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업으로 하루에 몇천만 원씩 벌고 하니까 내가 돈을 100억 이상을 갖고 있었는데 부잣집으로 제가 장가를 갔어요. 2000년도 가까이 돼서 IMF라는 게 막 왔잖아요. 우리가 보증 서놨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빚쟁이들이 막 오는 거예요. 변호사가 내 앞으로 되어 있는 재산을 전부 부인 앞으로 다 해놓으라는 거예요. 그쪽으로 다 옮겨났죠.
돈이 탐이 나서 돈을 뺏으려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제가 누구한테 돈을 호락호락 뺏기는 사람도 아니고 또 보통 사람보다 조금 틀립니다. 2008년 12월 31일, 어떤 분이 저를 데리고 가서 술을 먹이고 한 5~6명이 야구방망이로 내 머리를 쳤어요. 거기서 내가 이제 죽은 거죠. 확실히 안 죽이면 저희가 죽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목을 졸려서 완전히 죽여놓은 거예요.
돈을 탐내는 사람들이 전부 우리 부인이 시켜서 그랬지마는 재산을 다 빼앗겼기 때문에 그냥 뭐 죽을 지경이죠. 그 추운 하우스 조그마하게 해놓고 거기 사는데 항상 이제 내 마음속에는 적개심이라는 게 있잖아요. ‘내가 이제 조금만 나으면 그놈들 내가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나도 죽는다.’란 그 마음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거의 굶다시피 거기 있는데, 그때가 3월 달인데 걸음도 못 걷고 먹은 것도 없고 항상 누워있기만 이렇게 있는 상태인데 어떤 분이 이제 찾아오셨어요. 내가 정신이 그때는 막 희미했어요. 눈에 사람을 보면 두 사람 세 사람 막 왔다 갔다 하는 이런 상태인데 그분이 먹을 것도 많이 가져오고 생필품도 차에 싣고 왔어요. 계속 찾아오시는 거예요.
한번은 님 향한 사랑의 길이라는 책을 갖고 오셔서 한번 읽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책을 읽어 보니까 저는 그런 걸 상상도 못 해본 그런 일들이 쓰여 있고 이래서 그 책을 한 두 번 연속으로 읽었어요. 그 책을 읽고 난 후에 그분이 “조금 걸을 수가 있으면 나주를 한번 가보자.”는 거예요. 그래서 6월 30일 날 성모님 26주년 기념일 날 제가 처음으로 나주를 오게 됐습니다.
그때도 제가 누워 있어야 되는데 잠잘 자리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를 오게 됐는데 와 보니까 오늘같이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시고 그날 내가 이제 감동을 받았어요. 저는 사랑한다는 단어를 써 본 적이 없어요. 나는 우리 마누라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 못 해봤고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도 사랑한다고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한번은 님 향한 사랑의 길이라는 책을 갖고 오셔서 한번 읽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책을 읽어 보니까 저는 그런 걸 상상도
못 해본 그런 일들이 쓰여 있고 이래서 그 책을 한 두 번 연속으로
읽었어요. 그 책을 읽고 난 후에 그분이 “조금 걸을 수가 있으면
나주를 한번 가보자.”는 거예요. 그래서 6월 30일 날 성모님 26주년
기념일 날 제가 처음으로 나주를 오게 됐습니다.아멘!!!아멘!!!아멘!!!
건축업으로 하루에 몇천만 원씩 벌고 하니까 내가 돈을 100억 이상을 갖고 있었는데 부잣집으로 제가 장가를 갔어요. 2000년도 가까이 돼서 IMF라는 게 막 왔잖아요. 우리가 보증 서놨던 회사가 부도가 나서 빚쟁이들이 막 오는 거예요. 변호사가 내 앞으로 되어 있는 재산을 전부 부인 앞으로 다 해놓으라는 거예요. 그쪽으로 다 옮겨났죠.
돈이 탐이 나서 돈을 뺏으려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제가 누구한테 돈을 호락호락 뺏기는 사람도 아니고 또 보통 사람보다 조금 틀립니다. 2008년 12월 31일, 어떤 분이 저를 데리고 가서 술을 먹이고 한 5~6명이 야구방망이로 내 머리를 쳤어요. 거기서 내가 이제 죽은 거죠. 확실히 안 죽이면 저희가 죽는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목을 졸려서 완전히 죽여놓은 거예요.
돈을 탐내는 사람들이 전부 우리 부인이 시켜서 그랬지마는 재산을 다 빼앗겼기 때문에 그냥 뭐 죽을 지경이죠. 그 추운 하우스 조그마하게 해놓고 거기 사는데 항상 이제 내 마음속에는 적개심이라는 게 있잖아요. ‘내가 이제 조금만 나으면 그놈들 내가 전부 다 죽여 버리고 나도 죽는다.’란 그 마음 외에는 아무것도 없었어요.
거의 굶다시피 거기 있는데, 그때가 3월 달인데 걸음도 못 걷고 먹은 것도 없고 항상 누워있기만 이렇게 있는 상태인데 어떤 분이 이제 찾아오셨어요. 내가 정신이 그때는 막 희미했어요. 눈에 사람을 보면 두 사람 세 사람 막 왔다 갔다 하는 이런 상태인데 그분이 먹을 것도 많이 가져오고 생필품도 차에 싣고 왔어요. 계속 찾아오시는 거예요.
한번은 님 향한 사랑의 길이라는 책을 갖고 오셔서 한번 읽어 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책을 읽어 보니까 저는 그런 걸 상상도 못 해본 그런 일들이 쓰여 있고 이래서 그 책을 한 두 번 연속으로 읽었어요. 그 책을 읽고 난 후에 그분이 “조금 걸을 수가 있으면 나주를 한번 가보자.”는 거예요. 그래서 6월 30일 날 성모님 26주년 기념일 날 제가 처음으로 나주를 오게 됐습니다.
그때도 제가 누워 있어야 되는데 잠잘 자리도 있고 다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를 오게 됐는데 와 보니까 오늘같이 이렇게 많은 분들이 계시고 그날 내가 이제 감동을 받았어요. 저는 사랑한다는 단어를 써 본 적이 없어요. 나는 우리 마누라한테 사랑한다는 말을 한번 못 해봤고 우리 아이들이 어릴 때도 사랑한다고 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이에요.
2013년 4월 6일
손 바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