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부산지부 최명숙 까리따스입니다.
성령의 이끄심인지 예전에 '인터넷에 타자로 성모님을 한번 쳐보자.' 하고 쳤는데
나주 성모님 피눈물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때부터 가고 싶어 노력을 했지만 순례는 2002년도에 왔습니다.
딱 오니까 천국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중 신기한 것은 차를 타고 갈 때마다 계속 해가 저를 따라오는 거예요.
나주를 다니면서 친정 엄마를 용서해야겠는데 용서가 안 되는 겁니다.
저희 엄마는 다른 엄마처럼 그런 분이 아니고 엄마는 정신적 신경증이 좀 있어서
제가 어릴 때부터 딸 하나 없애 버리든지, 없어지게 하면 된다고 하시며
맨날 미친년이란 폭언을 입으로 달고 살아서 제 이름도 미친년인 줄 알 정도였습니다.

제가 죽을 것 같이 아파도 꾀병 부리지 말라고 하고 폭언을 정말 심하게 했습니다.
결혼을 했어도 친정 엄마는 감정적으로 전화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전화를 끊고
감정 분리가 안 되어 생각들이 막 뒤엉켜 저를 힘들게 했어요.
나주를 오면 엄마를 용서하는데 집에 오면 다시 힘들어집니다.
엄마가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다 보니 저도 엄마를 통해서 상처를 받아 힘들었던 저는
친정 엄마를 용서 못하니까 제가 더 아파지더라구요.
마귀도 떼거지로 들어왔지만 기적성수로 인해 마귀가 군대로 빠져나는 은총도 있었어요.
친정 엄마로 인해 많은 핍박 받았는데 엄마 역시 상처가 있었겠지만,
평생 상처를 받은 제가 엄마를 용서하는 게 정말 힘들었지만
지금은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잘해야지.' 생각하고 또 예수님을 통해 깨달음을 느꼈습니다.
엄마가 그렇게 저를 힘들게 했던 것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은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상담하는 일을 하는데 이제 석사 졸업을 했거든요.
공부를 하려 했던 것도 아니고 상담도 몰랐는데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되었어요.
너무나 신기한 것은 사람들이 저하고 상담만 하고 나면
상담 중에 별 얘기를 안 해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 책상에 율리아 엄마 사진을 앞에 놓고 상담을 합니다.
내담자들은 율리아 엄마 사진을 모르지만...
율리아 엄마 사진을 통하여 은총이 흘러 들어가게 해서 정신증이나 몸 그런 것들이 다 나아집니다.
돌아보면 친정 엄마를 통해서 나의 어린 시절 그 모든 상처들이 상담에 많은 도움이 되고
나주 영성으로 제가 무조건 '친정 엄마를 1등으로 모시면 내가 사는 길이고,
그게 예수님, 성모님이 좋아하는 길인 걸 느꼈습니다.
성모님 사랑으로 지금까지 오면서 친정 엄마를 위해 잘해드리고 기도하고,
5대 영성으로 봉헌하니 제가 좋아지고 엄마도 좋아집니다.

정신병, 자해, 자살 이런 것들에 관련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일을 하다 보니
'바로 친정 엄마는 훗날 제게 도움이 되길 위해 저를 이렇게 기르셨구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율리아 엄마처럼 잘 받아들이고 봉헌했어야 했는데, 저는 반항적이고 다 안 좋게 받아들여
친정 엄마와 원수 사이였지만 지금은 은인이 된 친정 엄마라는 것을 느낍니다.
상담을 하면 보통 부모를 먼저 상담하고 자녀를 하는데, 저는 자녀를 하면 자녀가 좋아져
부모 상담을 뒤에 하니 부모가 좋아하는 거예요. 너무 신기한 거예요.
또 부모 상담해서 좋아지면 자녀가 좋아지니 서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지요.

