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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2026년 6월 6일 첫토 묵상 율리아님 말씀] 정통 가톨릭을 따라 진리를 향해 가는 나주!

운영진
2026-06-07
조회수 471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오늘 여러분들에게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더 풍성하게 내리실 것입니다. 예수 성심 성월에 우리, 예수 성심 안에 온전히 안기도록 합시다.
 
저는 전에 ‘예수 성심에 미친 여자’라 그랬어요. 처음에 성모님은 잘 몰랐어요. 그런데 묵주기도는 끊임없이 바쳤어요. 잠잘 때도 묵주를 한 번도 손에서 놓은 적이 없어요.
 
왜 예수 성심에 미쳤냐면 하느님 몰랐을 때도 예수님께서 어렸을 때부터 저를 몇 번이나 살려주셨어요. 예수님의 음성을 들었고. 그런데 그보다도 기도회 때 예수 성심이 갈라지면서 거기서 피가 줄줄 흘러내리는 모습도 봤고, 또 뭉텅이로 쏟아져 내리는 모습도 봤고, 또 빨간빛, 하얀빛으로 자비의 빛이 내리시기도 하고, 예수 성심에서 붉은 빛이 그리고 밝은 빛이 팍팍 퍼져 나오는 모습을 봤기 때문에 저는 아주 예수 성심에 미쳐있었어요.
 
예수 성심에 미치니까 사람들이 모두 다 좋아서 미치겠는 거예요. 그래서 하느님을 알면서는 어떤 사람 하나를 봐도 남자를 보면 작은 예수님이고, 여자를 보면 작은 성모님이에요. 그래서 제가 죽음에서 살아나 미용실을 바로 운영을 했는데 다 예수님, 성모님이니까 뭘 해도 가위질을 해도, 이렇게 머리카락 한 가닥도 한 손으로 잘라 본 적이 한 번도 없어요.
 
항상 두 손으로. 쪼금만 자르려 해도 머리카락 하나만 있어도 두 손으로. 예수님 성모님 머리 자르는 생각으로. 그래서 모든 사람을 예수님, 성모님으로 생각하니까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습니다. 사랑이 그냥 절로 나오죠. 그러니까 손님들이 4시간도 기다리다 갔어요.
 
지금도 제가 머리 자르고 나왔어요. 제가 첫 토요일과 행사 때, 항상 목욕하고 머리를 커트합니다. 그리고 전에는 화장실에 들어가서 머리 커트하고 샤워하고 나오면 15분 걸려요. 제가 좀 손이 빨라요. 옛날에 손님들이 번개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머리 커트해서 드라이까지 해도 15분밖에 안 걸렸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빗질하고 가위질하고 하면은 손이 안 보인다고 그랬어요. 그렇게 해서 미용실 할 때 돈을 많이 벌었어요.
 
4시간씩이나 기다리니까 어떡해요. 제 손이 그렇게 빠르고 또 미용사들이 셋이나 있고. 저는 이제 시다(도우미) 같은 애들은 안 썼어요. 제가 잘한다는 소리 듣고 누군가 제 미용실에 구경을 왔어요. 막 손이 안보이니까 “세상에! 저것이 기적이다.” 그래서 “제발 나 좀 고용해 달라.”고 “제발 고용해 달라.”고.
 
그래서 그 아가씨 한 번 썼는데 시다 대신 중 미용사, 중상 미용사, 일류 미용사 그렇게 데리고 썼어요. 그래도 4시간씩 기다리고. 그러면 돈이 얼마나 많이 벌렸겠어요, 안 그래요? 미용실 해보신 분들은 아실 거예요. 그 당시 80년도에 1달 순수익이 200만 원이었어요. 그때는 80만 원만 주면 구역전 있는 데 집 한 채를 샀어요. 그랬는데 성모님 눈물 흘리시면서 과감하게 미용실을 그만뒀습니다.
 
그러기 전에 저기 남평은 사람도 별로 없어요. 그런데 거기서 우리 직원 부인이 미용을 혼자 했어요. 그러니까 뭐 아주 시골에서 손님 어쩌다 한 번씩 오는 미용실을했어도 그 사람은 몇 년 만에 2층 집을 샀어요. 그리고 공산이라고, 거기는 진짜 시골이에요. 거기서 또 직원 부인이 미용을 했어요. 거기도 집을 두 채나 샀어요. 그랬으면 저는 얼마나 큰 빌딩을 지었겠어요.
 
