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6 일

kjc2k
2026-07-06
조회수 120

형제자매 여러분! 

 

오늘은 나주성모님의 더 빠른 인준을 위한 묵주의 9일기도 제 6 일 (청원기도 6 일)입니다.

 

오늘은 빛의 신비를 바치겠습니다.   


 

오늘의 복음 

 

 

성경을 읽기전( 먼저 성경에 친구를하고); 

 

"말씀 안에 살아 계신 주님께서 제 마음에 친히 오시어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주님의 말씀이 그대로 제게 이루어지게 해 주소서. 아멘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성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18-26


18 예수님께서 말씀을 하고 계실 때,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께 엎드려 절하며,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하고 말하였다.

19 예수님께서는 일어나시어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가셨다.

20 그때에 열두 해 동안 혈루증을 앓는 여자가 예수님 뒤로 다가가,

그분의 옷자락 술에 손을 대었다.

21 그는 속으로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22 예수님께서 돌아서시어 그 여자를 보시며 이르셨다.

“딸아, 용기를 내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바로 그때에 그 부인은 구원을 받았다.

23 예수님께서 회당장의 집에 이르시어

피리를 부는 이들과 소란을 피우는 군중을 보시고,

24 “물러들 가거라. 저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25 군중이 쫓겨난 뒤에 예수님께서 안으로 들어가시어

소녀의 손을 잡으셨다. 그러자 소녀가 일어났다.

26 그 소문이 그 지방에 두루 퍼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성경을 읽고난 후 ;

 

 "말씀 안에 살아계신 주님께서 부족한 제 영혼을 다스리시어 매순간 말씀 안에서

 

 살아 숨쉬며 복음을 실천하게 하소서. 아멘."

 

오늘도 여기오신 모든분들의 가정에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과 평화가 가득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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