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대구지부 윤병식 베드로입니다.
세례받은 지는 50년이 넘었지만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주일미사만 형식적으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냥 영세만 받았지 신앙심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업친 데 덮친 격으로 몸과 마음이 다 망가져 심한 스트레스,
우울증, 신경쇠약, 대인기피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가봤지만 전혀 차도가 없고 급기야 정신과 병원에서 약을 먹기 시작했죠.
정신과 약을 복용하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아무것도 내 의지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집과 병원만 오가는 세월이 3년 정도 은둔 생활을 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냈지요.
그때 아내는 좋다는 피정 다 다녀보고, 나주 성모님이 제일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순례 갔다 오면서 기적수 가져오면 기적수를 먹고 제 몸도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죠.
운동도 하고 텃밭도 가꾸며 생활이 좀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혼자였어요.

그러던 중 장미 향기를 맡게 됩니다.
우리 집은 5층인데 장미 향기가 날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내려다 보니 아내가 나주에 갔다 와서 기적수를 차에서 내리고 있었어요.
그 뒤로 아내가 기적수를 싣고 오면 언제나 집에서 장미 향기를 세 번 정도 맡았습니다.
아내에게, 내가 장미 향기를 맡았다고 하니 나주 성모님께 순례 가자는 거예요.
나는 사람이 여럿 모이는 곳에 간다는 것은 상상도 못합니다. 숨이 막힐 것 같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이 문병을 와도 식사는 방에서 따로하고 친구들은 거실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아내는 죽어도 좋다는 각오로 성모님한테 가면 치유해 주신다는 것을 굳게 믿으라 했어요."
그래서 따라갔는데 예전 경당이 너무 비좁은데 사람들이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히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가슴이 철렁하고 눈앞이 캄캄해 지는 느낌이 들었고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아내 따라 그 비좁은 자리를 비집고 앉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한참 있어도 답답함을 못 느끼고 편안해 짐을 느낍니다.
그길로 순례를 계속 하면서 율리아님의 가르침으로 모든 걸 용서하고 내면의 깊은 상처들
까지도 다 치유받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며 살아갑니다.
15년 전쯤 감기라고 여긴 기침이 계속 나면서 몇 달이 지나도 그치지를 않아 준 종합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검사를 하니, 두 분 선생님이 이구동성으로 큰 병원에 가 보라고 아주 심각한 어조
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질병에 문외한 내가 보기에도 문제가 생긴 것은 분명했습니다.
"그날 밤 꿈에 누가 저한테 걸어오시는데 자세히 보니 율리아 자매님이었어요."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스윽 지나쳤어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아내에게 얘기를 하니 ‘성모님이 치유해 주셨나 보다’라고 했어요.

다음날 대학병원 검사 결과 아무 이상 없다는 진단이 나왔고 , 그리고 더 신기한 건 가져간 폐 사진
속에 상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내는 ‘성모님이 손바닥으로 당신 가슴을 쓰윽 문질렀나 보다’ 했어요.
그길로 기침이 그쳐 잘 지냅니다.
10년 전쯤 뇌경색이 와서 오른쪽 수족 완전마비가 왔어요.
휠체어 양쪽에서 잡아줘야 했습니다. 한 2년 동안 잘 걷지도 못했고 그랬는데 나주 성모님 기적수
열심히 마시면서 재활치료를 해서 지금은 그 누구도 그런 큰 병에 걸린 줄 모릅니다. 좋아졌지요.

향유가 떠 있는 나주 기적수
이렇게 주님, 나주 성모님께서 많은 열매를 주시는데 우리 광주 교구에서 나주 순례 가면 파문이다
라는 공지를 내 보는 그분들을 보면 많이 안타까워요.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께로 많은 순례객들이 자유로이 찾아와서 회개하고 오대 영성 배우고
실천하여 모두가 천국 갈 수 있도록 하루빨리 나주성지의 장애없음이 되길 두손 모아 기도드리고
모두모두 사랑합니다.