그런데 제가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이 엄청 이 입으로 죄를 많이 짓더라고요. 여기 계신 분들은 아니죠. 여기 성모님동산 땅 사는 것도 율리오 씨 퇴직금으로 샀어요. 그래도 이걸 다 교회에 내놓을 거예요.
 
저는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입니다. “정통 가톨릭 교회 교인이 아니라면 저는 그만두겠다.”고 했습니다. 여기는 정통 교리를 가르치고, 정통 가톨릭, 예수님, 성모님을 따라가는 것입니다. (아멘!) 하나라도 빗나간 것이 있었습니까?
 
여러분은 순교자들입니다. 순교자로서 이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돈을 원했다면 왜 제가 이 길을 택했겠습니까! 저는 머리 하나 하는데 금방해요. 파마 한 번 마는데도 15분이면 나와요. 다른 미용실에서 2시간, 3시간 말아 놓은 것 저는 10분, 많이 가면 30분. 그렇게 했어요. 제가 잘한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모든 것 다 해 주셨어요.
 
그렇게 했는데 IBS(인터내셔날 뷰티쇼) 대회라고 미국에까지 있는 (국제) 대회예요. 그 대회에서 제가 금상까지 탔는데 “조그만 골목길에서 미용실 차려놓고 그렇게 혼자 했다.” 이렇게까지 소문을 냈어요. 여러분! 이 소문이 무슨 상관이에요. 하고 싶은 사람들 하라고 놔둬요. 아니면 되잖아요. 우리가 억울한 소리 듣는다고 해서 너무 마음 아파하지도 말고, 그 사람들이 불쌍한 것입니다. 우리는 주님을 따라가고 성모님을 따라가기 때문에, 진리를 따라가니까 뭐가 슬플 게 있어요.
 
여러분, 사도 바오로는 처음에는 그렇게 예수님을 박해하는 사람이었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순교를 했어요. 마지막 순교할 때 “머리를 대놓으라.” 하니까 이렇게 댔어요. 댔는데 그걸 세게 안 쳐요. 왜냐면 한 번 탁 쳐서 죽어버리면 되잖아요. 그런데 고통을 많이 주기 위해서 계속 쳐요. 김대건 신부님도 7번을 쳐서 8번째에 목이 떨어져 나갔어요. 그렇게 세게 한 번에 칠 수 있지만 일부러 안 칩니다.
 
사도 바오로는 머리가 잘려져 나갈 때는 머리가 잘려져서 땅으로 떨어졌는데 세상에 그 목이 한 번, 두 번, 세 번 튀었습니다. 거기 튄 데마다 물이 솟아났어요. 그런 분들은 왜 그렇게 순교를 했을까요? 하느님이 진리임을 알았기 때문이에요.
 
여러분도 바로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진실임을 알기 때문에 오셨습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는 힘들고 고통스러울지라도 내세에서는 영원한 행복을 약속받았습니다. 여러분도 뒤돌아서지만 않는다면 지금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계시기 때문에 여러분은 그대로 천국을 갈 수 있습니다. (아멘!)
 
오해하시면 안 됩니다. “나주 성모님집만 오면 직천당 간다고 하더라.” 어떤 사람이 그렇게 전했다고 그래요. 내가 그랬다고. 절대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말 들어보신 분 있습니까? (아니요!) 우리가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만이 천국 갈 수 있어요.
 
아무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타고 있다고 해서 성모님께서 배를 항해하고 선장이 되어 가시는데 성모님께서 하라신 대로 다 찬양하고 있는데 저쪽에 앉아서 “노들 강변에~” 이렇게 하고 있으면 일치하는 거 아니잖아요. 지금 다 묵주기도하고 있는데 “니나노~ 얼싸~ 좋네~ 얼씨구나 좋다~”
 
