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살아갑니다.

101maria
2026-06-23
조회수 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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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인천 지부 문성연 다리아입니다.

 

노후를 준비하며 여러 자격증을 취득했는데,

그중 주방 일이 저에게 가장 잘 맞았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주방 일이 너무 힘들다고 하지만

저는 오히려 적성에 잘 맞고, 생활의 기도를 할 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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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마다 새로운 일터를 얻게 되었고,

나주 순례를 올 수 없는 직장은 그만둘 각오를 하고 올 때도 있었고

그만두게 되면 주님과 성모님께서 또 다른 직장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돌이켜보니 직장을 구하고 일할 수 있었던 모든 과정이

주님과 성모님의 돌보심이었음을 느낍니다.

 


예전에는 직장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는 일도 많았고

말도 거칠게 하는 편이었지만,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조금씩 변화되었습니다.

특히 생각나는 대로 말을 내뱉던 성격이 많이 부드러워져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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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는 상처도 많고 사는 게 힘들어서

주님의 사랑을 잘 깨닫지 못했지만, 나이가 들수록

오히려 영적으로는 어린아이처럼 주님을 의지하게 됩니다.

저를 늘 돌보고 사랑해 주셨다는 것을 조금씩 깨달으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주방 일은 육체적으로 매우 힘든 노동이지만

생활의 기도 안에서 일하기에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집안 정리를 하면서도 ‘성모님 물건들 제 자리를 잡아주세요.’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일상의 모든 것을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할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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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변화시켜 주시고, 일상 안에서 기쁨과 행복을 누리게 해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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