저는 대구지부 윤병식 베드로입니다.
세례받은 지는 50년이 넘었지만 사업이 바쁘다는 핑계로 주일미사만 형식적으로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냥 영세만 받았지 신앙심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업이 부도가 나면서 업친 데 덮친 격으로 몸과 마음이 다 망가져 심한 스트레스,
우울증, 신경쇠약, 대인기피증이라는 진단을 받게 됩니다.
유명하다는 병원은 다 가봤지만 전혀 차도가 없고 급기야 정신과 병원에서 약을 먹기 시작했죠.
정신과 약을 복용하면 정신이 몽롱해지면서 아무것도 내 의지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집과 병원만 오가는 세월이 3년 정도 은둔 생활을 하면서 허송세월을 보냈지요.
그때 아내는 좋다는 피정 다 다녀보고, 나주 성모님이 제일 좋다는 것을 알게 되었죠.
순례 갔다 오면서 기적수 가져오면 기적수를 먹고 제 몸도 조금씩 좋아지기 시작했죠.
운동도 하고 텃밭도 가꾸며 생활이 좀 나아지기는 했지만 여전히 혼자였어요.
그러던 중 장미 향기를 맡게 됩니다.
우리 집은 5층인데 장미 향기가 날 데가 없습니다.
그래서 창문을 열고 내려다 보니 아내가 나주에 갔다 와서 기적수를 차에서 내리고 있었어요.
그 뒤로 아내가 기적수를 싣고 오면 언제나 집에서 장미 향기를 세 번 정도 맡았습니다.
아내에게, 내가 장미 향기를 맡았다고 하니 나주 성모님께 순례 가자는 거예요.
나는 사람이 여럿 모이는 곳에 간다는 것은 상상도 못합니다. 숨이 막힐 것 같거든요.
그래서 친구들이 문병을 와도 식사는 방에서 따로하고 친구들은 거실에서 식사를 했습니다.
"아내는 죽어도 좋다는 각오로 성모님한테 가면 치유해 주신다는 것을 굳게 믿으라 했어요."
그래서 따라갔는데 예전 경당이 너무 비좁은데 사람들이 콩나물시루처럼 빽빽히 앉아 있는 것을
보고 가슴이 철렁하고 눈앞이 캄캄해 지는 느낌이 들었고 가슴이 답답해짐을 느낍니다.
그렇지만 아내 따라 그 비좁은 자리를 비집고 앉았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 한참 있어도 답답함을 못 느끼고 편안해 짐을 느낍니다.
그길로 순례를 계속 하면서 율리아님의 가르침으로 모든 걸 용서하고 내면의 깊은 상처들
까지도 다 치유받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며 살아갑니다.
15년 전쯤 감기라고 여긴 기침이 계속 나면서 몇 달이 지나도 그치지를 않아 준 종합 병원에 가서
엑스레이를 찍고 검사를 하니, 두 분 선생님이 이구동성으로 큰 병원에 가 보라고 아주 심각한 어조
로 말씀하시는 거예요.
질병에 문외한 내가 보기에도 문제가 생긴 것은 분명했습니다.
"그날 밤 꿈에 누가 저한테 걸어오시는데 자세히 보니 율리아 자매님이었어요."
아무 말도 없이 그냥 스윽 지나쳤어요.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니 기분이 아주 좋았어요. 아내에게 얘기를 하니 ‘성모님이 치유해 주셨나 보다’라고 했어요.
다음날 대학병원 검사 결과 아무 이상 없다는 진단이 나왔고 , 그리고 더 신기한 건 가져간 폐 사진
속에 상처가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아내는 ‘성모님이 손바닥으로 당신 가슴을 쓰윽 문질렀나 보다’ 했어요.
그길로 기침이 그쳐 잘 지냅니다.
10년 전쯤 뇌경색이 와서 오른쪽 수족 완전마비가 왔어요.
휠체어 양쪽에서 잡아줘야 했습니다. 한 2년 동안 잘 걷지도 못했고 그랬는데 나주 성모님 기적수
열심히 마시면서 재활치료를 해서 지금은 그 누구도 그런 큰 병에 걸린 줄 모릅니다. 좋아졌지요.
향유가 떠 있는 나주 기적수
이렇게 주님, 나주 성모님께서 많은 열매를 주시는데 우리 광주 교구에서 나주 순례 가면 파문이다
라는 공지를 내 보는 그분들을 보면 많이 안타까워요.
하루빨리 나주 성모님께로 많은 순례객들이 자유로이 찾아와서 회개하고 오대 영성 배우고
실천하여 모두가 천국 갈 수 있도록 하루빨리 나주성지의 장애없음이 되길 두손 모아 기도드리고
모두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