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신 하느님
이 글을 작성하면서 쓰고 지운 자음과 모음 획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시고
나주 성모님을 알면서도 자유 의지로 떠난 사람들이 다시 성모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며
오대영성으로 무장되어 성모님의 향기를 만방에 퍼뜨리는 자녀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김종래 율리안나입니다.
제가 다리를 다쳐서 입원을 4개월 정도 하면서도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을 전하면서 참 기쁘게 지냈답니다.
퇴원해서 다시 순례를 올 때 성가대에서 찬미로 봉사하고 싶었어요.

그러나 부지부장인 차량 봉사직으로 계속하게 하셨어요.
아픈 다리로 차량 봉사하면서 은총도 많이 받고
꿀룸에서도 지부 사람들과 계속 기도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는데
자녀들도 기도할 때마다 그렇게 또 축복을 주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지난주 성당 성가대 분들과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나주에 대한 시선이 더 날카로워져서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한 자매님이 나주 성모님을 전하다가 알려졌나 봐요.
신부님 이하 레지오, 사목회 등에서 이단시하시니
이 자매님이 성당은 안 나가도 나주는 간다는 식으로 말해서
성당이 다시 초비상이 되어 저랑 신랑까지 지금 한바탕 했답니다.~^^
속상해하다가 하느님을 사랑하게 된 지난날을 돌아봅니다.

저희 아버지가 6.25때 이북에 끌려간 것 때문에 고등학교까지 나오셨는데도
뭔가 많이 안 풀리셨던 거 같아요.
친구들은 면장, 공무원 등을 하니까 매일 술과 노름에 빠져계셨어요.
땅은 많았지만 배운 사람이라서 농사일은 안 하시고 매일 때리고 부수고 하시니
엄마는 그 고단함을 무당 불러 굿하는 게 일상이셨어요.
무슨 일만 있으면 굿을 하니까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저렇게 살기 싫다는 마음에
교회로 마음이 갔고 하느님께서 오묘하게 이끌어주셨어요.
결혼해서는 시부모님 반대로 한동안 못 다니게 되어 영적 목마름이 심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냉담 중이던 시어머니 덕분에 천주교 신자가 되었어요.
저는 성령 기도회를 30년 정도 하면서 많은 은총 속에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바늘로 목을 쑤시는 것 같고, 등을 가위로 잘라내는 것 같은 통증
기름을 등에 부어서 활활 타는 진짜 지옥 같은 그런 아픔이에요.
입에 뭐 들어가면은 임신한 것처럼 윽윽 하고 느글느글하고 얄궂어요.
아프다가 안 아프고 먹다가 못 먹다 밥도 거의 막 3개월을 못 먹었어요.
병명도 안 나왔는데 대학병원까지 갔더니 섬유 근육통이라고 해요.
이렇게 너무 아프니까는 그렇게 기도하던 사람도 무너지더라고요.
시집간 딸이 너무 걱정되니까 시어머니한테 제 증상을 말했나 봐요.
절에 다니시는데 바로 옆에 무당한테 가서 사돈 증상을 말하니까
당장 데려오라고 안 그러면 죽는다고 하니까 딸이 울고불고 어쩔 수 없이 갔는데
무당이 신내림 안 받으면 네 엄마가 죽는다고 무시무시한 말을 했대요.

“무당이 웬 말이냐 나는 하느님의 사람이다!”
제가 옛날에 굿하고 미신적인 행위가 싫어서 스스로 교회를 찾았던 사람이고 하느님하고 살던 사람이 그걸 왜 받냐고 절대 안 한다고 그랬어요.
죽으면 죽었지 내가 왜 신내림을 받겠습니까!

그래서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오게 되었어요.
사실 30대 때 나주를 다니면서 율동 봉사도 좀 하고 그랬었는데
다시 오니까 신부님 수녀님도 계시고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아프니까 은총 가득한 성물들을 모두 구입해서 온몸을 감싸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도 모시게 되었구요
영성 실천을 구체적으로 도와주는 오대 영성!

