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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다 보여주셨어요.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영광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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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대전지부 박민자 미카엘라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어느 해 겨울 찬바람이 들어올까 봐 안방 창문에 뽁뽁이를 붙여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제가 의자를 놓고서 붙였어요.
한 번 붙였지만 완벽하게 해야 덜 추울 것 같아 다시 또 한번 의자를 밟고 올라가 붙였어요.
두 번 뽁뽁이를 붙이고는 내려올 때 잘못하여 바닥에 떨어진 거예요.
다행히 이불을 깔아 놓았지만 충격에 왼쪽 복숭아 뼈가 아파서 병원을 갔더니
뼈는 왼쪽 발바닥부터 아파서 사진 찍어 보니 바싹 부서졌다고 해서
한 1년은 고생한다고 선생님이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1년 가까이 고생했는데
정말 하느님한테 감사해요.
발바닥부터 발목이 당길 때는 허벅지까지 아팠는데
율리아 엄마 만남 때 얘기를 안 했는데 여기를 다 만져 주셨어요.
그리고 주님 성모님께서 도와주셔서 이렇게 걸어 다닐 수도 있으니 넘 감사했어요.
또 첫 토에는 하늘이 파란데 아무 것도 없는데 해가 노란색인데
하얗게 성체 모습으로 변하더니 아기 예수님, 성모님도 보이고
또 포도송이인지 심장인지 그런 것도 하얀 해의 성체 모양 속에 있더라고요.
이렇게 막 태양이 커졌다 작아졌다 또 구름 위로 양쪽 십자가가 떠 있더라고요.
다 보여주셨어요.
그날 아픈 게 다 나았습니다.
모든 것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와 영광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