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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쇼츠] 제초제로 자살 시도, 기적수로 기적이!

운영진
2026-06-26
조회수 543
하늘이 무너지는 청천벽력 같은 일이 벌어졌습니다. 저희 시댁 친형제 중에 한 명이 억울한 일을 당하여서 견뎌내기 힘들어 생을 포기하려고 아무도 눈에 띄지 않는 산속 깊이 가서 제초제를 마셔버린 것입니다. 사방팔방으로 찾느라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으며 발견하고 나서 인근 병원으로 옮겨 위 세척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광주 대학병원으로 가기 위해서 1시간 이상이 넘는 거리를 119 구급차로 이송을 하였습니다. 이송하는 동안에 저는 경당에 미사 봉헌 드리고 율리아님께는 긴급 기도를 요청하며 기적 성수를 입에 넣어주고 살려 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갔습니다. 제초제를 마시고도 나주 기적수를 마시고 살아난 영상을 본 적이 있기에 저는 살려주실 거라 믿으며 조금도 걱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대학병원 응급실에서 의사가 가족들을 불러서 말하길 온몸의 신경 전부, 끝부분까지 다 굳어서 결국에는 사망할 거라고 하였습니다. 가족들이 비통해서 우는 통곡 소리가 온 천지를 울렸습니다. 살아있을 때 얼굴이라도 보게 하려고 가족들을 모두 모이게 하여서 모였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속으로 ‘살려주실 텐데.’ 그러면서 마음이 평온하였습니다. 정말로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살려주신 것입니다. 그 후로 아무 후유증 없이 5년이 지났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그리고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5월 3일
박 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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