지금은 딸과 사위가 나주 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엄마는 기도하는 사람이고 나주 성모님께 가야 살 수 있다.!

남편도 내 마누라가 무당 되는 것보다 나주 가서 기도하는 게 나아서 보낸다고 했어요.
오늘은 성당에서 나주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를 듣고 많이 속상해했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진실이 너무너무 얽혀 있지만 조만간 풀어지리라 믿어요.
예수님 성모님 지금 속상한 것들 그냥 다 봉헌합니다.
남편이 속상해할 때 제 탓으로 돌리고 사랑스럽게 말했어요.
‘여보야 나주 가서 좋았어. 안 좋았어.
우리 나쁜 거 없잖아. 하나도 없잖아.
기도하러 가는 거고 나주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몰라.
미사는 또 얼마나 거룩하게 하는지... ’
모든 것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합니다.
지난날 은총들을 돌아보면서 모든 것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가족 중에 믿음이 있는 내가 아프니까 그것도 감사하답니다.
그 아픔을 우리 가족들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율리아 엄마 말씀처럼 가족들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몸으로 축복받으니
아프면서도 힘이 나서 새로 시작합니다.

찬미로 기쁨을 느끼는 성가대 대신 차량 봉사하게 된 것도
말과 행동으로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며 순례자들을 더 살뜰히 챙기라는 깊은 뜻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첫 토, 기념일, 꿀룸 기도회 등 순례자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때론 인원 때문에 걱정이 몰려옵니다.
성모님께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도록 이끌어야 되는데
내 말이나 행동에 성모님의 향기가 있었는지 되돌아보며 다시 힘을 내어봅니다.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모든 것 항상 감사드리며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사랑이신 하느님
이 글을 작성하면서 쓰고 지운 자음과 모음 획 수만큼 죄인들이 회개하게 하시고
나주 성모님을 알면서도 자유 의지로 떠난 사람들이 다시 성모님 품으로 돌아오게 하시며
오대영성으로 무장되어 성모님의 향기를 만방에 퍼뜨리는 자녀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김종래 율리안나입니다.
제가 다리를 다쳐서 입원을 4개월 정도 하면서도
기적수로 나주 성모님을 전하면서 참 기쁘게 지냈답니다.
퇴원해서 다시 순례를 올 때 성가대에서 찬미로 봉사하고 싶었어요.
그러나 부지부장인 차량 봉사직으로 계속하게 하셨어요.
아픈 다리로 차량 봉사하면서 은총도 많이 받고
꿀룸에서도 지부 사람들과 계속 기도하면서 은혜를 많이 받는데
자녀들도 기도할 때마다 그렇게 또 축복을 주시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데 지난주 성당 성가대 분들과 식사를 하게 되었는데
나주에 대한 시선이 더 날카로워져서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한 자매님이 나주 성모님을 전하다가 알려졌나 봐요.
신부님 이하 레지오, 사목회 등에서 이단시하시니
이 자매님이 성당은 안 나가도 나주는 간다는 식으로 말해서
성당이 다시 초비상이 되어 저랑 신랑까지 지금 한바탕 했답니다.~^^
속상해하다가 하느님을 사랑하게 된 지난날을 돌아봅니다.
저희 아버지가 6.25때 이북에 끌려간 것 때문에 고등학교까지 나오셨는데도
뭔가 많이 안 풀리셨던 거 같아요.
친구들은 면장, 공무원 등을 하니까 매일 술과 노름에 빠져계셨어요.
땅은 많았지만 배운 사람이라서 농사일은 안 하시고 매일 때리고 부수고 하시니
엄마는 그 고단함을 무당 불러 굿하는 게 일상이셨어요.
무슨 일만 있으면 굿을 하니까 저는 어렸을 때부터 정말 저렇게 살기 싫다는 마음에
교회로 마음이 갔고 하느님께서 오묘하게 이끌어주셨어요.
결혼해서는 시부모님 반대로 한동안 못 다니게 되어 영적 목마름이 심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냉담 중이던 시어머니 덕분에 천주교 신자가 되었어요.
저는 성령 기도회를 30년 정도 하면서 많은 은총 속에 살았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몸이 아프기 시작했습니다.