그래서 우리는 똑같이 묵주기도 할 때 묵주기도 하고, 생활 전체를 우리가 생활의 기도를 하고. 여러분, 생활의 기도 그때 그때 안 된다고 해서 절대 실망하지 마십시오. 저도요, 잊어버릴 때 있어요. 그러면 ‘아! 잊어버렸구나.’ 지금 합니다. 지나갔던 것도 해요. 율리아라고 다 잘한 거 아닙니다. 여러분하고 똑같아요. 노력할 뿐입니다. 우리 모두 노력해요. 그래서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우리 어떠한 경우에라도 판단하지 맙시다. (아멘!)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 진짜 죄를 많이 짓습니다. 지금은 더더구나 그렇습니다. 지금 이 입으로 죄짓는 사람들이 가장 지옥으로 많이 갑니다. 열심히 기도한 거 같지만 그렇게 열심히 하루도 빠짐없이 미사에 참석하고 그러면서 미사 드리고 나와서는 막 남을 흉보고 그런 거 너무 많이 봤습니다.
 
그전에 우리 성모님 눈물 흘리실 때 본당 신자들이 막 판단하고 그랬어요. 그랬는데 그때 성모님께서 눈물, 피눈물 흘리신 거 직접 보신 신부님이 다른 본당에 계셨는데, 한 번 우리 본당 신부님이 중국을 가셨어요.
 
그래서 그 신부님 오셔서 딱 단상에 서셔서 “내가 오늘을 얼마나 기다렸는지 모릅니다. 여러분! 미사 열심히 다니고, 묵주기도 열심히 하고, 염경기도 열심히 하고 그런다고 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깨어 있어야 됩니다! 미사 열심히 다닌다고 해서 계속 판단하고 뭐 ’성모님 눈물이 거짓이네.’ ‘피눈물이 거짓이네.’ 그래서 어떻게 천국 가겠냐.”고. “생각을 바꾸십시오. 저는 직접 성모님 눈물 흘리신 모습도 봤고, 피눈물 흘리신 모습도 봤습니다!”
 
아~ 그때 제가 얼마나 속이 시원하던지요. 왜냐하면 눈물, 피눈물 보셨다고 해서 시원한 것이 아니라 사람들은 아주 미사만 열심히 참석하고 묵주기도만 열심히 하고, 염경기도 열심히 하면 그것이 천국인 줄 알아요. 절대 아닙니다! 한국에는 기도 공해가 있어요. 별 기도문이 많아요. 하루에 8시간 방에 틀어박혀 앉아서 기도하는 기도가 있어요.
 
그전에 제가 성령운동 봉사할 때 봉사자들이 그런 기도를 하더라고요. 그러면 집안일도 아무것도 못 하고 방에 들어가서 기도만 해요. 주님께서 그걸 원하시겠습니까? 가정을 지켜가면서 해야죠. 그러니까 가족들 밥도 안 차려주고 자기도 밥 굶고. 그것만이 천국 가는 길인 줄 알아요. “이 기도를 하면 천국 간다.” 하니까 천국 가기 위해서 그 기도를 하는 거예요.
 
그런데 나주에서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정확히 우리에게 알려주셨습니다. 우리가 기도하면서도 가정에 충실하라고 하셨어요. 그리고 우리가 생활하면서도 얼마든지 생활의 기도를 바칠 수 있고, 틈틈이 묵주기도도 바칠 수 있습니다. 사랑 실천해야 되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됩니다.
 
5대 영성을 어디서 들어보셨어요. 못 들어보셨죠? (네!) 이 5대 영성으로 우리는 천국 갈 수 있습니다. (아멘!) 5대 영성은 어떤 누구도 용서할 수 있으며 무엇이든지 다 통과할 수 있습니다. 사랑 앞에서는 어떤 마귀도 굴복합니다. 사랑으로서만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아멘!)
 
1988년 6월 5일 날이 성체 성혈 대축일 날이었어요. 그런데 그날 제가 며칠 동안 먹지도 못하고 너무너무 고통 중에 움직이지도 못해요. 움직이려면 옆에서 사람이 도와줘야 돼요. 2층 다락방 쓸 때인데, 제가 움직이려면 그대로 누가 올라올 때까지는 이렇게 가만히 있어야 돼요. 대소변도 받아내야 됐어요.
 
