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 사랑의 말을 들은 셈치고 봉헌

cecilia
2026-06-28
조회수 189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광주 지부 서영숙 수산나 자매님의 

은총 증언 입니다.


제가 택시에서 내리려는데 택시 기사가 저보고 돈을 덜 냈다고 자꾸 우기면서 

화를 내더라고요.

363a440dc19a1.png분명 돈을 제대로 주었고

무턱대고 화를 내니 저도 화가 났지만

영업하는 사람인데 아침부터 싸우게 되면 안 될 것 같아서

그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부드럽게 말했습니다.

59de846cc06bd.png

그리고 옆집이 비어서 

새로 이사 올 사람이 있었는데 

나가는 길 소유한 사람이 

못 다니게 길을 막아버리더라고요.

길을 막으면 사람이 어떻게 살겠냐고 

한마디 했더니

갑자기 욕을 하며 돌로 죽여버린다고 

소리치는데 

5b7ce5a04e42c.png하느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셨던 말씀이 떠올라 

그분을 주님께 봉헌하며 사랑받은 셈치고

봉헌했습니다.

12c30e576df49.png

큰 싸움이 나고 마음의 평화를 뺏길 뻔 했지만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께서 

율리아 엄마를 통해 5대 영성을 가르쳐 주셔서 사랑의 말을 들은 셈치고

제가 그런 일들을 기쁘게 넘길 수 있었습니다.

9c32d5007aabc.png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9ac87f7646e3.png



29 25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