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집안에서 자랐지만, 한 수녀님께서 주신 소화 데레사 성녀의 자서전을 읽고 어린 나이에 홀로 천주교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신론자인 남편은 신앙을 허상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고, 저는 하느님의 현존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늘 마음 아파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심한 공황장애와 계속된 수술, 과로로 몸과 마음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의사들조차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마지막 희망을 안고 나주를 찾았는데, 경당에 첫발을 디디는 순간 짙은 장미향기를 맡게 되었고, 그때부터 희망을 품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후 남편은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했고, 몇 년 동안 집 밖을 나가지 못하던 사람이 먼저
"우리 산책 갈까?“
라고 말할 정도로 치유되었습니다.
지금은 70대 후반이 되었지만 건강하게 의사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첫 번째 기적을 통해 살아 계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두 번째는 둘째 딸의 기적입니다. 시험을 보러 가던 길에 큰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와 척추를 크게 다쳐 생명이 위독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생활의 기도와 함께 주님과 성모님께 매달렸습니다. 한 달 만에 척추가 회복되고 함몰되었던 이마까지 놀랍게 회복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는 큰딸의 기적입니다. 항생제 부작용으로 온몸에 심한 발진이 생겨 극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치료를 받아도 호전되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생활의 기도하며 맡겨 드리자 피부가 차츰 회복되었고 완전히 치유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네 번째는 태반 이상으로 대량 출혈이 예상되어 의료진도 매우 위험하다고 했던 수술이었습니다. 재수술 가능성까지 이야기하며 가족 모두 절망했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했습니다. 놀랍게도 수술은 예상보다 훨씬 순조롭게 끝났고, 집중치료실이 아닌 병실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큰 은총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기적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부족한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이었습니다. 앞으로도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고,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대구지부 이 데레사입니다.
불교 집안에서 자랐지만, 한 수녀님께서 주신 소화 데레사 성녀의 자서전을 읽고 어린 나이에 홀로 천주교 신자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무신론자인 남편은 신앙을 허상이라며 받아들이지 않았고, 저는 하느님의 현존을 어떻게 전해야 할지 늘 마음 아파하며 생활의 기도로 봉헌해 왔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은 심한 공황장애와 계속된 수술, 과로로 몸과 마음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의사들조차 더 이상 방법이 없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마지막 희망을 안고 나주를 찾았는데, 경당에 첫발을 디디는 순간 짙은 장미향기를 맡게 되었고, 그때부터 희망을 품고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그 후 남편은 서서히 회복되기 시작했고, 몇 년 동안 집 밖을 나가지 못하던 사람이 먼저
"우리 산책 갈까?“
라고 말할 정도로 치유되었습니다.
지금은 70대 후반이 되었지만 건강하게 의사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 첫 번째 기적을 통해 살아 계신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했습니다.
두 번째는 둘째 딸의 기적입니다. 시험을 보러 가던 길에 큰 교통사고를 당해 머리와 척추를 크게 다쳐 생명이 위독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생활의 기도와 함께 주님과 성모님께 매달렸습니다. 한 달 만에 척추가 회복되고 함몰되었던 이마까지 놀랍게 회복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세 번째는 큰딸의 기적입니다. 항생제 부작용으로 온몸에 심한 발진이 생겨 극심한 고통을 겪었습니다. 치료를 받아도 호전되지 않았지만, 끊임없이 생활의 기도하며 맡겨 드리자 피부가 차츰 회복되었고 완전히 치유되는 은총을 받았습니다.
네 번째는 태반 이상으로 대량 출혈이 예상되어 의료진도 매우 위험하다고 했던 수술이었습니다. 재수술 가능성까지 이야기하며 가족 모두 절망했지만, 죽음의 문턱에서 주님과 성모님께 온전히 의탁했습니다. 놀랍게도 수술은 예상보다 훨씬 순조롭게 끝났고, 집중치료실이 아닌 병실로 바로 올라갈 수 있는 큰 은총을 받았습니다.
이 모든 기적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부족한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과 성모님의 크신 사랑이었습니다. 앞으로도 5대 영성을 실천하며 받은 은총에 감사드리고,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과 찬미를 드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나주에 오신 주님과 성모님, 영광과 찬미와 감사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