그렇게 있었는데 6월 5일 날, 성체 성혈 대축일이 됐어요. 우리 가족들이 다 미사를 가고, 저는 혼자 다락방에 있었는데 어떤 부부가 저 보러왔어요. 그래서 어우~ 잘 왔다. 나 좀 움직여 달라고. 저는 아무리 고통 중에도 미사 한 번도 빠져 본 적이 없었어요. 그렇게 고통 중인데도 어떤 사람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미사 가고 그랬는데 그날은 미사에 저를 데리고 갈 사람이 없었어요. 그래서 누워있는데 그 부부가 왔더라고요. 88년 그때만 해도 차들이 별로 없었어요. 우리도 차 없었어요.
 
그랬는데 그 부부가 와서 “성체 성혈 대축일 날인데, 나 도저히 이렇게 있을 수가 없다. 나 어떻게라도 좀 부축해서 내려가 나 좀 씻겨다오.” 저 계속 도와줬던 자매니까 제 몸을 맡길 수가 있는 거예요. 저는 절대 몸을 못 맡기거든요. 목욕 안 하고는 못 견디겠어요. 그래서 다락을 막 굴러떨어져 가면서 내려왔어요. 그래도 기뻐요. ‘아, 이 고통 하나라도 어떤 영혼이든지 예수님 필요한 데 써주십시오!’ 그래서 “나 목욕탕에도 좀 데려다 달라.” 해서 목욕을 했어요.
 
‘예수님, 이 물로 제가 씻고 있는데 이 세상 모든 자녀들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소서.’ 그러면서 제 몸을 씻었습니다. 제 몸을 씻고 나니까 이제 또 욕심이 생기는 거예요. 미사에 가고 싶어요. 택시 한 번씩 부르면 택시가 별로 없으니까 외지로 가는 손님 있으면 말도 없이 태우고 가버려요.
 
그래서 택시는 못 부르겠고 ‘아우, 이 시간에 미사갈 수 있는 사람이 누가 있었으면 좋겠다. 예수님, 제가 정말 성체 성혈 대축일인 오늘 미사에 너무 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성체를 영하고 싶습니다. 예수님 살과 피를 제가 영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갈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그랬더니 밖에서 자동차 소리가 나요.
 
그래서 그 자매한테 나가보라고 했어요. 그랬더니 서울에서 어떤 형제님이 차를 타고 왔대요. 그래서 그럼 얼른 가서 “혹시 율리아 자매님이 미사에 가고 싶어 하시는데 같이 가실 수 있습니까?” 그렇게 물어보라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아 이 형제님이 “율리아 자매님 만나고 싶었는데!” 얼마나 좋아서 “아, 당연하죠!” 그래서 그 차를 타고 갔어요.
 
성당에 들어가니까 우리 막둥이 아들 필립보가 보고 저한테 뛰어나와요. 그래서 저를 부축했어요. 그래서 저를 데리고 간 자매하고 한쪽에는 우리 필립보가 부축해줘서 이제 의자에 앉아서 미사 하는데. 제가 몸부림하는 거예요. ‘예수님, 이 성체 성혈 대축일, 이 거룩한 날, 이 고통을 통해서 이 본당 신자들 다 치유해 주십시오. 제가 이 고통을 다 안겠습니다. 영적으로 성장되게 해 주세요. 그리고 성체를 모시고 온전히 예수님의 그 사랑을 느끼게 해 주세요.’
 
그래서 성체 영하러 갈 때, 이제 둘이 양쪽에서 막 비틀비틀. 지금 같으면 우리 신부님들은 못 나오면 가서 영해주시고 그러는데, 저는 그런 생각지도 않고 그 희생을 바치는 것입니다. 성체를 영하고 겨우겨우 들어와서 앉아 있는데 막 온몸이 다 쏟아져 나가요.
 
그래서 “악 악 악 음음음음음” 하고 있는데 양쪽에서 둘이 이렇게 버텨주고 그렇게 있었어요. 88년도니까 우리 막둥이 아들이 어렸을 땐데 엄마를 막 이렇게 안고 “엄마...” 땀을 뻘뻘 흘리면서 “괜찮아? 괜찮아?” 그러면서 있는데 아, 갑자기 제 입 안에 있던 성체가 막 부풀어 나는 거예요.
 
저는 그전에 ‘제 입을 더욱 거룩하게 해 주세요.’ 하고 저는 성체를 빨리 안 영했거든요. 제가 그동안에 지었던 죄가 있다면 예수님께서 깨끗이 씻어주시라고 성체를 얼른 안 영했어요. 그랬는데 성체가 막 부풀어 나면서 피비린내가 엄청 나는 거예요. 그 성체를 제가 영하려고 하는데 얼마나 커져서 안 넘어가요. 말랑말랑한 빵이 아니라 살덩어리 같아요. 그걸 겨우 삼켰어요.
 
