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고 예수님께서 성모님 동산에서
엄청난 성혈을 흘려 주셨다는 소식을 듣고 순례를 하게되어 지금까지 30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빠지지 않고 순례하면서 ..


사랑의 메시지,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 엄마 말씀 , 신부님 말씀, 수많은 기적들과 치유받은
은총의 열매들을 접하고 나주성지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받은 은총들로 어느샌가 내 삶속으로
깊이 들어와 삶의 동행자가 되어 참 신앙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스승이 되어 준 나주의 5대
영성이 오늘도 나의 앞길을 비추어 주시니,
이보다 더 감사할 수 없고 더이상의 기쁨과 행복은 욕심이라 생각합니다.

거짓과 시기와 질투가 난무하고 서로 짓밟고 올라서려 하고, 인정받으려
하고 돈과 명예, 온갖 가식의 굴레속에서 비위 맞추며 사람들에게 잘 보이
려 안간힘 쓰며 아비규환의 혼탁한 세상에서 살아가며 죄를 벗어나지 못하
는 세상의 사람들을 생각할 때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 또한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이 없었고, 5대 영성의 깊은 뜻을 몰랐다면,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이 받고 계시는 혹독한 대속고통을 몰랐다면, 매 순간 깨달으며 찾아오는 이 기쁨과
행복을 어찌 알았겠습니까.
가장 큰 죄인이 되어 처절하게 망가져 세속의 욕심만 채우고 지옥으로 따라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은 저의 불안한 삶을 주님 성모님과 함께 지켜주시며
바른길로 가도록 빛이 되어 주시는 은인이이십니다.
누가 예수님과 성모님 다음으로 나를 위해 이토록 목숨바쳐 주는 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오늘도 율리아님의 희생과 애타적 사랑을 매순간 기억하며 온 세상 모든
이가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이 모든 축복을 놓치지 않고 받아 누
릴 수 있도록 컴퓨터 앞에 앉아 간절한 소망을 담아 이 글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성모님 눈물흘리신 41주년 기념일에도, 10월 19일 피눈물 기념일에도,
나같은 죄인 많이 불러 주시어, 이 소중한 영적 축복 모두 받아누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께서는 오늘도 불림받은 자녀들이 진실한
어부가 되어 온 세상에 사랑의 그물을 던져 주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애타게 기다리고 계실 것입니다. 아멘
모두 오세요! 그 날 그 은총의 잔치에서 축복받을 주인공이 모두 되시길 주님 성모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저는 나주 성모님 눈물과 피눈물을 흘리시고 예수님께서 성모님 동산에서
엄청난 성혈을 흘려 주셨다는 소식을 듣고 순례를 하게되어 지금까지 30년이
다 되어가는 동안 빠지지 않고 순례하면서 ..
사랑의 메시지,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 엄마 말씀 , 신부님 말씀, 수많은 기적들과 치유받은
은총의 열매들을 접하고 나주성지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받은 은총들로 어느샌가 내 삶속으로
깊이 들어와 삶의 동행자가 되어 참 신앙의 길로 갈 수 있도록 스승이 되어 준 나주의 5대
영성이 오늘도 나의 앞길을 비추어 주시니,
이보다 더 감사할 수 없고 더이상의 기쁨과 행복은 욕심이라 생각합니다.
거짓과 시기와 질투가 난무하고 서로 짓밟고 올라서려 하고, 인정받으려
하고 돈과 명예, 온갖 가식의 굴레속에서 비위 맞추며 사람들에게 잘 보이
려 안간힘 쓰며 아비규환의 혼탁한 세상에서 살아가며 죄를 벗어나지 못하
는 세상의 사람들을 생각할 때 너무 안타깝습니다.
저 또한 나주 성모님의 부르심이 없었고, 5대 영성의 깊은 뜻을 몰랐다면,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이 받고 계시는 혹독한 대속고통을 몰랐다면, 매 순간 깨달으며 찾아오는 이 기쁨과
행복을 어찌 알았겠습니까.
가장 큰 죄인이 되어 처절하게 망가져 세속의 욕심만 채우고 지옥으로 따라가고 있었을 것입니다.
작은 영혼이신 율리아님은 저의 불안한 삶을 주님 성모님과 함께 지켜주시며
바른길로 가도록 빛이 되어 주시는 은인이이십니다.
누가 예수님과 성모님 다음으로 나를 위해 이토록 목숨바쳐 주는 이가 어디 있겠습니까?
저는 오늘도 율리아님의 희생과 애타적 사랑을 매순간 기억하며 온 세상 모든
이가 나주 성모님의 사랑을 받아들이고 이 모든 축복을 놓치지 않고 받아 누
릴 수 있도록 컴퓨터 앞에 앉아 간절한 소망을 담아 이 글을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성모님 눈물흘리신 41주년 기념일에도, 10월 19일 피눈물 기념일에도,
나같은 죄인 많이 불러 주시어, 이 소중한 영적 축복 모두 받아누리시길 간절히 기도드리며 ...
주님과 성모님, 그리고 율리아님께서는 오늘도 불림받은 자녀들이 진실한
어부가 되어 온 세상에 사랑의 그물을 던져 주기를 간절히 바라시며 애타게 기다리고 계실 것입니다. 아멘
모두 오세요! 그 날 그 은총의 잔치에서 축복받을 주인공이 모두 되시길 주님 성모님께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