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광주지부 이 모니카입니다.
친언니 이성순 자매의 치유 증언을 나누고자 합니다.
언니는 가톨릭 신자가 아닌 외인입니다.
2년 전 성모님 향유 기념일을 앞두고, 갑자기 성모님동산이
계속 생각나면서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언니에게 "언니, 성모님께서 부르시는가 봐. 그럼 같이 가자."
하고 함께 순례를 오게 되었습니다.
언니는 약 2년 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두통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MRI와 CT 등 여러 검사를 받았지만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검사 결과와는 달리 두통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11월 25일 성체강림과 향유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하여
함께 기도한 후, 그 두통이 깨끗하게 사라졌습니다.
기도회가 끝난 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혀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언니는 2002년에 한 번 이곳에 온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율리아님과 만남도 하지 않았고 그냥 돌아갔습니다.
저를 따라 순례를 오기는 했지만, 기도회에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기념일 기도회 전 일정을 함께하고, 만남에도 참여했습니다.

저는 언니가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성모님께서 먼저 마음을 움직여 이 성지를 생각나게 하시고
불러주셨다고 믿습니다.
2년 동안이나 계속 아프던 머리가 단 한 번의 순례와 기도회,
그리고 만남 후에 깨끗이 나았다고 하니 저도 너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언니, 머리 안 아파?"하고 물어보는데,
언니는 늘 "전혀 안 아파."라고 대답합니다.

비록 언니는 외인이지만, 기도회의 모든 순서를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저희 모두의 치유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며
만남을 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저는 광주지부 이 모니카입니다.
친언니 이성순 자매의 치유 증언을 나누고자 합니다.
언니는 가톨릭 신자가 아닌 외인입니다.
2년 전 성모님 향유 기념일을 앞두고, 갑자기 성모님동산이
계속 생각나면서 꼭 가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저는 언니에게 "언니, 성모님께서 부르시는가 봐. 그럼 같이 가자."
하고 함께 순례를 오게 되었습니다.
언니는 약 2년 동안 원인을 알 수 없는 심한 두통으로
고통을 받고 있었습니다. 병원에서 MRI와 CT 등 여러 검사를 받았지만
특별한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고, 검사 결과와는 달리 두통은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11월 25일 성체강림과 향유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하여
함께 기도한 후, 그 두통이 깨끗하게 사라졌습니다.
기도회가 끝난 후 일주일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혀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언니는 2002년에 한 번 이곳에 온 적이 있었지만,
그때는 율리아님과 만남도 하지 않았고 그냥 돌아갔습니다.
저를 따라 순례를 오기는 했지만, 기도회에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이번에는 기념일 기도회 전 일정을 함께하고, 만남에도 참여했습니다.
저는 언니가 치유를 받을 수 있도록
성모님께서 먼저 마음을 움직여 이 성지를 생각나게 하시고
불러주셨다고 믿습니다.
2년 동안이나 계속 아프던 머리가 단 한 번의 순례와 기도회,
그리고 만남 후에 깨끗이 나았다고 하니 저도 너무 놀랍고
신기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속해서
"언니, 머리 안 아파?"하고 물어보는데,
언니는 늘 "전혀 안 아파."라고 대답합니다.
비록 언니는 외인이지만, 기도회의 모든 순서를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치유의 은총을 내려주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저희 모두의 치유를 위해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며
만남을 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우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