그랬는데 십자가상에서 “딸아, 여기를 보아라.” 제가 고통받으니까 제일 뒤에 앉았었어요. 십자가를 바라보는데 세상에, 예수님 양손, 양발, 심장, 머리 옆구리에서 막 피가 줄줄줄줄 흘러내리시는 거예요. 처참하리만치 예수님이 피투성이가 되셨어요.
 
피가 흘러내리는데 땅으로 단 한 방울도 안 떨어져요. 예쁜 성반에, 예쁜 성작에 피가 떨어져 내리시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놀라서 ‘예수님,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그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이 모든 자녀들뿐만이 아니라 온 세상 자녀들 더러워진 영혼 육신의 추한 때를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시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께서 “나는 너희를 위하여 지금도 이렇게 십자가상 위에서 피를 흘리며 희생을 치르고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보이지 않지만 피를 흘려주시고 계십니다. 여러분을 위해서 피를 쏟아주시고 계십니다. 그 피 단 한 방울도 헛됨 없이 여러분들의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실 것입니다. (아멘!)
 
그래서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나는 오늘도 너희와 함께하고자 이렇게 피를 흘려준다.” 하시면서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의 과거를 묻지 않고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마음을 활짝 열고 예수님께 나아갑시다. 그러면 여러분의 과거를 묻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 여러분을 축복해 주시고 영적 육적으로 치유해 주실 것입니다. 제가 성체 영하러 갈 때 양쪽에서 부축해서 겨우 나갔어요. 그런데 성체가 살과 피로 변화되면서 제 몸이 치유가 돼 새털처럼 가벼워진 거예요.
 
이제까지 우리가 부족하고, 나약하기 때문에 잘못하고 실수하고 그렇게 정말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찔러드리는 것들이 많을지라도 지금 이 순간에 우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이제까지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내가 이제까지 어떤 가시를 박아드렸는지, 지금 이 순간에 빼어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예수님께 박아드린 가시를 빼어드리는 것이 무엇입니까? (회개!) 예, 우리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탄 여러분들은 정말 달라도 다릅니다. 바로 회개입니다. 우리가 회개하면 예수님께 박아드린 못이 빠져나오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아주 망치질을 하고 망치로 못만 박은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잘못했을 때 막 망치로 때리는데요.
 
성직자들이 망치로 때리는 게 더 많이, 뼈까지 으스러집니다. 신자들이 하면 그냥 살만 이렇게 으스러지지만 성직자들이 하면 뼈까지 다 으스러져요. 오늘도, 어제도, 그제도 예수님께서 뼈까지 으스러지는 그런 고통을 받고 계신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우리는 죄를 짓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모르기 때문에 이 세상 많은 자녀들이 죄 중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정말 우리 오늘부터 새로 시작합시다.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절대로 어떤 처지에서든지 우리는 정통 가톨릭 신자입니다. 성당에도 정통 가톨릭 신자들이 많지 않아요. 그런데 제가 이 길을 가기 위해서 모든 것을 다 버렸어요. 제가 어떤 사람들, 부자들하고 손을 잡았으면 진즉 빌딩도 몇 개를 세웠을 것입니다. 제가 미용실만 했어도 빌딩 몇 개를 세웠습니다. 그런데 모든 것을 다 버렸어요. 그런데 아낌없이 내놓지 못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제가 그렇게 “땀 한 방울도 헛되지 않겠다.”고 하셔서 땀 한 방울도 남김없이 사용했는데 암도 치유되고 임종 준비하는 사람도 치유되고 막 치유가 되니까 땀을 그렇게 많이 뺐는데 제가 750cc 땀을 흘려서 그때 한의학 박사님이 “그렇게 하면 큰일 나 버린다.”고 그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큰일 나도 괜찮다.” 여러분들이 영적 육적으로 치유만 될 수 있다면 정말 기쁜 거예요. 여러분, 치유받으십시요. 아멘! (아멘!)
 