바늘로 목을 쑤시는 것 같고, 등을 가위로 잘라내는 것 같은 통증
기름을 등에 부어서 활활 타는 진짜 지옥 같은 그런 아픔이에요.
입에 뭐 들어가면은 임신한 것처럼 윽윽 하고 느글느글하고 얄궂어요.
아프다가 안 아프고 먹다가 못 먹다 밥도 거의 막 3개월을 못 먹었어요.
병명도 안 나왔는데 대학병원까지 갔더니 섬유 근육통이라고 해요.
이렇게 너무 아프니까는 그렇게 기도하던 사람도 무너지더라고요.
시집간 딸이 너무 걱정되니까 시어머니한테 제 증상을 말했나 봐요.
절에 다니시는데 바로 옆에 무당한테 가서 사돈 증상을 말하니까
당장 데려오라고 안 그러면 죽는다고 하니까 딸이 울고불고 어쩔 수 없이 갔는데
무당이 신내림 안 받으면 네 엄마가 죽는다고 무시무시한 말을 했대요.
“무당이 웬 말이냐 나는 하느님의 사람이다!”
제가 옛날에 굿하고 미신적인 행위가 싫어서 스스로 교회를 찾았던 사람이고 하느님하고 살던 사람이 그걸 왜 받냐고 절대 안 한다고 그랬어요.
죽으면 죽었지 내가 왜 신내림을 받겠습니까!
그래서 나주 성모님께 순례를 오게 되었어요.
사실 30대 때 나주를 다니면서 율동 봉사도 좀 하고 그랬었는데
다시 오니까 신부님 수녀님도 계시고 너무너무 좋은 거예요.
아프니까 은총 가득한 성물들을 모두 구입해서 온몸을 감싸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도 모시게 되었구요
영성 실천을 구체적으로 도와주는 오대 영성!
지금은 딸과 사위가 나주 가는 것을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엄마는 기도하는 사람이고 나주 성모님께 가야 살 수 있다.!
남편도 내 마누라가 무당 되는 것보다 나주 가서 기도하는 게 나아서 보낸다고 했어요.
오늘은 성당에서 나주에 대한 부정적인 얘기를 듣고 많이 속상해했습니다.
나주 성모님의 진실이 너무너무 얽혀 있지만 조만간 풀어지리라 믿어요.
예수님 성모님 지금 속상한 것들 그냥 다 봉헌합니다.
남편이 속상해할 때 제 탓으로 돌리고 사랑스럽게 말했어요.
‘여보야 나주 가서 좋았어. 안 좋았어.
우리 나쁜 거 없잖아. 하나도 없잖아.
기도하러 가는 거고 나주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열심히 하는지 몰라.
미사는 또 얼마나 거룩하게 하는지... ’
모든 것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합니다.
지난날 은총들을 돌아보면서 모든 것이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가족 중에 믿음이 있는 내가 아프니까 그것도 감사하답니다.
그 아픔을 우리 가족들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봉헌할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율리아 엄마 말씀처럼 가족들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몸으로 축복받으니
아프면서도 힘이 나서 새로 시작합니다.
찬미로 기쁨을 느끼는 성가대 대신 차량 봉사하게 된 것도
말과 행동으로 성모님의 사랑을 전하며 순례자들을 더 살뜰히 챙기라는 깊은 뜻이 있으시리라 믿습니다.
첫 토, 기념일, 꿀룸 기도회 등 순례자들과 연락을 주고받으며 때론 인원 때문에 걱정이 몰려옵니다.
성모님께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도록 이끌어야 되는데
내 말이나 행동에 성모님의 향기가 있었는지 되돌아보며 다시 힘을 내어봅니다.
지금까지 베풀어 주신 모든 것 항상 감사드리며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