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귀 속 찌릿찌릿함을 순례와서 치유받았습니다.

cecilia
2026-06-26
조회수 180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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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송선자 제노베파님의 증언입니다.

첫 순례는 5년 전에 다녔는데 쉬다 작년 10월달에 왔어요. 
순례 오기  전 두 달 동안 귀가 얼마나 찌릿찌릿한게 속이 뭐라 그럴까 말로 표현할 수 없도록 힘들었어요. 
귀 속에서 그러니 너무 신경이 쓰여 이비인후과에 갔는데 아무 소용이 없었어요.
차라리 육적으로 귀 아픈 것이라면 좀 괜찮겠는데 찌릿한 것이 굉장히  불편했어요.
신경이 귀 쪽으로만 쓰여져 그게  신경성인지 ...
그렇게 힘들고 괴롭혔던 귀 속에서 찌릿찌릿함을 11월달 순례와서 치유 받았습니다. 
찌릿한 귀 속을 치유받고 이젠 귀 겉만 조금 아픈데 너무나 힘들게 찌릿했기 때문에
이것 치유받은 것만도 주님이 해 주셨기에 너무 감사해서 다른 것 제가 뭘 더 바라겠어요.     

저는 순례와서 느낍니다.
너무나 부족한 저를 위해 많은 순례자들이 기도를 이렇게 해 주는구나 !
내가 너무 부족하니까 라는 생각이 들고 몇 천 명 되는 되는 순례자들이 
성모님을 통해 예수님께서 은총을 주시려고 많은 분들이 모여 주셨구나 생각을 하면서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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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들이 나를 위해 통합 기도해 주시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너무 소중하게 생각을 합니다.  
모래알만도 못하고 돌멩이 하나만도 못한 저를 너무 부족하니 주님께서 불러주셨고 
도와주려고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며  모두가 은총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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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한 귓속 치유받은 작년 11월달에 율리아 어머니께서 제게 
'아!,  왔느냐고' 그 말씀이 비록 다른 분에게 하셨다고 해도 제게 하시는 말씀으로 들렸기에  
제가 율리아 어머니께 감사 인사를 드려야 하는데 오히려 인사를 받으니 너무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율리아 어머니의 인사와 함께 11월달은 그 무엇이라 표현조차 힘든 찌릿한 귀 속을 치유받아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습니다.
이렇게 부족한 사람을 특별히 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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