그래서 지금 무릎도요, 어제부터 아주 절뚝거리고 잘 걷지도 못했는데 엎드리려면 소리가 빡빡 나요. 그래서 앉아서 하려다가 지금 여러분들 치유를 위해서 이렇게 서서 합니다. 지금 무릎 아프신 분들 많지요? 오늘 무릎 아프신 분들 엄청 치유될 것입니다. 아멘! (아멘!)
 
그리고 림프부종으로 발도 다리도 엄청 부어서 항문이고 여기 앞에고 막 심해서 저녁내 잠을 못 잤어요. 그런데 여기 앞에는 완전히 쇠 갈고리로 계속 긁은 거 같아요, 자매님들뿐만이 아니라 형제님들 전립선도 아멘으로 치유받으십시오.
 
뭔가로 그냥 다 할퀴어놓은 것 같이 정말 앉아 있을 수가 없고, 서 있을 수도 없었지만 여러분을 위해서 봉헌하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그렇게 750cc 땀을 흘리면서 “헉! 헉! 아!” 이 소리도 안 하려고 하는데 저도 모르게 나와요. ‘그래, 예수님, 예수님께서 이 세상 자녀들을 위해서 십자가상에서 못 박혀 돌아가시고 그렇게 묻히셨는데, 전들 무엇인들 못 하겠습니까?’ 너무 기쁜 거예요.
여러분, 치유받으십시오. 아멘!
 
그리고 참고로 말씀 드립니다. 돈 많은 사람들 저에게 어떤 것을 제의해 와도 단 한 번도 받아준 적이 없습니다. 제가 진리가 아닌 거는 절대로 한 발짝도 걷지 않습니다! (아멘!)
 
그리고 나주 성모님 기적수, 온 세상 다 돌아봐도 이렇게 좋은 물이 없습니다. 이 물을 가지고 세계적으로 많은 분들이 분석해서 자기들하고 사업하자고 합니다. “엄청난 돈을 주겠다.”고 사업하자고 합니다. 제가 왜 합니까? 주님과 성모님께서 공것으로 주셨기 때문에 여러분에게 공것으로 드립니다.
 
여러분들 나주성지에서 물 한 번 사 잡수신 분들 있으세요? (아니요!) 없죠? (네!) 그리고 제가 많이 갖다 잡수시라고 그러잖아요. 성모님 물에 대해서 저에게 “얼마를 벌게 해 주겠다.”고 뭐 “한 달에 몇 억을 벌게 해 주겠다.”고 한다는 분들이 많았어요. 서울에 계신 분도 그렇고, 물 박사라고 하신 분도 이렇게 좋은 물, 정말 뭐 돈은 부르는 것이 금이라고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저는 절대 단 한 병도 팔지 않습니다. 여러분 위해서 드립니다!
 
여기서 제가 한 번이라도 돈 달라고 해본 적 있습니까? (아니요!) 치유받아서 저에게 돈 주신 분 있습니까? (아니요!) 주님께서 해 주시는 것이고, 저는 잠시 잠깐 도구로 사용될 뿐이니까 저는 어떤 것도 요구해 본 적도 없습니다.
 
저하고 같이 손잡고 일하자고 한 사람들 엄청 많았습니다. 그 사람들하고 일했으면 우리 이렇게 고생 안 하고 좋은 땅에서 좋은 성전 짓고 지금 빌딩까지 짓고 그렇게 할 수 있었습니다. 홍콩에서는요. 신부님을 통해서 저에게 “한국에 은행까지 내준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저는 과감하게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예수님께서 마구간에서 태어나신 것처럼 저도 진리의 길을 걷기위해서 그 호화로운 길을 걷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그래서 함께 따라가지 않습니까! 우리 함께 이 진리의 길을 걸어서 천국 가는 그날까지 생활의 순교로써 우리 천국으로 향해갑시다. 그러려면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돼죠. 5대 영성 중에 한 영성만 빠져도 안 돼요. 5대 영성은 불가분리한 사이거든요. 우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우리 천국 갑시다. (아멘!)
 
여러분, 우리들만이라도 남을 비판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정말 새롭게 시작합시다. 입을 거룩하게 다스립시다. 예수님을 찬미하고 성모님을 찬미하고 남을 흉보는 데는 이제는 멀리합시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자기 눈 안에 든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려고 합니다.
 
