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십자가의 길 하세요!

ma9194
2026-06-25
조회수 248

주님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이 십자가의 신비를 묵상하며

오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율리아님께 고통을 이겨낼 힘을 주시고 

주님과 성모님의 위로자가 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지부 김 엘리사벳입니다.


저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성당에서 하는 기도 모임에서 엄청 큰 돈을 빌려주고 투자했는데 잘못되었어요. 

저 뿐 만이 아니라 몇 명이 그런 식으로 나쁘게 말하면 당했죠... 

그래서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고 힘들었는데 어느 날 다이소에서 어떤 수녀님을 만났어요.


양산에서 독거 노인 돌봄을 하고 있는데 혹시 도와줄 수 있느냐고 연락처를 드리고

그 후 소풍 가듯 만나 공원에서 돗자리 깔고 얘기하는데

“자매님, 십자가의 길이 엄청난 은혜가 있어요. 십자가의 길 하세요.” 

이러더라고요. 제가 너무 힘드니까 혼자 십자가의 길을 하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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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주도에 대학 다니는 우리 아이들 방을 구하러 가게 되었어요.

어느 가게에 들어갔는데 벽에 성모님 이콘이 걸려 있어서

"어머 같은 신자네요! 아들 때문에 여기 왔다 방 얻어 주러 왔어요."

- "자매님, 오늘부터 아들은 그냥 성모님께 맡기고 십자가의 길 하세요."

이러는 거예요.

'어머, 이상하네. 수녀님도 그렇고 이분도 처음 만난 나한테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라고 권하다니... 어,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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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일이 있은 후, 어느 날 프란치스코 재속회 아는 형님이 

 "엘리사벳, 울산에 한 형제님이 나주에서 십자가의 길 기도 하고 와서 어려운 일이 완전 다 해결 되었어."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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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뭔가가 번쩍 뜨이는 거예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계속 하고 있었잖아요!

그 당시 저도 그렇고 남편도 사업이 잘 안 되어 완전  파산 지경에 갈 정도였어요.

그래서 제가 너무 힘이 드니 '나주가 도대체 어떤 곳인지 가봐야 되겠다!' 이 생각이 딱 드는 겁니다. 

가지 말라고 하니 나주에는 갈 생각도 안하고 살았는데 말입니다. 

우리 남편에게 빨리 십자가의 길 기도 하러 가자고 설득했어요.

2022년 가을 어느날 마음이 너무 급하니까 평일에 나주 성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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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에 도착하니 예쁜 수녀님이 성혈조배실 앞에 서 계시는 거예요.

그때 인천 지부장님 부부도 만났고 사람들이 몇 명 없었는데 처음 왔다고 하니  

수녀님이 "저를 따라오세요." 하시며 기도를 다 가르쳐 주셨습니다.


맨발로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기 시작하니 비가 부슬부슬 오기 시작했어요.  

나주 성지에서의 십자가의 길 기도문이 너무 좋더라구요. 

저의 죄를 회개하게 되고, 기도가 끝나고 장 신부님 무덤에도 가고 영혼 목욕탕으로 갔는데 수녀님이 빨리 목욕도 하라고 알려 주셨습니다.

그리고 경당에 가서 나주에 대한 영상도 보면서 싹 다 설명해 주셔서 책 3권을 사왔어요.


밤새 다 읽고 율리아님의 삶을 알게 되면서 

'우와~~~ 정말 나를 부르신 것이 모두 주님께서 계획하신 것이었구나!'


치가 떨리던 그 사람을 도구로 쓰셔서 나주 성지에 올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다고 생각하니

그 사람은 제게 은인이었습니다. 그래서 '셈치고'로 축복 기도까지 해주게 되었어요.

그 나쁜 일은 그 사람을 주님이 도구로 쓰셔서 저를 나주로 부르시어 

5대 영성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주님의 사랑임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매달 순례 오고 있습니다.

첫 순례 후, 세상에~ 이런 일이!!!~~~ 

한 달 안에 애들 아빠 일이 완전 다 해결되며 경제적인 모든 일이 다 잘 풀리게 되었고,

신앙이 없던 남편도 나주 순례와 십자가의 길 기도 은총을 깊이 체험하게 되었어요.

저에게 시련을 주셨지만 그 시련을 통해 나주 순례의 길을 열어 주신 

주님과 성모님 율리아님께 진정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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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짐 진자는 다 나에게로 오너라. 너희의 멍에가 가벼워질 것이다.' 

말씀하셨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허덕이는 우리 모두 

십자가 아래 서 계시는 성모님 곁으로 가까이 가까이 나아갑시다."


💖 2014년 2월 8일 율리아님 말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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