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꿀룸으로 불러주신 사랑, 제 삶을 완전히 바꾸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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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3
조회수 250
주님! 제가 쓰는 글자 획수만큼 클릭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여 율리아님의 고통이 경감되고 주님께는 영광이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되어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김종례 율리안나입니다.
극심한 통증으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었습니다.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고통스러웠고, 묵주기도 고통의 신비를 
바칠 때마다 눈물이 멈추지 않았습니다.
"예수님, 차라리 저를 데려가 주세요."
라고 기도할 만큼 절망했지만, 그 시간을 통해 아픈 사람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저를 돌봐주는 남편과 자녀들에게 더욱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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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조금 나아지자 노래교실과 장구를 배우며 즐거움을 찾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속에는 계속해서 
"지금은 기도해야 할 때다."
라는 주님의 부르심이 크게 다가왔습니다. 결국 
"예수님, 이제는 기도만 하겠습니다." 
하고 마음을 봉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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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나주를 좋아하지 않던 남편도 제 병이 심해지자 저를 나주에 
데려다주었고, 함께 기도하며 갈바리아 예수님의 현존을 체험하는 
은총까지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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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저는 매일 꿀룸에서 묵주기도 20단을 바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팔과 목이 너무 아팠지만, 
"예수님! 모세의 손을 붙들어 주셨듯이 제 손도 붙들어 주세요."
 하고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끝까지 기도했더니, 이제는 20단도 거뜬히 
바칠 수 있을 만큼 건강이 회복되었습니다.


꿀룸에 다니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생활의 기도였습니다. 
오갈 때도, 일할 때도, 눈을 뜨는 순간부터 기도가 이어졌고,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늘 함께하신다는 기쁨 속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딸의 사업도 놀랍게 잘되어 큰 빚을 갚게 되었고, 
"엄마가 기도해서 받은 은총"
이라며 나주에 감사헌금을 봉헌하고 봉사도 계속하시라고 응원해 주었습니다. 
사위도 언제든 나주에 모셔다드리겠다고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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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세상의 즐거움보다 꿀룸에서 바치는 기도가 가장 행복합니다. 
몸의 통증도 많이 사라졌고, 마음에는 평화와 기쁨이 가득합니다.
앞으로도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끝까지 기도하며 주님과 성모님을 따르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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