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심연숙 마리아입니다.
첫째 아들 프란치스코가 받은 은총입니다.
지난 11월 첫 토요일 기도회 전날, 아들이 축구학원에서
돌아왔는데 발이 너무 아파 제대로 걷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되었지만, 곧바로 ‘그럴 리가 없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해 주신 물인 기적수를 작은 대야에
담아 아들의 발을 담그게 했습니다.
발을 담근 뒤에는 징표 천으로 발을 감싸고 누워 있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약 두 시간이 지나자 아들이 “이제 괜찮아졌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함께 웃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정말 많이 아파했었는데, 이렇게 좋아진 모습을 보니
큰 은총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할까 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아이를
통해 성모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심연숙 마리아입니다.
첫째 아들 프란치스코가 받은 은총입니다.
지난 11월 첫 토요일 기도회 전날, 아들이 축구학원에서
돌아왔는데 발이 너무 아파 제대로 걷지 못했습니다.
다음 날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하게 될까 봐 걱정이
되었지만, 곧바로 ‘그럴 리가 없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율리아 엄마께서 기도해 주신 물인 기적수를 작은 대야에
담아 아들의 발을 담그게 했습니다.
발을 담근 뒤에는 징표 천으로 발을 감싸고 누워 있도록 했습니다.
그렇게 약 두 시간이 지나자 아들이 “이제 괜찮아졌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너무 신기해서 함께 웃었습니다.
그전까지는 정말 많이 아파했었는데, 이렇게 좋아진 모습을 보니
큰 은총을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첫 토요일 기도회에 참석하지 못할까 봐 걱정했는데, 오히려 아이를
통해 성모님의 사랑을 체험하게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