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장윤서 헬레나입니다.
저는 순례 다니면서 소소하게 은총 받은 것들이 무척 많습니다.
몇 년 전 아침에 요리하다가 새끼손가락 손톱의 1/3이 날아갔거든요.
손톱과 살에서 피가 많이 나고 덜렁 덜렁거리니까 얼른 기적 성수를 바르고 기도하면서
꼭 쥐고 잠깐 있었더니 피도 멈추고 살이 금방 붙었어요.

진짜 피도 많이 나고 그랬는데 살이 금방 붙으니까 바쁜 시간이어서
그 손으로 그냥 설거지하고 그랬는데 전혀 아프지 않아서 그 순간에도
엄청 신기해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2002년도에 둘째 낳고 나서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엑스레이도 찍고 그러니까
젖을 먹이면 안 된다고 하셔서 모유를 끊고 우유를 먹였어요.
그 후 아이가 5살쯤 된 즈음까지 저는 순례하면서 갑상선 항진증이 있는데도 약을 잘 안 먹었어요.
제가 체력이 좀 약한 편인데 순례 다니면서는 기쁘니까 별로 피곤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2010년에 셋째 애를 가져서 산전 검사를 여러 가지 하잖아요.
그런데 걱정했던 갑상선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성모님께 순례 다니면서 저도 모르게 치유가 된 거죠. 아멘
그리고 우리 셋째 아기를 제왕절개로 낳았어요. 몇 시간 지나서 이제 젖 먹이러 가잖아요.
갔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아기가 분유를 안 먹는대요. 먹으면 다 올린대요.
계속 그러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그땐 게시판에 율리아 엄마한테 기도를 올릴 수 있을 때였거든요.
바로 기도 봉헌을 올렸어요.

그랬더니 그날 저녁에 애 보러 가니까 아기가 우유를 잘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거부하고 올리던 아기가 기도 봉헌 올리고 바로 잘 먹게 된 것도 신기하고 감사했어요.
이 밖에도 받은 은총들이 많은데 특히 나주 성모님 메시지,
나주 5대 영성은 제게 참으로 큰 축복으로 다가옵니다.
나주성지에서 주신 모든 것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장윤서 헬레나입니다.
저는 순례 다니면서 소소하게 은총 받은 것들이 무척 많습니다.
몇 년 전 아침에 요리하다가 새끼손가락 손톱의 1/3이 날아갔거든요.
손톱과 살에서 피가 많이 나고 덜렁 덜렁거리니까 얼른 기적 성수를 바르고 기도하면서
꼭 쥐고 잠깐 있었더니 피도 멈추고 살이 금방 붙었어요.
진짜 피도 많이 나고 그랬는데 살이 금방 붙으니까 바쁜 시간이어서
그 손으로 그냥 설거지하고 그랬는데 전혀 아프지 않아서 그 순간에도
엄청 신기해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요.
2002년도에 둘째 낳고 나서 갑상선 항진증 진단을 받고 엑스레이도 찍고 그러니까
젖을 먹이면 안 된다고 하셔서 모유를 끊고 우유를 먹였어요.
그 후 아이가 5살쯤 된 즈음까지 저는 순례하면서 갑상선 항진증이 있는데도 약을 잘 안 먹었어요.
제가 체력이 좀 약한 편인데 순례 다니면서는 기쁘니까 별로 피곤 하지 않았어요.
그러다가 2010년에 셋째 애를 가져서 산전 검사를 여러 가지 하잖아요.
그런데 걱정했던 갑상선 얘기를 안 하더라고요.
성모님께 순례 다니면서 저도 모르게 치유가 된 거죠. 아멘
그리고 우리 셋째 아기를 제왕절개로 낳았어요. 몇 시간 지나서 이제 젖 먹이러 가잖아요.
갔는데 간호사 선생님이 아기가 분유를 안 먹는대요. 먹으면 다 올린대요.
계속 그러면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해서 걱정이었어요.
그래서 그땐 게시판에 율리아 엄마한테 기도를 올릴 수 있을 때였거든요.
바로 기도 봉헌을 올렸어요.
그랬더니 그날 저녁에 애 보러 가니까 아기가 우유를 잘 먹는다고 하더라고요.
계속 거부하고 올리던 아기가 기도 봉헌 올리고 바로 잘 먹게 된 것도 신기하고 감사했어요.
이 밖에도 받은 은총들이 많은데 특히 나주 성모님 메시지,
나주 5대 영성은 제게 참으로 큰 축복으로 다가옵니다.
나주성지에서 주신 모든 것 주님께 영광 돌려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