성경 말씀에서도 말씀하시고 성모님도 말씀하셔요. 2007년 5월 5일 날도 성모님께서 “남을 비판하지 말고 판단하지 말고 더욱더 자아포기로 엮어진 사랑으로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기 위해서 온전히 무장하여 자기 안에든 들보를 먼저 꺼내고 남의 눈에든 티를 꺼내주라.”고 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 안에든 들보는 모르고 남의 눈에든 티만 꺼내주려고 욕하고, 판단하고, 비판하고 합니다. 우리들만이라도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서 주님과 성모님의 뜻을 따라갑시다. 그리고 여러분, 제가 오늘도 계속 그 기도를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향하는 모든 사람들이 치유될 수 있도록 여러분들이 봉헌하시면 됩니다. (아멘!)
 
94년도에 제가 필리핀에 초청받아 갔습니다. 그때 바콜로드에 아주 큰 체육관이 있었어요. 거기 아주 발 디딜 틈 없이 사람들이 많이 왔어요. 그랬는데 테오도로 유 베네딕도 변호사가 있어요. 그분은 신자가 아니에요.
 
그런데 딸 둘이 캐나다에서 있는데 큰딸이 완전히 그냥 막 쓰러져서 응급실에 실려 갔는데, 백혈구 수치가 원래는 6,000~8,000이 정상이래요. 그런데 35,000이 됐어요. 완전히 쓰러져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는데 병명을 찾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나중에 이제 폐에 물이 많이 차있는 것을 보고 물을 빼내려고 옆구리에 튜브를 꼽았습니다.
 
튜브를 꼽아서 물을 빼냈는데 또 나중에 또 물이 차서 물을 빼내려고 뒤에다가 튜브를 꼽았어요. 그런데 물이 하나도 안 나온 거예요. 물이 하나도 안 나오니까 의사가 놀라서 구멍 막을 생각도 못하고 도망가 버렸어요.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나중에 보니까 폐에 물이 완전히 이렇게 응고돼서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수술하려고 또 오른쪽 폐에다 튜브를 꼽았는데 또 며칠 뒤에 왼쪽에 또 수술하려고.
 
그런데 그 염증(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찾지를 못했어요. 그래서 “죽는다.”고 했어요. 그래서 테오도로 유 베네딕도 그 변호사님 부부가 아주 난리가 났어요. 그때 제가 필리핀에 갔기 때문에 물에 빠진 사람 지푸라기라도 잡는 그 심정으로 그분들이 거기 체육관에 왔습니다.
 
처음에 와서 보니까 완전히 사람들이 많아서 차 세울 데가 없었어요. 그래서 ‘아, 이것도 아닌가 보다.’ 돌아가려고 하는데 딱 한군데가 차 세울만한 곳이 있더래요. 차를 딱 세우고 들어왔어요. 체육관에 와서 보니까 빼꼭히 차서 들어올 데가 없어요. 그래서 옆문으로 ‘그래도 내가 들어가야지!’ 하고 겨우 들어왔어요.
 
거기서 끼어서 막 이렇게 보고 있는데 제가 갑자기 앞으로 나오라고 하더래요. 그래서 그분이 그 순간에 앞으로 슉~ 나왔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여기 있는 사람이 다른 가족들이랑 다른 사람들 위해서 지향해서 기도할 수 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이 딸을 위해서 기도를 한 거예요. 거기 참석하고 하고 있는데 옆에서 “자네 딸 살았네!” 그럴 수가 없잖아요. 예수님이 해 주신 거예요.
 
아침에 일찍 작은딸한테 전화가 왔어요. “기적이에요! 100% 기적이에요! 언니가 100% 살아났어요!” 폐에 물이 차서 이렇게 응고됐던 것도 싹 사라지고 완벽하게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여러분, 여러분의 가족이나 누구든지 지향을 가지고 함께 기도합시다. (아멘!)
 
오늘도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무슨 말씀을 주셨는지 잘 묵상하시도록 합시다.
 
2006년 6월 3일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자,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성령을 받아라!
 하늘과 땅에서 일어나는 표징을 보여주시며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는 하느님 아버지께서 사자의 입을 막아 다니엘을 살리신 것처럼 나와 내 어머니를 따르며 전하려고 노력할 때 너희가 설사 어떠한 위험과 사면초가에 처해있을지라도 반드시 구해내어 이 마지막 시대에 사탄과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너희 모두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성령을 내리신다.” 아멘!
 
