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이 마리아입니다.
이번 피정 영상을 보며 율리아님의 말씀 중에서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아름답게 봉헌하자."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그냥 지나치고 있을까?' 하며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배탈이 나서 화장실을 여러 번 다니게 되었고
항문이 쓰리고 불편했습니다. 평소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쳤을 작은 불편함이었지만, 문득 율리아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 작은 아픔도 율리아님의 고통과 합하여 봉헌하오니
율리아님의 고통이 경감되고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하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기도를 드리자마자 쓰라림이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우연인가 싶어 그냥 지나쳤는데,
얼마 후 다시 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 이번에도 성시간에 참여하며
같은 지향으로 봉헌했더니 또다시 즉시 쓰라림이 사라졌습니다.

별것 아닌 작은 불편함이었지만, 우리를 위해 대속 고통 중이신
율리아님을 생각하며 봉헌했을 때 주님께서 치유 은총을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국의 지름길인 5대 영성을 우리에게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작은 것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이 마리아입니다.
이번 피정 영상을 보며 율리아님의 말씀 중에서
"작은 것도 그냥 지나치지 말고 아름답게 봉헌하자."라는 말씀이
마음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무엇을 그냥 지나치고 있을까?' 하며 묵상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후 배탈이 나서 화장실을 여러 번 다니게 되었고
항문이 쓰리고 불편했습니다. 평소 같으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지나쳤을 작은 불편함이었지만, 문득 율리아님 말씀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이 작은 아픔도 율리아님의 고통과 합하여 봉헌하오니
율리아님의 고통이 경감되고 죄인들이 회개하기를 바랍니다."
하고 기도드렸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기도를 드리자마자 쓰라림이 사라졌습니다.
처음에는 우연인가 싶어 그냥 지나쳤는데,
얼마 후 다시 같은 증상이 생겼습니다. 이번에도 성시간에 참여하며
같은 지향으로 봉헌했더니 또다시 즉시 쓰라림이 사라졌습니다.
별것 아닌 작은 불편함이었지만, 우리를 위해 대속 고통 중이신
율리아님을 생각하며 봉헌했을 때 주님께서 치유 은총을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천국의 지름길인 5대 영성을 우리에게 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작은 것도 아름답게 봉헌하며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작은 것 하나도 놓치지 않고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