이건 나주 성모님 아니면 이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모르시는 분은 이해가 안 가실 것입니다.
돌아보면 이 모든 것들이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지난날 암울했던 일들이
축복으로 바꿔주신 엄청난 은총이였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저의 지난날 모든 일들을 과감하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멘.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부산지부 최명숙 까리따스입니다.
성령의 이끄심인지 예전에 '인터넷에 타자로 성모님을 한번 쳐보자.' 하고 쳤는데
나주 성모님 피눈물 사진을 보았습니다.
그때부터 가고 싶어 노력을 했지만 순례는 2002년도에 왔습니다.
딱 오니까 천국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중 신기한 것은 차를 타고 갈 때마다 계속 해가 저를 따라오는 거예요.
나주를 다니면서 친정 엄마를 용서해야겠는데 용서가 안 되는 겁니다.
저희 엄마는 다른 엄마처럼 그런 분이 아니고 엄마는 정신적 신경증이 좀 있어서
제가 어릴 때부터 딸 하나 없애 버리든지, 없어지게 하면 된다고 하시며
맨날 미친년이란 폭언을 입으로 달고 살아서 제 이름도 미친년인 줄 알 정도였습니다.
제가 죽을 것 같이 아파도 꾀병 부리지 말라고 하고 폭언을 정말 심하게 했습니다.
결혼을 했어도 친정 엄마는 감정적으로 전화하고 마음 내키는 대로 전화를 끊고
감정 분리가 안 되어 생각들이 막 뒤엉켜 저를 힘들게 했어요.
나주를 오면 엄마를 용서하는데 집에 오면 다시 힘들어집니다.
엄마가 정신적으로 힘들게 하다 보니 저도 엄마를 통해서 상처를 받아 힘들었던 저는
친정 엄마를 용서 못하니까 제가 더 아파지더라구요.
마귀도 떼거지로 들어왔지만 기적성수로 인해 마귀가 군대로 빠져나는 은총도 있었어요.
친정 엄마로 인해 많은 핍박 받았는데 엄마 역시 상처가 있었겠지만,
평생 상처를 받은 제가 엄마를 용서하는 게 정말 힘들었지만
지금은 엄마가 무슨 말을 해도 '잘해야지.' 생각하고 또 예수님을 통해 깨달음을 느꼈습니다.
엄마가 그렇게 저를 힘들게 했던 것들이 지금 생각해 보면은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상담하는 일을 하는데 이제 석사 졸업을 했거든요.
공부를 하려 했던 것도 아니고 상담도 몰랐는데 어떻게 이 일을 하게 되었어요.
너무나 신기한 것은 사람들이 저하고 상담만 하고 나면
상담 중에 별 얘기를 안 해도 좋아지는 것입니다.
그것은 제 책상에 율리아 엄마 사진을 앞에 놓고 상담을 합니다.
내담자들은 율리아 엄마 사진을 모르지만...
율리아 엄마 사진을 통하여 은총이 흘러 들어가게 해서 정신증이나 몸 그런 것들이 다 나아집니다.
돌아보면 친정 엄마를 통해서 나의 어린 시절 그 모든 상처들이 상담에 많은 도움이 되고
나주 영성으로 제가 무조건 '친정 엄마를 1등으로 모시면 내가 사는 길이고,
그게 예수님, 성모님이 좋아하는 길인 걸 느꼈습니다.
성모님 사랑으로 지금까지 오면서 친정 엄마를 위해 잘해드리고 기도하고,
5대 영성으로 봉헌하니 제가 좋아지고 엄마도 좋아집니다.
정신병, 자해, 자살 이런 것들에 관련된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 주는 일을 하다 보니
'바로 친정 엄마는 훗날 제게 도움이 되길 위해 저를 이렇게 기르셨구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율리아 엄마처럼 잘 받아들이고 봉헌했어야 했는데, 저는 반항적이고 다 안 좋게 받아들여
친정 엄마와 원수 사이였지만 지금은 은인이 된 친정 엄마라는 것을 느낍니다.
상담을 하면 보통 부모를 먼저 상담하고 자녀를 하는데, 저는 자녀를 하면 자녀가 좋아져
부모 상담을 뒤에 하니 부모가 좋아하는 거예요. 너무 신기한 거예요.
또 부모 상담해서 좋아지면 자녀가 좋아지니 서로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지요.
이건 나주 성모님 아니면 이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모르시는 분은 이해가 안 가실 것입니다.
돌아보면 이 모든 것들이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지난날 암울했던 일들이
축복으로 바꿔주신 엄청난 은총이였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저의 지난날 모든 일들을 과감하게 있는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율리아 엄마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