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미워한 남편과 시어머니를 사랑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cecilia
2026-07-01
조회수 190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bc2e6d1376d32.png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백 소피아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은총글 올리면 율리아 어머니 위로 받으신다고 해서 올립니다.
몇년 전 저는 홀어머니에 하나 자식, 아들과 결혼하고 그동안 미워하면서 남편이 변화되기만 바랬습니다.
저의 시어머니는 시아버지와 결혼하고 버림받았습니다.
그 뒤에 제 남편 임신한 걸 알았는데 시아버지는 돌아오지 않고 돌아가실 때까지 
둘째 시어머니와 살았고 제 시어머니에게는 눈길 한번 주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시어머니와 제 사이에서 어머니 편을 들었고 효자 아들입니다.
그러면서 친정엄마에는 또 싫어하고 잘하지 않았기에 너무 미웠습니다.
율리아 어머니께서 점자와의 일화를 말씀하셨는데 '홀엄씨 딸'이라고 한부분에서
제 시어머니가 겹쳐서 너무나 눈물이 났습니다.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96896fe7d6ecf.png
어머니도 아들하고 둘이 사시면서 얼마나 가슴 아픈 일들 많으셨을까?
그리고 율리아 어머니와 저를 비교하니 저는 죄인도 그냥 죄인이 아니고 극악무도한 죄인이었습니다.
그 두 사람의 잘못은 떠오르지도 않고 제 잘못이 얼마나 많은 생각나는지요.


df407f03c056a.png

어제 시어머니께서 병원 약 타러 갈 때가 되어서 오셨는데 
어머니께 사랑 표현을 하니까 찬물을 끼얹는 소리를 하셨어요.
'우리 어머니는 사랑 못 받고 메마른 세월을 사셨기에 표현을 못하시는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어머니 살아계셔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잘못 보속할 때까지 건강하게 계셔주십시요.
그리고 사랑표현 하면은 맞장구도 좀 쳐주시고요^^


b83b1eb0563f1.png

어떻게 제 마음이 이렇게 달라질 수가 있는지, 이것은 율리아 어머니께서 보속하셨기 때문입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어머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오대영성 실천 잘해서 천국가는 것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아멘~!!!


c38ace7dbb318.png

2930f81c66ac1.png

29 24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