청년들 모두 선량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우리를 너무 아끼고
사랑하신다는 점도 느꼈고, 수도자 분들이
엄청나게 준비를 하셨구나 생각했습니다.



9e923e472a819.jpg


✨받은 은총


생활의 기도를 더 잘 실천할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듭니다.


피정 캠프 후 짧은 기도부터 시작해
점차 수준을 키우고 싶습니다.


프로그램 구성이 참 알맞고 알찼습니다.
 만족합니다. ^‿^



bb073ef6f3ca3.png


a5c3ebbc33ef9.png 

이냐시오 형제님

40a2eca48a529.png


1d90af9400c03.jpg


생활의 기도는 성모님과
예수님과 대화하는 것임을 느꼈습니다.

 

나주를 다니고 있지만, 잊어버리거나
몰랐던 것들을 더 자세히 알게 되어 좋았고,

날씨가 좋아 준비된 프로그램을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85e3bca1c4e52.jpg


이 또한 주님, 성모님께서 날씨를 좋게 해 주시고,
끝날 무렵 비를 내려주신 것 같아, 신기했고
잘 마무리하라는 뜻인 거 같았습니다.

 

율리아 엄마께서 피정 캠프에 참여한
청년들을 위해 희생 보속을 받으셨는데
정말 느껴졌기에 신기했습니다.



ed20a8eb3bc43.jpg


피정에 참여하면서 부정적인 생각은 전혀 안 들고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받은 은총
예수님께서 우리를 너무 사랑하시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지금까지
고통을 받으신다는 사실을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데
이번 피정을 통해 더욱 가슴에 박힌 것 같습니다.



9f7168629c868.jpg



또한 저번 피정 때는 적극적으로 참여를 안 했다고 느꼈는데,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희생으로 더 즐겁게,
뜻 깊게 생각해보면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피정에는 순간순간 내가 느꼈던 것을
피정 노트에 바로 적으니 다시 한번
묵상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934593f38ef3.jpg



이것 또한 주님, 성모님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더 느끼도록 이끌어 주신 거 같습니다.
은총 잘 간직하겠습니다. 아멘.


우리가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하느님의 위대하심과
저희의 보잘 것 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가는
지고의 기도라는 것을 가슴에 새기고,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면서 더 열심히
생활의 기도를 실천하고 싶습니다.


e4687d882bf91.jpg


 

"이 세상의 모든 자녀들이 나주에서 외치는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되도록 전하고 널리 퍼뜨려라.
그것만이 구원받을 수 있는 마지막 무기이니라. 

나의 성자와 마리아가 애타게 말했듯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여, 정성을 다하여 바치는 생활의 기도는
바로 나의 위대함과 너희의 보잘것없음 가운데 놓인
심연을 채우고 또 채워 겸손한 영혼으로
천국을 향해 가는 지고의 기도이기 때문이란다."

2014. 4. 18. 성부 하느님 사랑의 메시지

cec00b483dfe9.pngaacae3ee1a4aa.png7a4b50cdf4b1a.png

35 24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