1997년 6월 12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나의 애타는 부름에 응답한 내 작은 영혼들아! 나 항상 나를 따르는 너희 곁에 있으리니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고 전하여라. 현재에 너희를 반대하고 비판하는 자들이 먼 훗날 가슴을 치며 회개하여 너희 편이 되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나의 사랑의 메시지를 온 세상에 확실하게 전해서 성체 안에 실존해 계시는 주님과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자꾸나. 나를 따르며 나를 위하여 일하는 너희는 반드시 내 곁에 서게 될 것이며 영광을 보게 될 것이다.” 아멘!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여러분 모두에게 그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참으로 임하셔서 사랑의 불을 놓아주시고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실 것입니다. 이제까지 예수님께 얼마나 우리 사랑을 전해드렸는지, 아니면 우리가 얼마나 예수님 마음을 아프게 해드렸는지 자, 묵상하시면서 예수님께 용서를 청합시다.
 
참으로 살아계셔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시고 묻히신 지 사흘 만에 부활하시어 40일 만에 승천하셨습니다. 그리고 성령을 내리셨습니다. 예수님, 이 모든 자녀들에게 성령을 가득히 내리셔서 성령의 지혜와 성령의 분별력과 성령의 지식을 가지고 남은 한 생애 오로지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그래서 이제까지 우리가 잘못한 것들 온전히 오늘 성령으로 깨끗이 수술하셔서 깨끗한 영혼으로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 모두가 오늘 새롭게 부활할 수 있도록 예수님께 저희 모두를 맡겨드리나이다. 저희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이제까지 저희가 잘못하거나 실수했을지라도 다시 이제 새로 깨어나서 오늘 우리 모두가 새롭게 예수님을 뵙게 하소서.
 
고통도 중요하지만 지금 할 일이 너무나 많은데 일꾼이 부족합니다. 예수님, 나주 성모님을 위하여 일할 수 있는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영적, 육적으로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서 흘리신 그 고귀한 보혈로 우리 영혼 육신을 깨끗이 씻어주시고 닦아주시고 막힌 곳을 뚫어주십시오.
 
예쁜 성작에, 예쁜 성반에 내려오신 그 고귀한 보혈! 바로 신부님을 통해서 우리에게 참으로 임하십니다. 그래서 사랑의 기적을 행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사제들을 통해서 우리의 더러워진 영혼 육신을 깨끗이 수혈해 주시는 수혈자이십니다. “성모님을 따르는 길은 곧바로 나를 따르는 길”이라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날 우리를 위해서 온전히 내놓으셨는데 그날뿐만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를 위해서 다 내놓으셨습니다.
 
성모님 가슴에서는 7개의 칼이 꽂혔으며,성심이 빛을 발하며 움직였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옆에서 그 흐르는 피를 보면서 성모님께서 눈물 흘리십니다. 우리 모두 매 순간 생활의 기도를 바치며 예수님과 성모님 사랑 안에서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받아들이며, 아멘으로 응답하여 우리 모두 5대 영성으로 새로운 부활의 삶을 살도록 합시다.
 
그래서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세포 하나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셔서 오늘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게 하소서. 예수님께서 가지실 수 있는 그 권능의 손을, 능력의 손을 펼치셔서 온전히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건강한 영혼 육신을 가지고 남은 한 생애 주님 영광과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그리고 우리의 모든 상처를 치유하여 주소서. 태중에서부터 받아왔던 이제까지의 모든 상처, 그 상처로 인해서 5대 영성이 어려울 때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모든 상처를 치유해 주신다면 5대 영성으로 온전히 무장하고 실천할 것입니다. 이 모든 자녀들의 모든 상처 온전히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우리 주님 주 예수님 주님 사랑 지극하여
상처로 얼룩진 영혼육신 치유하시네
지고지순 그 사랑에 어찌 다 보답하리오
영원무궁 세세토록 주님 영광 노래하리라
 
예수성심 성모성심 복합적인 사랑 안에
겸손하게 낮아져서 사랑의 힘 발휘하리라
예수님 성모님 찢긴 마음 기워드릴래요
마리아의 구원방주 모두 태워 천국 갈래요 아멘~!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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